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0,903건)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의 불씨를 되살렸다.강일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2일(한국시간) 쿠웨이트에서 열린 제19회 아시아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5일째 결선리그 2조 2차전에서 홈팀 쿠웨이트를 34대27로 완파했다.이로써 전날 카타르에 패한 한국은 1승 1패를 기록하며 마찬가지로 1승 1패를 기록중인 이란과 23일 준결승 진출 티켓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한국은 지난해 10월 도쿄올림픽 아시아 지역예선 대회에서 이란해 27대28로 석패한 바 있다.이날 한국이 이란을 꺾으면 4위까지 주어지는 2021년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1-22

“잡페어라는 ‘기회의 장’을 통해 미래를 새롭게 개척할 수 있었습니다. 취업 후 처음 맞는 설 명절에 온 가족과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경기도체육회와 경희대에 감사드립니다.”지난해 11월 경기도체육회ㆍ경희대 공동 주최로 열린 취업박람회 ‘제1회 경기도 스포츠산업 잡페어’에서 1대1 잡매칭을 통해 취업의 꿈을 실현한 박찬우씨(26ㆍ경희대 졸업예정)가 체육전공 학생들의 희망이 돼 화제다.피파스포츠ㆍ더폴스타ㆍAZ금융서비스 등 55개 기업과 경희대ㆍ용인대ㆍ한양대 등 16개 대학 5천여 명의 취업 준비생이 참가한 경기도 스포츠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1-22

사상 초유의 회장 당선자에 대해 4일 만에 ‘당선 무효 결정’을 내린 경기도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달 27일 재선거를 치르기로 했다.선관위는 20일 이달주 위원장 주재로 제13차 위원회를 열고 첫 민선회장 선거이자 제35대 회장선거에서 당선된 이원성 (사)남북체육교류협회 중앙회장의 당선 무효 결정에 따른 재선거를 오는 2월 27일 치르기로 의결하고, 시ㆍ군 체육회와 종목단체에 선거인 후보자 추천 등을 위한 행정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재선거의 선거인단 수는 지난 본 선거와 동일한 539명이며, 재선거 일정은 1월 21일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22

사상 초유의 회장 당선자에 대해 4일 만에 ‘당선 무효 결정’을 내린 경기도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달 27일 재선거를 치르기로 했다.선관위는 20일 이달주 위원장 주재로 제13차 위원회를 열고 첫 민선회장 선거이자 제35대 회장선거에서 당선된 이원성 (사)남북체육교류협회 중앙회장의 당선 무효 결정에 따른 재선거를 오는 2월 27일 치르기로 의결하고, 시ㆍ군 체육회와 종목단체에 선거인 후보자 추천 등을 위한 행정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재선거의 선거인단 수는 지난 본 선거와 동일한 539명이며, 재선거 일정은 1월 21일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21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미래’ 서휘민(17ㆍ안양 평촌고)이 2020 로잔 동계유스올림픽 쇼트트랙에서 2관왕을 질주했다.여자 국가대표 막내인 서휘민은 20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12일째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줄곧 선두를 질주한 끝에 43초483을 마크, 2위 미셸 벨제부르(네덜란드ㆍ45초235)와 3위 플로렌스 브루넬(캐나다ㆍ45초314)을 무려 1.5초 이상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앞서 서휘민은 지난 18일 열린 1천m서도 1분29초439로 김찬서(서울 창덕여고ㆍ1분29초538)와 플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21

경기도 첫 민간 체육회장으로 당선된 이원성 당선자가 ‘당선 무효’ 처리됐다.경기도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가 이 당선자에 대한 당선 무효와 함께 선거 자체를 무효화하기로 했기 때문이다.이에 대해 이 당선자는 “도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가 원칙과 상식을 파괴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나서 심각한 후폭풍이 예고되고 있다.경기도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9일 위원회를 열고 13시간의 마라톤 회의 끝에 첫 민선 회장 선거(제35대)를 통해 당선된 이원성 당선자에 대한 당선 무효와 함께 선거 자체를 무효화 하기로 의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21

첫 민선 경기도체육회장으로 선출된 이원성 (사)남북체육교류협회 중앙회장이 당선 무효 처리된 가운데, 이번 선거를 지켜본 체육인들은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다’고 지적하고 있다.정치와 체육을 분리하자는 목적으로 실시된 이번 선거가 오히려 스포츠맨십은 실종된 채 체육인들 간 반목과 대립이 끊임없이 이어졌기 때문이다.이런 가운데 경기도체육회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채 후속 조치에 고심하고 있더.20일 이 당선자의 무효 소식을 전해 들은 한 종목단체 관계자는 “선거기간 동안 상대 후보 비난에 열을 올리는 후보들을 보면서 이러한 결과가 우려됐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1-21

첫 민간 안성시체육회장 선거에 3명의 후보자들이 출마, 등록을 마치고 20일부터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안성시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9일로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영훈(61ㆍ대영건설㈜ 대표) 전 시체육회부회장, 김종길(52ㆍ일죽산업가스 대표) 전 일죽면체육회장, 이임섭(50ㆍ㈜씨프로팜 대표) 전 시볼링협회장 등 3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날 후보자 등록 마감 후 진행된 기호 추첨에서 김영훈 후보가 1번, 김종길 후보가 2번, 이임섭 후보가 3번을 뽑았다.각 후보자는 이번 선거의 유권자로 나설 158명의 선거

스포츠 일반 | 박석원 기자 | 2020-01-20

민선 첫 경기도체육회장으로 당선된 지 4일 만에 당선 무효 결정 통보를 받은 이원성 체육회장 당선자는 선관위 결정에 강력 반발했다.이 당선자는 20일 ‘경기도체육회장 당선무효 및 선거무효 결정에 대한 입장’이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경기도체육회, 도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가 법원칙과 상식을 파괴하는 선거무효 및 당선무효 처분으로 민주적 선거를 통해 반영한 체육인의 의사를 짓밟았다”고 밝혔다.이 당선자는 “지난 15일 치러진 민선 초대 경기도체육회장 선거 후 기호 1번 신대철 후보가 제기한 이의신청(17일)을 받아들여 선거관리위원회가 당사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20

민선 첫 경기도체육회장으로 선출된 이원성 회장의 당선이 무효 처리돼 파장이 일고있다.경기도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달주)는 19일 위원회를 개최해 13시간의 마라톤 회의 끝에 첫 민선 회장 선거(제35대)를 통해 당선된 이원성 회장에 대해 당선 무효처리하고 선거 자체를 무효화 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선관위는 지난 17일 이번 선거에서 11표 차로 차점 낙선한 기호 1번 신대철 후보의 이의신청을 접수 하고 그에 대한 진상조사를 한 결과 지난 15일 선거에서 당선된 기호 3번 이원성 후보자에 대해 회장선거 관리규정에 따라 당선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