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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은 민선 7기 후반기를 맞아 이장단을 비롯한 주요 사회단체장을 대상으로 강화군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설명회에서 조 면장은 사업비 255억원이 투입되는 교동면 화개산 관광자원화 사업, 월선포~상용간 해안도로 개설공사, 대룡시장 추억의 골목길 만들기 사업 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했다.또한,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른 외부인 출입금지와 음식물 조리 금지 사항 등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황교익 이장단장은 “그간의 민선 7기 추진사업 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

인천사회 | 김창수 기자 | 2020-07-30 18:24

강화군은 제29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직원, 동막해수욕장 안전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동막해수욕장 일대에서 안전점검의 날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생활방역 핵심수칙과 피서지에서의 생활 속 개인방역 수칙 등을 집중 홍보했으며 동막해수욕장 일대 시설에 대한 안전과 코로나19 방역현장을 점검했다.군은 하계 휴가철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동막·민머루해변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샤워장 등 다중이용시설은 수시로 방역소독과 환기를 시행하고

인천사회 | 김창수 기자 | 2020-07-30 18:24

강화군은 올해 장마가 길어짐에 따라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30일 밝혔다.기상청이 8월 초까지 집중호우를 동반한 장마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함에 따라 상습 침수지 배수로 정비, 병해충 방제, 시설물 안전점검 등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추 등 노지 밭작물은 많은 비가 내린 후에는 과습에 따른 뿌리활력 저하와 생리장해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습해를 받은 포장은 요소 0.2% 액이나 제4종 복합비료를 5~7일 간격으로 2~3회 잎에 거름주기 하여 생육을 촉진해야 한다.또 비가 내린 후에

인천사회 | 김창수 기자 | 2020-07-30 18:24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코로나19로 임시 휴관했던 공공도서관을 30일부터 확대 개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강화공공도서관 2곳과 작은도서관 4곳은 도서의 대출·반납 서비스 외에 열람실, 디지털자료실 등을 확대 개방해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그러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열람실은 좌석수를 5분의 1로 축소하고, 디지털자료실은 문서출력과 복사에 한해 이용이 가능하다.또한, 이용자들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고, 화상카메라 발열검사와 출입자명부 작성 및 손소독을 거쳐야 도서

인천사회 | 김창수 기자 | 2020-07-30 18:24

인천강화소방서(서장 김성덕)는 소방관들이 권익 보호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소방공무원 직장협의회’ 설립 총회를 열어 본격 출범한다고 30일 밝혔다.‘공무원직장협의회법’ 개정에 따른 소방기관 내 직장협의회 설립 및 가입이 지난달 11일부터 가능해 짐에 따라 강화소방서 직원 20명이 협의회에 가입했으며, 30일 소방서 회의실에서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총회를 열었다.직장협의회는 공무원의 근무환경개선·업무능률 향상·고충처리 등을 목적으로 기관장과 정식으로 대화하는 공식 창구가 생긴다는 점에서 기대가 높으며, 소방경 이하 직원

인천사회 | 김창수 기자 | 2020-07-30 18:24

31년 간 무사고로 운항한 해양경찰 최초의 헬기인 ‘벨’이 퇴역해 전남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 전시한다.해양경찰청은 최근 해경 최초 헬기 B-501호기(모델명 BELL-412SP, 벨)의 퇴역식 및 전시 준공식을 했다고 30일 밝혔다.해경은 지난 1989년 9월 인천에 항공대를 만들고 벨과 인력 4명을 배치해 수색 구조, 해양경비 등을 했다.벨은 31년간 총 5천525시간과 약 123만㎞(지구 30바퀴)의 거리를 무사고로 운항했다. 연평균 순찰 62회, 인명구조 6회, 수색 8회의 공로도 세웠다. 벨은 서해훼리호 침몰사고 수색 현장과

인천사회 | 이수민 기자 | 2020-07-30 18:24

여성이 혼자 사는 원룸만 노려 침입한 혐의의 성범죄 전과자가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6단독 김상우 판사는 주거침입 혐의를 받는 A씨(31)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A씨는 지난 4월30일부터 6월30일까지 총 7차례에 걸쳐 인천 남동구의 한 원룸 건물에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건물 담장에 올라 창문을 열고 음란행위를 하거나, 공동현관에 침입해 피해자의 현관문을 잡아당긴 혐의도 있다.A씨는 앞서 2018년 10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징역 6

인천사회 | 조윤진 기자 | 2020-07-30 18:24

인천 중구에서 동급생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중학생들의 징계 수위를 둘러싼 논란이 나오고 있다.30일 인천남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A군(15)을 집단 폭행한 B군(15) 등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서 출석 정지 및 교내봉사 등의 처분을 받았다. 징계 수위가 가장 센 B군이 출석 정지 5일 및 5시간의 특별교육 이수, 나머지 3명은 서면 사과 및 교내 봉사 처분이다.이 같은 결과가 나오자 A군의 부모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처벌이 너무 가볍다며 청소년법을 강화해 달라고 청원했다. A군의 부모는 “

인천사회 | 김보람 기자 | 2020-07-30 18:24

국립 인천대학교 총학생회와 교직원, 총동문회 등 구성원들이 교육부의 총장 반려 사태를 야기한 최용규 이사장 등 이사회 전원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인천대 총학생회, 노동조합, 전국대학노조 인천대지부, 총동문회는 30일 공동 성명을 내고 “학내 구성원의 우려와 경고에도 자신들의 법적 지위를 내세우며 밀어붙인 이사회의 전횡은 인천대를 또다시 오욕의 구렁텅이에 빠트렸다”고 했다.이들은 이사회의 총장 후보 결정을 ‘전횡과 야합’으로 규정하며 이사직을 사퇴한 정의당 배진교 국회의원의 요구도 이사회가 무시했다고 밝혔다. 구성원들은 “법인이사

인천뉴스 | 김경희 기자 | 2020-07-30 18:24

한국지엠(GM)이 경영정상화를 이끌 핵심 모델로 출시한 트레일블레이저에서 각종 결함이 나와 고객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엔진 출력 저하와 핸들 쏠림 현상 등 안전을 위협할 문제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한국GM 측은 신차에서 종종 생길 수 있는 문제라는 입장이다.30일 한국GM 등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판매 중인 일부 트레일블레이저에서 엔진 출력 저하와 후방카메라 습기 현상, 핸들 쏠림 현상 등의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후방카메라는 10대중 1~2대꼴로 습기가 차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또 일부 차량은 핸들이 좌측으로 쏠리거

인천사회 | 강정규 기자 | 2020-07-30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