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947,801건)

쌍용자동차는 렉스턴 스포츠가 국군 지휘와 지원 차량으로 선정 돼 전 세대 모델에 이어 국군의 기동성을 책임지게 됐다고 30일 밝혔다.쌍용차 렉스턴 스포츠는 통상적인 주행성능과 안전성은 물론 새로운 군 지휘차량에 요구되는 통신 운용, 기동지휘소로서 역할 등 다방면에 걸친 야전 적합성 평가를 통과해 대상차량으로 최종 선정됐다.렉스턴 스포츠에는 한국 지형에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하는 e-XDi220 디젤엔진이 적용되었다. 쌍용차 고유의 4WD 시스템 4Tronic과 언덕밀림방지(HSA), 경사로저속주행장치(HDC) 등이 조합되어 산악 지역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19-10-31

국회도서관은 지난 29일 개관 1주년을 맞은 평택시립배다리도서관에 ‘도서관 탐구 생활’를 비롯해 도서 500권을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졌다.평택시립배다리도서관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유의동 국회의원(바른미래ㆍ평택을), 박선춘 국회도서관장 직무대행, 박옥주 국회도서관 정보봉사국장 등이 참여했다.이번 도서 기증은 유의동 국회의원이 국회도서관과 배다리도서관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로 이뤄진 것으로 시민의 독서진작에 기여가 기대된다.기증 도서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의 정서함양과 독서문화진흥을 위해 국회도서관이 선정했으며 ‘국회도서관 기증도서’스티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19-10-31

평택시는 청년의 사회 참여를 높이고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 4분기 신청 접수를 오는 11월 한 달 동안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청년기본소득은 경기도 내 3년 이상 연속 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현재 평택시에 주소를 둔 만 24세 청년들에게 분기별 25만원씩, 1인당 연간 최대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청년복지 정책 사업이다.4분기 신청대상은 1994년 10월 2일생에서 1995년 10월 1일생으로 11월 30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19-10-31

“전 세계적으로 다 바꾸는 것이 어렵다면 한국에서 만이라도 명칭을 변경해 국민 불편과 혼선을 막아줘야 하는 것이 (중앙) 정부의 할 일이 아닌가요?”주한 미7공군사령부가 있는 ‘오산 에어 베이스’(Osan Air Base). 한국어 정식 명칭은 ‘오산공군기지’다. 언뜻 명칭만 보면 ‘오산시’에 자리할 것 같지만 전혀 아니다. 행정구역상 엄연히 ‘평택시’ 신장동 일원에 위치하고 있다.민선 7기 평택시는 시의회, 지역 국회의원 등과 함께 뿌리 내린 지방자치를 넘어 지방분권으로 가는 시대에 걸맞게 행정구역과 일치하지 않아 평택 시민은 물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19-10-30

평택 평일초등학교(교장 김득헌)는 지난 25일 주한미군 장병과 함께하는 ‘FUN FUN English Festival’을 개최했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페스티벌은 주한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의 장병 41명과 700여 명의 평일초교 전교생이 체험활동에 참여했다.32개 부스별 체험활동으로 진행된 페스티벌은 다양한 상황에서 원어민과 직접 영어로 대화하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30개 팀이 참가한 영어콘서트를 통해 저마다 가진 꿈과 끼를 마음껏 펼쳤다.이밖에 학부모회의 자원봉사로 페이스 페인팅, 슬러쉬 만들기, 팝콘 만들기 등 추가부스를 운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19-10-29

주한 미공군의 전투기 소음을 비롯해 군 항공기 소음 피해를 입고 있는 평택시 서탄면 소재 서탄초등학교에 방음시설 설치사업으로 다목적 실내 체육관 ‘해솔관’이 건립됐다.평택시는 지난 25일 서탄초등학교에서 실내 체육관 ‘해솔관’ 건립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서탄초교 해솔관은 평택시 방음시설 설치사업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지난 1월 착공돼 당초 준공예정이었던 2020년 2월보다 4개월 가량 앞당겨 개관됐다. 방음사업으로 건립된 체육관은 지난 6월 팽성초등학교 체육관에 이어 두 번째다.방음시설 설치사업은 주한미군 이전에 따른 주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19-10-28

‘군용 비행장·군 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안’(군 소음법)이 지난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통과와 관련 ‘군소음법 제정을 위한 지방자치단체협의회’(군지협) 소속 지자체와 단체장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군지협 회장인 정장선 평택시장은 27일 “군 소음법의 법제사법위원회 통과에 따라 수십년간 정신적·재산적 피해를 감수해 온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한편 실질적 피해 보상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에 한 단계 더 나아가게 됐다”고 말했다.특히 “그러나 아직 법 제정까지 본회의 심사라는 마지막 단계가 남아있는 만큼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19-10-28

평택경찰서 직원협의회(대표 박숭각) 임원 5명은 지난 25일 원유철 국회의원(자유한국당ㆍ평택 갑)과 간담회를 가졌다.박숭각 대표는 이 자리에서 “경찰 권익향상을 포함해 평택지역의 도심권 팽창으로 인해 급증하는 치안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경찰서 신축 예산을 확보해준 의정 활동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그는 또 “경찰의 향상된 권익을 국민의 편익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현재 국회에서 논의되는 검찰개혁(수사권 조정)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 달라”고 요청했다.이에 원유철 의원은 “수사권 조정은 경ㆍ검의 밥그릇이 아닌 상호존중과 기본권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19-10-28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23일 경기도청에서 이재명 지사를 만나 평택지역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정 시장은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비롯해 ▲네이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유치 공동협력 ▲평택시 미세 먼지 저감을 위한 특별지원 ▲GTX-A 노선과 신안산선 전철 연장 등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제3차 지방도 건설 5개년 계획반영 ▲농기계임대사업 국비 지원 등 지역 현안 7건에 대한 협조와 지원을 당부했다.정 시장은 “평택시는 경기도 남부 거점도시이자 국제도시로서 국가적·지역적 관점의 총체적인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19-10-25

평택시가 평택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개발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서해대교 주변 항만친수공간 조성사업’ 부지가 신 국제여객터미털 배후부지로 최종 변경됐다.24일 평택시에 따르면 시는 서해대교 아래 부지에 추진하던 ‘서해대교 주변 항만친수공간 조성사업’의 부지를 포승읍 만호리 652번지 일원 신 국제여객터미널 배후부지로 변경해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시는 당초 지난 2017년부터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포승읍 만호리 668번지 일원 서해대교 아래 4만8천700㎡(1만4천평) 규모의 평택지방해양수산청 부지에 175억 원을 들여 서해대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1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