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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기 한나라당 성남시장 후보는 공식선거 기간 동안 사력을 다해 시민을 만나 소통해 왔다고 밝혔다. 황 후보는 1일 논평을 통해 “성남시 본시가지의 가장 큰 현안사안인 고도제한 추가 완화의 필요성과 20~30년을 내다보는 재개발 재건축, 순환경전철 건설, 어린이 전문 시립병원 건립, 판교환승역건설 등 교육·문화·첨단산업도

정치일반 | 문민석 기자 | 2010-06-01 23:26

염태영 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1일 심재인 한나라당 수원시장 후보와 관련한 집중 유세와 보도자료 배포 등을 통해 해당 단체들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힌 것은 ‘거짓 지지선언’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염 후보측은 “심 후보측은 수원농고동문회와 북중 동문회, 삼성 블루윙즈의 그랑블루 응원팀, 경기대 총학생회 등이 심재인 후보 지지를

정치일반 | 김규태 기자 | 2010-06-01 23:25

심재인 한나라당 수원시장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둔 1일 지지도 확산을 위한 유세일정을 강행하는 등 대세론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심 후보는 이날 오후 2천여명의 시민이 운집한 가운데 김문수 경기지사 후보와 함께 수원역에서 합동유세를 펼쳤다.그는 이 자리에서 “경기도의 수부도시 수원을 이끌 최적의 적임자는 심재인”이라며 “한나라

정치일반 | 김규태 기자 | 2010-06-01 23:23

홍미영 민주당 부평구청장 후보는 1일 지지층 결집과 부동표 흡수를 위해 삼산동, 갈산 문화의 거리, 부평 로데오거리 등지를 돌며 마지막 유세를 진행했다.홍 후보는 이날 “정세균 민주당 대표, 장상 최고위원, 신낙균 국회의원, 윤인중 목사, 이래교 인천여성단체연합 회장 등 각계 인사와 단체들의 지지 속에서 부평 구민들의 사랑과 구청장이 돼야 하는

정치일반 | 박용준 기자 | 2010-06-01 23:21

박형우 민주당 계양구청장 후보는 1일 오성규 한나라당 계양구청장 후보에 대해 재산 허위 기재 의혹을 제기했다.박 후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성공한 기업인으로 홍보하고 있는 오 후보의 재산 총액이 100만원인데 배우자의 재산총액은 23억7천만원”이라며 “오 후보가 구청장 급여 전액을 반납해 장학기금을 조성한다는 공약을 발표

정치일반 | 박용준 기자 | 2010-06-01 23:21

오성규 한나라당 계양구청장 후보가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면서 ‘시장-구청장(군수) 러닝메이트제’를 제안했다.오 후보는 1일 “선거운동기간을 통해 광역단체가 기초단체에 세금을 나눠주는 구조에서 기초단체장 선거를 따로하는 것에는 큰 의미가 없다”며 “계양구 재정자립도가 23%에 불과한 상황에선 광역단체장과 기초

정치일반 | 박용준 기자 | 2010-06-01 23:20

권진수 인천시교육감 후보는 1일 최성규 ‘바른교육 인천시민연합’ 상임대표, 권용각 감리교 중부연회 감독과 함께 유세장을 돌며 마지막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권 후보는 “인천교육 발전을 위해 꼭 투표, 바르고 참된 교육대통령을 뽑아 새 미래를 창조하자”며 “반드시 승리해 보수 교육감 기틀을 만들고 변

정치일반 | 박혜숙 기자 | 2010-06-01 23:19

안상수 한나라당 인천시장 후보는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와 함께 1일 부평구 부광교회에서 열린 무료급식 행사장에서 노숙인과 노인 등 900여명에게 직접 배식하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정 대표는 “안상수 후보는 1급수의 깨끗한 물이다. 그렇지만 야당 후보는 쓰러져 가는 기업으로부터 돈을 받아 챙긴 5급수에 해당되는 후보”라며 “대

정치일반 | 이민우 기자 | 2010-06-01 23:17

포천시의회 전 부의장이 박낙영 민주당 시장 후보의 사무실에서 소란을 피우다 경찰에 연행돼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과 민주당 관계자 등에 따르면 K씨는 1일 오전 8시께 포천시 신읍동의 민주당 후보 사무실을 찾아와 ‘자신의 비위 문제를 얘기했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는 등 20여분 간 소란을 피우다 선거 사무원의 신고로 경찰에 임의동행됐다

정치일반 | 최성일 기자 | 2010-06-01 23:15

한영식 무소속 안성시장 후보는 1일 광신로터리에서 막판 유세를 통해 “정당의 기득권과 공천사슬을 끊어내고 경제, 명품교육, 문화, 복지도시 안성을 만들겠다”고 호소했다.이날 한 후보는“안성은 지방자치 실시 12년만에 부정부패의 대표도시가 되고 공천 잡음으로 더욱 창피해졌다”며 “공천에 참여하지 않고, 무

정치일반 | 박석원 기자 | 2010-06-01 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