기사 (195,998건)

“21대 총선에서는 정권심판론의 바람이 불 것이다”자유한국당 정미경 최고위원(수원무 당협위원장)은 24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21대 총선 화두와 관련, “현재 문재인 정권의 경제정책이 대한민국의 경제상황을 파탄으로 몰고 가고 있기 때문에 정권심판론이 확대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정 최고위원은 “지난해 지방선거 전날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만남처럼 이번 총선에서도 그런 이벤트성 기획을 할 것이다”면서 “북한 김정은의 깜짝 방문, 박근혜 전 대통령 석방 등 몇 가지가 있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이어 그는 “(이에 맞서 한국당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6-25

국회기후변화포럼 대표 자유한국당 홍일표 의원(인천 미추홀갑)은 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실에서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 2050비전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에 관한 국제동향을 살펴보고, 정부· 산업계·학계·시민사회 등 이해관계자가 함께 모여서 우리나라가 지향해야할 30년 뒤 국가 기후변화 대응 비전과 목표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인 홍 대표는 인사말에서 “우리는 파리협정에 따라 국제사회에 2050년까지 장기 저탄소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면서 “그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6-24

자유한국당 정유섭 의원(인천 부평갑)은 24일 강창규 당협위원장(인천 부평을)과 함께 1천여명의 부평구 당원들을 대상으로 당원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부평신협 5층 강당에서 진행된 당원교육에는 황교안 대표를 비롯, 정용기 정책위의장, 안상수 시당위원장(인천 중·동·강화·옹진), 이학재(인천 서갑)·민경욱(인천 연수을)·전희경 의원 등이 참석했다.황 대표는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자유한국당의 길’ 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고, 정유섭 의원이 ‘자유민주주의 핵심가치와 자유한국당의 나아갈 길’, 전 의원이 ‘민생파탄과 좌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6-24

홍문종 의원(4선, 의정부을)이 최근 입당한 대한애국당이 24일 당명을 ‘우리공화당’으로 변경했다.조원진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대한애국당에서 우리공화당으로 당명을 개정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표방하도록 당헌의 목적도 분명히 하는 등 사실상 제2 창당수준의 혁신적 당헌 개정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고 밝혔다.조 대표는 “우리공화당은 박근혜 대통령과 정치적 교감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뜻에 따라 당명을 개정했다”면서 “우리공화당은 가치정당으로 태극기 세력 전체를 통합하고 3040 젊은 인재들을 당의 얼굴로 영입하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6-24

노무현 정부 당시 경제부총리를 역임하는 등 여권 내 대표적인 ‘경제통’인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수원무)이 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자신의 저서 ‘구직 대신 창직하라’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김 의원의 저서에는 재정경제부 심의관과 재무부 세제실장, 재경부 차관을 거쳐 경제부총리를 하기까지의 경험을 토대로 제시한 한국 경제의 해법이 주로 담겼다.김 의원은 “우리 경제가 올바르게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국민들께 받은 혜택에 조금이라도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해 이 책을 내놓게 됐다”며 “특히 OECD(경제협력개발기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6-25

자유한국당이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주최한 유튜브 영상 제작 콘테스트에서 원유철 의원(5선, 평택갑이)의 ‘핵인싸’가 대상에 선정됐다.한국당 홍보국은 24일 내년 21대 총선을 앞두고 홍보 채널을 다변화하는 동시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청년층의 표심을 공략하고자 주최한 콘테스트에 소속 의원 총 66명이 93편의 작품을 제출했으며, 최종 10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된 가운데 원 의원의 영상이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해당 영상은 ‘핵유철의 인싸이드’의 준말인 ‘핵인싸’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다.이는 북핵에 대응해 대한민국도 핵을 보유해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6-25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인천 연수을)은 계속되는 적자로 폐선 위기에 몰렸던 송도~공항 리무진이 계속 운행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24일 밝혔다.민 의원은 칼 리무진이 폐선 위기에 몰렸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지난 20일 칼 리무진을 운영하는 ㈜항공종합서비스의 대표이사와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민 의원은 “송도국제도시의 품격, 가치, 위상에 비춰봤을 때 리무진 버스의 폐선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니 절충안을 마련해 오라”고 강력히 요청했으며, 지난 23일 (주)항공종합서비스 측은 노선을 계속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주)항공종합서비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6-25

더불어민주당 수원시갑지역위원회(위원장 이재준)는 지난 20일 매달 열리는 포럼에 3선 국회의원인 윤호중 사무총장을 초청해 특별강의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윤호중 사무총장은 ‘민주당의 시대정신’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에서 그는 ▲‘대한민국 100년 혁명’ 완성 ▲경제 대응 방안 ▲포용국가로서의 나아가 길 등에 대한 민주당의 가치와 철학을 제시했다.특히 윤 사무총장은 덕담으로 “탈당으로 수원시갑지역위가 어려웠는데 이재준 위원장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3년 만에 정상으로 올려놓았다”며 “당무감사에서 최우수 포상까지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06-24

지방의회의 가치를 제고하고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제1회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가 다음달 4~6일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이번 박람회는 민선 7기 1주년을 맞아 ‘지방의회의 가치를 드높이고 지방분권시대를 열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특히 지방정부의 의결기관과 집행기관 간에 상호 협력ㆍ소통을 진작시키며, 이를 통해 지방정부가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 사무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의 지방의회와 행정기관들이 각 지역의 의정 활동과 자치행정을 홍보할 수 있고, 타지역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06-24

21대 총선이 10개월 앞으로 다가왔지만 20대 국회는 여전히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본보는 경기·인천 주요 당직자와 상임위원장을 만나 20대 국회가 국민들의 박수를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21대 총선의 의미는 무엇인지, 심혈을 기울이는 입법 활동과 지역 현안은 무엇인지 등을 들어봤다. “내년 총선은 나라다운 나라의 틀을 완성하는 선거다.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 한반도 평화정책 등 국민이 명령한 과제를 묵묵히 추진해 나가겠다”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최고위원(수원 정)은 23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문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