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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황진택 시의원이 탁월한 정책 발굴 등을 통해 시민 질 향상을 도모한 공로로 2019 거버넌스 지방정치 대상에서 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안성시의회는 황 의원이 지난 1일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시상식에서 행정혁신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황 의원은 올바른 자치 분권 활동을 통해 정책을 발굴하고 전파하면서 주민의 편익 증진을 위해 시민 삶 질을 높이는 등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됐다.황진택 시의원은 “미력한 제가 과분한 상을 받은 것 같다. 초심을 잃지 않고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해 시민의 삶 질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1-03 15:52

안성지역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일원이 친환경 농업은 물론 수질오염 사전예방 등의 지원사업이 이뤄질 전망이다.김학용 국회의원(안성,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은 한강수계 상류지역 7개 시ㆍ군에 한강수계 관리기금 지원을 확대하는 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하 한강 수계법) 일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대안) 했다고 3일 밝혔다.개정안은 한강수계 관리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대상에 잠실수중보 상류지역에 있어 시ㆍ군(안성, 구리시 등 7개 자치단체)을 포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안성시와 구리시는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1-03 15:52

안성경찰서(서장 김동락) 공도지구대가 주거침입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창안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공도지구대가 제작한 3단 부채꼴 모양의 도어로크는 출입문 비밀번호를 누를 시 타인에게 노출을 가리는 것으로 범죄 위험성을 완전히 차단하는 기능이 있다.지구대는 지난 30일 110개의 도어로크 가리개를 1인 여성 가정과 복도식 아파트, 원룸, 엘리베이터 옆 세대 등에 설치했다.특히 도어로크 겉면에 ‘안심순찰, 보이스피싱 예방 문구’를 삽입해 범죄 발생 우려를 사전에 인식시키는 배려도 잊지 않았다.지구대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0-31 14:50

안성시에서 고병원성이 의심되는 AI 바이러스가 검출돼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본보 28일자 1면) 안성시가 방역 활동을 강화하면서 병원성 조사 결과를 주시하고 있다.안성시는 AI 바이러스 검출에 따라 가금류 농가를 중심으로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검출지역 주변에는 반경 10㎞ 내 29개 가금류 농가에서 140만 두를 키운다. 시는 일단 해당 농가에 이동제한 및 소독 명령을 내렸다.또한, 철새 도래지인 안성천과 청미천 주변의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해당 지역을 하루 2차례씩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있다.소규모 가금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0-28 20:40

“돼지열병이 하루속히 종식되고 소외이웃이 마음 놓고 따뜻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안성지역 한 마을 부녀회장이 돼지열병 차단 초소근무로 받은 일당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쾌척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안성시 원곡면 독정마을 심부자 부녀회장(53)은 23일 김건호 원곡면장을 방문해 지역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햅쌀 10㎏짜리 30포(시가 85만 5천 원)를 전달했다.이날 심 부녀회장이 전달한 쌀은 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농장 입구에서 8일 동안 하루 8시간씩 근무하고 받은 일당을 모아서 구매했다.특히 심 부녀회장은 현금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0-23 15:53

“소외 이웃들이 꿈과 희망으로 따뜻한 삶을 영위했으면 좋겠습니다.”안성지역 공도읍 직원과 안성1동 통장이 아름답고 따뜻한 나눔의 세상을 만들고자 소외 이웃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소옥희 숭인2통장은 22일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 쌀 20포를 전달했다.이를 위해 소 통장은 자신이 직접 지어 수확한 햅쌀을 방앗간에서 도정해 기부했다.공도읍 전 직원도 십시일반 자체적으로 성금을 마련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홀로 사는 어르신 집을 방문, 사랑의 연탄 400장을 전달했다.박종도 공도읍장은 “소외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0-22 16:56

국립 한경대가 국토교통부, 안성시와 공동으로 미세먼지 30% 이상 감축하기 위한 실증연구단을 발족하고 본격 연구에 착수했다.한경대는 지난 5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증연구단 수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연구단은 김혁중 교수를 단장으로 오는 2023년까지 약 5년간 도로 미세먼지 저감기술 개발 및 실증연구에 나서게 된다.이번 연구단의 목표는 안성지역을 미세먼지 테스트베드로 삼아 도심지 도로변 미세먼지를 30% 이상 감축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시설물과 청정도 인프라 적용기술을 개발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0-22 13:53

안성지역 10여 개 우수 중소기업체가 베트남과 미얀마 등지에 1천295만 불에 달하는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안성시 동남아 시장개척단은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미얀마 양곤에 소방제품과 기저귀 등을 수출하는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수출은 성인용과 유아용 기저귀를 생산하는 ㈜영림비앤에이가 베트남에 유아용 기저귀를 유통하는 N 사와 400만 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소방용품을 제조하는 ㈜육송은 베트남에서 소방제품 전문제조 유통업체인 H사와 60만 불 독점 판매와 미얀마에 모두 250만 불의 상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0-20 15:21

국립 한경대가 사회적 가치와 참여, 신뢰받는 대학 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다음달 15일까지 신청 받는 이번 아이디어는 한경대가 경기도 대표 국립대학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자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누구나 자유양식으로 참여 가능하며 대학의 인프라를 이용한 정부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아이디어, 지역사회의 참여와 협력으로 만들어가는 국립대학,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국립대학 등 세 가지의 아이디어 분야다.응모는 대학교 방문과 이메일(soseol@hknu.ac.kr)로 제출하면 되고 수상작은 상금과 기념품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0-17 14:19

안성시 일죽면 체육회가 돼지열병으로 침체한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전환시키고자 환경정화운동에 팔을 걷었다.일죽면 체육회는 김종길 회장 등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미천 일원에서 환경정화운동을 했다고 16일 밝혔다.체육회는 청미천 산책로에 쌓인 토사를 제거하고 풀을 깎는 등 주민이 쾌적한 공간에서 건강 여가 선용에 걸림돌이 없도록 환경정화에 나섰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최근 돼지열병 확산으로 지역행사가 줄줄이 취소되면서 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치자 봉사를 통해 활력을 불어넣고자 진행됐다.김종길 체육회장은 “축산농가를 비롯한 지역 전체가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19-10-16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