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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소방서는 봄철 화재예방대책으로 ‘안전 픽토그램’을 활용해 부주의 화재예방 홍보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안전 픽토그램’이란 상징적인 그림이나 사진으로 특별한 교육 없이도 즉각적으로 이해가 가능해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게 만들어진 그림문자를 말한다.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봄철 화재 발생원인 1위는 ‘부주의’로, 전체 화재의 55.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부주의 화재를 예방하고자 ‘외출 잠깐만’이라는 픽토그램을 제작해 현관문이나 냉장고 등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붙여 외출 전 안전점검을 유도한다. 소방서는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5-25 18:33

수원시가 오는 6월부터 하절기를 맞아 오전 5시부터 쓰레기를 수거한다고 25일 밝혔다.수원시에 따르면 수원시는 다음 달부터 오는 9월까지 일출 시간 등을 고려해 생활폐기물 수거 시간을 오전 5시로 변경한다. 기존 6시로 조정했던 스레기 수거 시간을 1시간 앞당긴 것이다.이와 함께 노동자들의 근무시간도 당초 오전 6시~오후 3시에서 오전 5시~오후 2시로 조정된다. 수원시민들은 근무시간 변경과 관계없이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다.앞서 수원시는 청소 노동자들의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폐기물 배출 시간

수원시 | 정민훈 기자 | 2020-05-25 18:33

고양시가 지역 내 문화재 3곳 주변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에 대한 건축행위기준을 완화했다.25일 시에 따르면 해당 문화재는 ▲경기도 기념물 제136호 북한산중흥사지(덕양구 북한동 소재) ▲문화재자료 제57호 한미산흥국사약사전(덕양구 지축동 소재) ▲제140호 고양북한산서암사지(덕양구 북한동 소재) 등이다.현행 문화재보호법 및 경기도 보호조례 등에 따르면 도시지역 중 녹지지역, 관리지역, 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 내 경기도 지정문화재와 문화재자료 외곽경계로부터 300m 이내 지역은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으로서 건축행위에 제한을 받는다.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5-25 18:33

여주시의회 서광범 의원이 25일 열린 여주시의회 제46회 정례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항구적 가뭄대책(농업용수 고갈)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서 의원은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인해 강우량이 줄어 들고 비가 오는 시기 또한 편중돼 여주지역 농민들이 영농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그동안 여주는 남한강과 청미천, 양화천 등 큰 하천주변의 풍부한 지하수를 활용해 영농에 큰 문제가 없었으나, 최근 지속적인 지하수 사용으로 인해 수량이 부족해지고 관정은 대형화 되는 등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다”고

여주시 | 류진동 기자 | 2020-05-25 18:33

구리시는 25일 코로나19 집단 발생과 관련, 경기도의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합금지명령 2주일 연장 방침을 즉각 시행하는 등 고강도 점검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키로 했다.시는 이에 따라 지역 내 룸살롱과 클럽, 단란주점, 코인노래연습장 등 바이러스와 밀접 접촉이 빈번할 가능성이 높은 유흥주점 192곳, 단란주점 62곳, 코인노래연습장 10곳 등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집합금지명령서와 고지문’ 부착을 신속하게 완료했다.또 담당자 1대 1 매칭으로 1일 행정조치 이행여부를 체크하는 등 체계적인 지도 관리에도 만전을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5-25 18:33

가평군이 올해 도세 및 군세 등 지방세 징수 목표액 1천75억 원 달성을 위해 지역발전의 원동력인 자주재원 확충에 나선다.25일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 징수목표액 1천155억 원 중 999억 원을 징수해 징수목표액을 채우지 못해 올해 목표액으로 전년 대비 4.19% 하향된 1천75억 원으로 정하고 지방세수의 안정적 달성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목표액 가운데 지방세인 도세가 523억여 원으로 취득세 350억 원, 등록면허세 30억 원, 지역자원시설세 23억 원, 지방교육세 114억 원 등이며 군세는 552억 원으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20-05-25 18:33

동두천시 중앙동 일원에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도입한 안전마을과 공구도서관 등이 조성된다.25일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0년 주민제안 소규모재생사업’에 지난 4월 제출한 ‘상扶상助으로 상생하는 중앙동’이 최종 선정됐다.이번 공모는 전국 138개 사업이 참가한 결과, 경기도에서는 11개 사업이 선정됐다.소규모재생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의 발전기반 마련이 목적이다.특히 지역 주민들이 추진하는 소규모 점단위 재생사업을 지원, 주민 참여 확대 및 역량 강화 등을 도모하는 사업이다.시는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을 위해 도시재생

동두천시 | 송진의 기자 | 2020-05-25 18:33

시흥시가 초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정책으로 ‘고령친화상점’ 2곳을 조성하고 시범 운영한다.25일 시에 따르면 고령친화상점은 어르신 고객의 신체적·정서적 특징을 이해하고 존중해 이용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상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배려하는 상점이다. 이번에 시범 사업 대상은 ‘연합 떡 방앗간’과 ‘머리하는 날’ 등 2곳이다.시는 어르신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예산 900여만 원을 들여 고령친화상점 2곳에 인증 현판, 큰 글씨 벽 메뉴판, 단차 개선을 위한 문턱 경사로, 미끄럼 방지 매트, 의자, 돋보기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0-05-25 18:33

연천군의회가 고능리 일원에 폐기물매립장 설치계획과 관련, 한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해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25일 연천군의회에 따르면 군의회는 지난 21일 한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해 유역청 최종원 청장에게 고능리 일원 폐기물매립장 설치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연천군의회는 매립장이 들어설 경우 우선적으로 우려되는 것은 폐기물매립장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연천군 전체 인구의 40% 이상이 거주하는 전곡읍 주민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이번 방문은 한강유역환경청이 연천군에 고능리 일원에 대한 ㈜북서울의 폐

연천군 | 정대전 기자 | 2020-05-25 17:15

의왕역이 GTX-C 노선 열차 정차에 적합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의왕시는 25일 정부가 추진 중인 GTX-C(수도권광역급행철도)노선의 의왕역 정차를 추진하기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한 중간보고회는 김상돈 시장과 윤미근 시 의장, 이소영 국회의원 당선인, 박근철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철도ㆍ교통분야 교수 및 전문가, 관내 기업 및 민간단체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지난 3월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한 보고회에서 시는 지난달 21일 개최한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제시된 의왕역의

의왕시 | 임진흥 기자 | 2020-05-25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