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06,787건)

양주시는 29일 옥정동 거주 관외 확진자의 배우자인 6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A씨는 구리시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일가족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27일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결과 확진판정을 받은 관외 확진자의 배우자다.별다른 증상이 없었던 A씨는 배우자 확진판정 즉시 양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29일 최종 확진판정을 받고 시보건소 구급차를 통해 성남의료원으로 이송됐다.시는 거주지 등에 대한 긴급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접촉자와 이동동선 등

환경·질병 | 이종현 기자 | 2020-05-29 15:36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자가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제기된 모든 의혹에 “사실이 아니다”라며 조목조목 해명에 나섰다.이 자리에서 윤미향 당선자는 미리 준비한 입장문을 발표하며 “또 한 분의 피해자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가해국 일본정부의 공식 사죄도 못 받고 돌아가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분들의 영령에 깊은 조의를 표한다”고 운을 뗐다.이어 “믿고 맡겨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상처와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라며 “이용수 할머니 기자회견 이후 몰아치는 질문과 의혹제기, 때론 악의적 왜곡에 대해 사실

사회일반 | 하지은 기자 | 2020-05-29 15:16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국회의원 당선인이 자신과 정의기억연대(정의연)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사실상 전면 부인했다.다만 개인 계좌로 후원금을 받은 사실 등에 대해선 일부 잘못을 인정하며 부끄럽다고 고개를 숙였다.윤 당선인은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믿고 맡겨 준 모든 분께 깊은 상처와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이용수 할머니 기자회견 후 몰아치는 질문과 악의적 왜곡에 사실관계를 설명하지 못한 점도 죄송하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국민께서 충분하다 판단할 때까지 한 점 의혹없이 밝혀 나가겠다"며

사회일반 | 연합뉴스 | 2020-05-29 14:45

다음 달부터 공적 마스크 구매 5부제가 폐지하고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평일과 주말 언제든지 원하는 요일에 마스크를 살 수 있게 된다. 본격적으로 등교 수업을 시작하는 18세 이하 학생들은 6월부터 일주일에 5개까지 마스크를 살 수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이 담은 ‘공적 마스크 제도 개선 조치’를 29일 발표했다. 마스크 수요가 안정화되고 생산량이 점차 증대돼 수급 상황이 원활해짐에 따른 것이다.앞서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마스크 수요가 급증하자 정부는 지난 2월부터 긴급수급조정 조치를 발동하고 마스크 구매 요일 5부제를

사회 | 김해령 기자 | 2020-05-29 14:25

고양시는 29일 일산서구 일산3동에 거주하는 8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에 확진 됐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28일 오후 1시 30분께 아들이 확진되면서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같은 날 오후 4시께 자택 방문 방식으로 검체를 채취했다.이어 이날 오전 1시께 최종 확진 판정을 받고 오전 11시 40분께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됐다.방역당국은 A씨의 거주지 등에 대한 방역조치를 마쳤으며,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고양=유제원ㆍ김민서기자

환경·질병 | 김민서 기자 | 2020-05-29 14:25

수원출입국ㆍ외국인청(청장 육승훈)이 코로나19 외국인 검진 유도 및 자진출국 신고 독려 활동을 벌였다.수원출입국ㆍ외국인청은 지난 25, 27일 화성ㆍ평택시와 합동으로 외국인 대상 코로나19 검진 유도 및 자진출국 신고 독려를 위한 계도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계도활동은 방역 사각지대의 해소를 위해 불법체류 외국인이 단속에 대한 두려움이 없이 안심하고 검진 및 치료를 받을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아울러 진료를 위한 이동과정에서의 단속을 유예하며 검진을 유도한 고용주에 대해서는 범칙금을 감면하는 법무

사회일반 | 양휘모 기자 | 2020-05-29 14:14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야간시간 동안 일제 음주단속을 시행해 7명이 단속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단속에선 운전자가 숨을 불지 않아도 알코올을 감지하는 ‘비접촉식 감지기’가 도입됐다.단속 결과 28일 오후 11시 10분께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지하차도 인근에서 A씨(49)가 면허취소 기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9% 상태에서 벤츠 승용차를 몰다 적발되는 등 경기북부 지역에서 면허취소 4명, 면허정지 3명 등 총 7명이 적발됐다.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앞으로도 관련 교육과 단속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지은기자

사회일반 | 하지은 기자 | 2020-05-29 11:56

고양시는 덕양구 흥도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성남의료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29일 밝혔다.A씨는 지난 28일 발열, 인후통, 근육통 등 증세가 나타났다. 이어 같은 날 서울 강북구 1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 받아 덕양구보건소에서 검사를 한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A씨의 아내와 자녀 1명은 특이증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방역당국은 A씨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한 방역을 마치고, 이동 동선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고양=유제원ㆍ김민서기자

환경·질병 | 김민서 기자 | 2020-05-29 10:10

수원시의회가 최근 시민단체가 대기업과 대형병원에 혜택을 주는 탁상행정식 조례안이라며 폐기를 주장한 ‘수원시 교통유발부담금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한시적인 경감 조치”라는 입장을 밝혔다.29일 수원시의회에 따르면 수원시의회는 지난 4월 정부의 ‘제14차 코로나19 대응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제4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기업체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통유발부담금을 올 한 해 한시적으로 경감하기로 발표한 것에 따라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조례를 개

사회일반 | 정민훈 기자 | 2020-05-29 08:2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경기 부천 쿠팡물류센터에 이어 확진자가 나온 고양 쿠팡물류센터 직원들에 대한 1차 전수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양시는 28일 고양 쿠팡물류센터 직원 486명을 대상으로 한 1차 전수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29일 밝혔다.고양시 관계자는 "어제 오후부터 쿠팡 고양물류센터와 고양시 3개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센터 직원과 협력업체 직원 486명은 전원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이 관계자는 "그러나 고양지역에서 아직

환경·질병 | 연합뉴스 | 2020-05-29 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