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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시민의 자동차 안전 운행과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자 자동차관리사업자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을 시행한다. 1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10일간 시행하는 이번 점검은 관내 자동차 관리 사업체, 지정정비사업체, 매매업체 등이 대상이다. 점검은 시설과 자격증보유 종사자 고용실태, 불법튜닝 묵인, 검사장비 측정값 조작, 검사항목 일부 생략 등 부정검사 등이다. 안성=박석원기자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8-10-17

안성시가 2018 안성맞춤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 오는 18일 공도읍 사무소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고용노동부 안성 고용센터와 안성상공회의소, 평택상공회의소 중장년 일자리센터, 경기광역새일센터 등 5개 기관이 참여해 취업 컨설팅을 시행한다. 참가기업은 ㈜코미코와 ㈜비엠씨, KBC 한국생활건강 등 150개 이상의 우수기업이 참여해 150여 명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박람회는 청년층부터 고령층까지며 다양한 직종의 현장면접을 통해 구인정보 제공과 이력서 접수도 함께 진행될 방침이다. 안성=박석원기자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8-10-16

안양시의회 이호건 의원(더불어민주당ㆍ의회운영위원장)은 그동안 장기간 답보상태에 있던 옛 서이면사무소 이전 민원과 안양3동 대농단지 디자인거리 활성화 민원에 대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각각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의회운영위원장실에서 열린 ‘(구)서이면사무소 이전 관련 관계자 간담회’에서는 주민단체인 안양1번가발전연구회, 안양1번가번영회 등 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과 간부공무원으로부터 옛 서이면사무소 이전에 대한 그간 추진상황을 설명 듣고 주민단체 임원들의 의견을 청취한 후 민ㆍ관이 함께 향후 발전 ...

안성시 | 박준상 기자 | 2018-10-12

안성소방서가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여성 소방공무원의 성 관련 고충을 청취하는 직원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서는 11일 서 내 회의실에서 정귀용 서장을 비롯한 26명의 여성 소방관(구조ㆍ구급, 민원, 행정 업무)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했다. 이날 간담회는 직원간 공감 소통을 위해 여성 소방 공무원들의 근무 중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한 근무여건개선, 성 관련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정귀용 서장은 “구조ㆍ구급ㆍ화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 소방공무원의 활약상이 점차 늘...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8-10-12

안성경찰서가 사회적 약자 보호와 안전한 치안 구축을 위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범죄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나섰다. 서는 최근 원곡면 사무소에서 윤치원 안성경찰 서장을 비롯한 공무원, 사회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치안 설명회를 했다. 이날 서는 치안상황 보고회를 통해 안성지역 5대 강력범죄는 지난해 대비 111건(8.3)%이 감소하고 범인 검거율은 100%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112 신고 처리는 지난해 대비 4천244건(10.8%)이 감소했으며 교통 사망사고도 12.5%가 감소한 상황이라고 밝혔...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8-10-09

국립한경대학교 식물생명환경과학과 홍선희 교수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2018 생물다양성과 위협 외래생물 관리기술 개발사업’ 수행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홍 교수는 오는 2023년까지 6년 동안 56억 원의 국가연구개발 사업비를 지원받아 21명의 전문가와 함께 연구에 나선다. 생물다양성 위협 외래생물 관리기술 개발사업은 외래 생물로부터 국내 생물다양성을 보호하기 위한 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홍 교수는 “외래식물의 위해성 평가와 관리체계 구축은 기후변화와 외래식물로 말미암은 생태계 변화 대응 핵심 기술로서 지구 공동체에도 중...

사람들 | 박석원 기자 | 2018-10-03

“마음이 따뜻한 도시미관을 만들고자 모두가 뜻을 같이한 것입니다.” 안성시설관리공단 노ㆍ사가 일회용품 줄이기를 비롯해 쓰레기 불법 투기와 분리 배출을 시민에게 각인시키고자 길거리로 나섰다. 공단은 20일 박상기 이사장, 김상일 노조위원장 등 임ㆍ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인로터리에서 쾌적한 안성 만들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들은 왕복 2㎞에 달하는 도로변에 널브러진 담배꽁초와 비닐, 끈, 과자 봉지 등을 수거했다. 이어 시민에게 일회용품 줄이기와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환경에 미치는 내용 등을 담은 전단을 배포했다. ...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8-09-21

안성지역 대규모 축산 식품단지 추진으로 해당마을 주민들이 반발(본보 18일 12면)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이 안성시에 대해 ‘사업자 편들기’ 의혹을 제기하며 규탄 시위를 벌였다. 18일 오후 2시께 양성면 석화리 등 35개 마을 주민 200여 명은 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안성시의 조직적인 민간사업자 편들기를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며 반발했다. 주민들은 이날 ‘도축장 유치는 안성시의 큰 재앙이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청을 향해 도축장을 즉각 취소시키라고 요구했다. 한경선 도축장 반대 대책위장은 성명서를 통해 “시 당국은 지난...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8-09-19

2천억 원 투자와 900여 명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는 대규모 축산식품 복합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놓고 안성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17일 시와 주민들에 따르면 A사업자는 지난해 10월 안성시 양성면 석화리 산 5번지 일원 23만1천709㎡에 2021년 12월께 준공을 목표로 축산식품 복합 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 투자 의향서를 제출했다. 개발사업은 산업단지 400억 원, 식품 공장 1천억 원, 육가공 400억 원, 기타 200억 원 등 총 2천억 원이 투입돼, 하루에 소 400두, 돼지 4천 두를 도축하는 규모로 알려졌다. ...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8-09-18

안성시 삼죽면과 고삼면, 원곡면 지역에 오는 2022년까지 50억 원이 투입되는 둘레길과 수변공원이 조성되면서 지역경관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시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기초생활 거점육성사업과 마을 만들기사업에 각각 선정돼 모두 5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삼죽면에 40억 원이 투입되면서 그동안 낙후된 주민센터 디자인, 야외공연장 조성 등 기초생활 기반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또 덕산저수지에 수변공원 등 지역경관을 개선하고 주민교육은 물론 주민자치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마을 주민과 연계하는 다양한 ...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8-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