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051건)

오산시는 지난 2일 상황실에서 제19기 차세대위원회 위원 16명을 위촉하고 첫 정기회의를 열었다.청소년 참여기구인 차세대위원회는 지역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2명, 중학생 8명, 고등학생 6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올 한 해 동안 청소년 정책에 대한 의견제시, 모니터링 등 청소년의 권익증진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되며, 다양한 청소년축제 참여와 더불어 타지역과의 교류활동에도 참여한다.이날 진행된 1차 회의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 및 2019년도 주요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 오는 5월 18일 진행되는‘제3회 오산시 청소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4-04

오산시는 지난 2014년도 9월 시작한 오산 혁신교육도시 특화사업 중 오산 전역이 학생들의 체험 현장이 되는 시민참여학교 중 ‘Smart City 탐방학교’가 지난 1일부터 운영된다고 밝혔다.Smart City 통합운영센터에서 진행되는 ‘Smart City 탐방학교’는 그동안 오산시 전역의 22개 초등학교에서 197회 5,438명의 학생과 교사들이 방문했다.‘Smart City 탐방학교’에서는 Smart City 통합운영센터 역할의 중요성과 양방향 비상벨 체험, 쓰레기 무단투기 및 금연구역 흡연 시 음원체험, 시민안전 5대 연계 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4-03

오산시가 올해 고용률 66.8%, 일자리 1만 2천600개 창출 등 고용 향상을 통한 건강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2일 시가 마련한 ‘2019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에 따르면 청년 일자리 3천571개, 어르신 일자리 1천650개, 여성 일자리 836개, 취약계층 일자리 514개 등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한다. 시가 공급하는 올해 일자리 규모는 지난해보다 2,775개(28%) 늘어난 규모다.고용노동부는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를 통해 각 지자체장이 지역 고용활성화를 위해 자신의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 및 대책을 제시하도록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4-03

오산시는 지난 3월 22일 시립청학행복어린이집 개원식을 시작으로 26일 시립푸르지오어린이집, 28일 시립세교행복어린이집, 29일 시립청호행복 및 시립한아름어린이집 등 5개 국공립어린이 집이 개원했다고 1일 밝혔다.이로써 오산시는 3월 기준 국공립 어린이집이 총 37개소로 국공립어린이 집 이용률이 30%를 넘어섰다.시는 이들 국공립어린이 집에 대해 각 아파트 시행사와 맺은 ‘국공립어린이 집 설치·운영 협약’에 따라 리모델링 공사비, 기자재 구입비 등 총 8억 8천만 원을 지원했다.시는 이 가운데 시립 푸르지오 어린이집을 사회적 협동조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4-02

오산시가 학생들의 진로 준비를 돕기 위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IT 교육프로그램인 ‘가꿈학교’를 4월부터 운영한다.가꿈학교는 관내 7개 중학교 자유 학년제 주제선택시간과 연계해 오산교육재단이 운영하며, IOT로봇코딩, 코드론, 게이미피케이션, 블록드론을 체험하는 학기별 17차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프로그램 중 IOT로봇코딩은 소리인식센서로 작동하는 조명, 스마트폰을 이용한 잠금장치, 온습도센서 자동 화분 물주기, 빛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블라인드, 사람 감지 여부에 따라 작동하는 선풍기 등을 직접 조작하고 작동해보는 시간으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4-02

오산시가 자체 운영하는 일반고 대상 진로체험프로그램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 올해 1학기 과정이 3월 30일 오리엔테이션 및 대학생 멘토링 수업을 시작으로 일정에 들어갔다.오산고에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일반고 1~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9개 진로탐색 참석자와 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설계 분야 신청학생 220여 명이 참여하였다.행사는 1학기 프로그램 일정 안내, 각 분야에 재학 중인 대학생과 함께하는 멘토링, 개인별 진로검사 및 세부상담 순으로 진행됐고, 3학년 진로설계 분야는 2020 대입 전형에 대한 안내도 진행됐다.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4-02

오산시는 자체 지역 화폐 명칭을 ‘오색전’으로 결정하고 오는 4월 15일 공식 출시하며, 이를 위해 4월 1일부터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오산시 지역 화폐 ‘오색전’은 전국 명칭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전통적인 오방색을 기초로 오산의 상징 5가지를 담았다. 오색전의 색깔 중 흑색은 시조인 까마귀, 황색은 시목인 은행나무, 적색은 시화인 매화, 청색은 오산천, 백색은 독산성과 세마대지를 각각 상징한다.가맹점 모집 대상은 오산 관내 업소 1만여 개로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유흥업소, 사행성 업소 등 일부 업종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4-01

오산시는 시의 대표적인 미개발 부지인 운암뜰 지역을 복합단지로 개발하기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시는 1일부터 3개월간 참여 희망 사업자들의 공모를 받은 뒤 사업설명회와 참여의향서, 사업계획서를 검토 평가해 7월 중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운암뜰 부지는 면적 약 60만 1천㎡로 경부고속도로와 접해 있고 오산의 관문이자 중심지역에 있어 교통 및 지역개발 여건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시는 운암뜰 부지에 자족기능 확보를 위한 첨단산업시설과 복합상업시설 및 주거단지 등 복합단지를 주변지역과 연계해 조성한다는 기본계획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4-01

오산의 한 고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등이 교실이 흔들리는 진동을 감지했으나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학생들이 불안감이 높아지고 온갖 소문이 난무(본보 3월 26일자 12면)하고 있는 가운데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의 안이한 대처에 논란이 일고 있다.27일 오산 M고교와 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이 학교 건물 가장 끝에 위치한 3학년1반 담임교사로부터 ‘수업 중이던 학생 25명과 교사가 건물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다’는 요지의 보고가 이뤄져 학교당국은 14일 이를 화성오산교육청에 보고했다. 학교는 19일 해당 학급을 6층에서 5층 특별실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28

오산시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열)는 27일 새마을회관에서 회원과 다문화 체험자, 오산시의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다문화와 함께하는 된장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다문화 체험자와 함께 된장 만들기를 통해 우리의 전통음식문화를 체험했으며, 체험을 통해 만들어진 270여 상자의 된장을 다문화 체험자와 오산시 6개 동 250세대에 전달했다.오산=강경구기자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