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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다이어트 등이 키운 ‘후진국 병’ 해마다 증가세 학교 등 집단감염 대책시급경기도내에서 올해 상반기에만 3천600여명의 결핵환자가 발생하는 등 대표적 후진국형 질환으로 분류되는 결핵 환자가 도내에서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8일 도에 따르면 결핵은 결핵균이 몸속에 들어와 면역체계를 뚫고 증식, 질환으로 발전하는 질병으로, 도내 결핵 환자는 2

사회일반 | 이호준 기자 | 2013-07-28 20:25

급속한 인구증가 등으로 교통혼잡을 빚고 있는 남양주시가 ‘2013 교통체계개선사업(TSM)’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며 대대적인 수술에 나서고 있다.28일 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교통혼잡 및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교차로 등 대상지를 자체적으로 발굴, 개선하는 교통체계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이를 위해 최근 화도읍 묵현리 마석가

사회일반 | 하지은 기자 | 2013-07-28 14:36

의정부시 상록 근린공원에 6·25참전 ‘노르웨이 야전병원’ 기념비 제막감사의 마음 담은 글 새겨… ‘노르웨이 참전 기념공원’으로 부르기로“의정부시와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들의 고마움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한국전쟁 정전협정 60주년을 이틀 앞둔 25일 의정부시 금오동 상록 근린공원. 지겹게 내리던 장맛비도 그치고 맑은 하늘과 밝은 햇살이 뜨

사회일반 | 김동일 기자 | 2013-07-25 21:35

복구비 지원 주거공간만 해당 지하·보일러실•상가 등 제외‘쑥대밭’ 농경지도 혜택 못받아 피해보상 기준싸고 불만고조연이은 장맛비로 경기도내 곳곳이 침수피해를 입으며 수천명의 수재민이 발생했지만, 이들을 지원하는 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이 까다로워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25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내린 장맛비로 도내에서는 1천여 가구가 침수 등

사회일반 | 양휘모 기자 | 2013-07-25 21:21

“구두닦이는 머리가 좋아야 할까”. 대답은 물론 예스다.왜냐하면 사무실로부터 수십컬레의 신발을 가져와 닦은 뒤, 다시 그 자리의 주인을 찾아줘야 하기 때문이다.수 많은 신발 중에 같거나 비슷한 신발이 있기도 해 처음 구두닦이에 도전한 기자는 도대체 누구의 신발인 지 헷갈릴 뿐이었다.그러나 오늘 하루 기자의 구두닦이 멘토가 된 구두닦이 점방의 김모 사장님은

사회일반 | 이명관 기자 | 2013-07-25 17:13

허위신고에 대한 잇따른 경찰의 근절대책에도 불구하고, 허위신고 건수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경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경기청에 접수된 허위신고 건수는 1천868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1천436건보다 432건(30.1%)이 증가했다.경찰은 이를 막기 위해 지난해 허위신고자를 엄벌하기로 하고, 형사처벌과 함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적극적으로 제

사회일반 | 이명관 기자 | 2013-07-24 22:16

소값 하락에 대한 한우농가의 분노가 폭발했다.전국한우협회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값 회복 촉구를 위한 선포식’을 개최했다.협회는 “지난 2001년 쇠고기 전면 수입개방에도 불구하고 품질고급화 등 피나는 노력을 기울였지만 2008년 이후 6년째 이어진 적자로 망연자실한 상태”라며 대책을 서둘러 줄 것을 촉구했다.

사회일반 | 구예리 기자 | 2013-07-24 22:16

지난 100㎜ 기습 폭우에 제방 곳곳 유실ㆍ범람道-LH 책임공방 하류부 확장ㆍ교량 신설 착공못해市 “당장 개수공사 않으면 농경지ㆍ주택침수 우려김포한강신도시를 관통하는 가마지천(지방하천) 하류부의 침수피해 우려(본보 5월3일자 10면)가 현실로 나타났다.가마지천 하류부 개수공사를 놓고 시행 의무기관인 경기도가 예산타령만 하며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책임공방을 벌인

사회일반 | 양형찬 기자 | 2013-07-24 22:16

최근 음식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고생들이 경찰에 잇따라 적발되는 등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의 음주가 부쩍 늘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도내 중ㆍ고등학교가 방학에 들어간 가운데 24일 새벽 4시40분께 수원시 권선구의 한 호프집에서 청소년인 P군(19)을 비롯한 7명이 소주를 마시는가 하면, 지난 23일 오후 8시께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호프집에서 중학생 K

사회일반 | 이관주 기자 | 2013-07-24 21:48

장마철 집중호우로 도내 도로 곳곳의 아스팔트가 벗겨지며 움푹 파이는 일명 ‘포트홀’이 우후죽순처럼 생겨 나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24일 오전 11시께 수원시 팔달구 세곡사거리 인근.이곳은 동수원 방향에서 수원역으로 가는 길이라 평소에도 통행량이 많고, 인근에서 분당선 오리~수원 간 복선전철 제6공구 노반신설공사를 하고 있어 혼잡한

사회일반 | 이관주 기자 | 2013-07-24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