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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총 8개 분야 44명의 ‘오산시 평생교육 활동가’를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오산시 평생교육 활동가는 매년 공개모집을 통해 서류와 면접전형을 거쳐 선발되며, 2017년 3개 분야 14명을 시작으로 2018년에는 7개 분야 29명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올해 위촉된 활동가는 학습살롱 플래너, 런앤런 모니터링단, 징검다리교실 모니터링단, 오산공작소 공작지기, 느낌표학교 PM, 오산시 교육포털 홈페이지 서포터즈, 오산시 교육 홍보 서포터즈, 런앤런 서포터즈 등 8개 분야 44명이다.위촉 기간은 1년으로 임기 동안 오산백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1-14

오산시는 ‘오산시 출산?입양 장려 지원 조례’ 개정으로 출산장려금 지원을 대폭 확대했다고 13일 밝혔다.이에 따라 첫째아 20만 원(기존 10만 원), 셋째아 150만원(기존 120만 원)을 확대 지원하고, 2019년 1월 1일 출생하거나 입양한 아이부터 적용하여 지원키로 했다. 둘째아(50만 원)와 넷째아 이상(300만 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지원한다.이와 함께 출산가정에 선물세트(핸드솝 250ml, 200ml리필 2개)를 출산축하용품(의류세트 또는 도서세트, 10만 원 상당)과 함께 지원하고 ‘아픈 아이 119지원사업’을 기존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1-14

오산시는 오는 11일 국공립어린이집을 시작으로 2019년도 스마트시티 통합 운영센터 안전 체험 견학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오산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는 방범용 CCTV, 주?정차 단속 CCTV, 신호제어 시스템, 버스정보 시스템 등 최첨단 관제 시스템을 갖췄다. 센터는 365일 24시간 운영되며 긴급 상황 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일반시민, 학생, 단체 등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지난 2013년 12월 센터가 개소한 이래 2015년부터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 12월까지 4년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1-11

오산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실태조사원 35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대상은 오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희망자는 오는 23일부터 25일 사이에 오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징수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시는 서류심사 및 면접을 통해 2월 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고 선발되는 조사원의 근무기간은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또는 가정을 방문해 납부를 독려하는 일을 전담한다.특히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을 유도하거나 시의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1-11

오산시는 오는 7월 26일까지 7개월간 관내 민간·가정 어린이집 223개소에 대한 전수조사를 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보건복지부 어린이집 전수조사 계획에 따라 실시하는 것으로 시는 지난해 12월 국공립어린이 집 34개소를 시작으로 전체 어린이집을 조사한다.이번 전수조사는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수급, 허위근무, 안전조치 여부 등을 중점으로 점검하여 복지재정 누수방지 및 투명성 제고와 함께 어린이집 안전사항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전욱희 가족보육과장은 ??부정수급 근절 및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 환경을 위해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1-09

오산시는 오는 3월 발행예정인 오산지역 화폐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공모에는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오는 15일∼16일 양일간 방문, 우편, 전자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제안서는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응모는 1인당 1점만 응모 가능하며, 시상은 최우수상 1명 70만 원, 우수상 1명 50만 원, 장려상 2명에 각 30만 원씩 지급 할 계획이다.명칭 심사기준은 목적성, 독창성, 대중성이 내포되고 오산시의 문화적 정체성과 역사성을 함축한 참신 하면서도 친근감을 줄 수 있는 이름으로 선정 할 계획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1-08

오산시는 지난 2일부터 4개월간 2019년 1단계 공공 일자리 사업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 인턴, 오산시 거주 대학생에게 방학을 이용한 시정 체험 및 사회경험을 제공하는 대학생일자리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이번에 선발된 공공 일자리 참여자는 노인·장애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시설, 기타 복지시설, 오산시청 각 부서 및 서랑동 눈썰매장 등에서 근무하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에게는 직장문화 이해, 장기적인 직업선택 및 취업 등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시는 앞으로 공공 일자리사업을 비롯해 일자리카페, 청년내일채움공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1-07

오산시에 처음으로 ‘오산’ 이름이 들어간 경찰서가 문을 열었다.3일 오산경찰서는 기존 화성동부경찰서에서 명칭을 변경하고 처음으로 1층 현관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현판식에는 이연태 오산경찰서장과 직원, 곽상욱 오산시장,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앞서 지난달 27일 동탄신도시 등 화성시 동부지역을 관할하는 화성동탄경찰서가 신설되면서 화성동부서는 오산서로 명칭이 바뀌게 됐다. 앞으로 오산서는 오산시만 관할한다.경찰 관계자는 “오산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민ㆍ경 협력 치안을 확고히 하고자 현판식을 가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1-04

㈜대림제지(대표이사 류창승)는 3일 오산시에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대림제지 이광준 전무, 이우종 총무부장, 강봉주 노조위원장은 김문환 오산시부시장에게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차원에서 후원금을 전달했다.한편, 대림제지는 2012년부터 매년 후원금을 기탁했으며, 현재까지 후원금액이 총 2천700만 원에 달한다.오산=강경구기자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1-04

오산시는 관내 열수송배관과 도시가스공급관 등 에너지 공급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했다고 31일 밝혔다.오산시 관내 집단에너지 공급시설은 운암지구, 세교 1·2지구, 원동 지구 등에 지역난방용 온수, 누읍동 공업지역에 증기를 공급하고 있으며, 수송관 길이는 총 104km가 매설돼 있다.이번 특별점검은 집단에너지 공급사업자인 DS파워(주)가 이달 15일부터 20일까지 매설한 지 20년이 지난 장기사용 배관을 열화상카메라로 전수 조사했으며, 표면온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2개소를 굴착해서 진행했다.굴착결과 배관 및 보온재는 양호한 상태이며,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