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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가 ‘포천시 한탄강 지질공원 센터’를 전격 방문,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추진 및 한탄강 남북공동 자원조사에 대해 공감했다.9일 포천시에 따르면 이 지사는 지난 7일 오후 한탄강 일대를 방문해 현안사항을 보고를 받고 한탄강의 대표 명소인 비둘기낭 폭포를 답사했다.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이렇게 아름다운 한탄강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포천시 공무원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준비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에 박윤국 포천시장은 “올해 7월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6-10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각 지역의 특산물들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고 알리는 ‘2019 대한민국 명품특산물 페스티벌’이 지난 6일에 개막, 9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전국 72개 지자체 300여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포천시는 총 17개 업체가 참가, 25개의 부스에서 직접 생산한 우수 제품을 전시· 판매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올해로 네 번째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명품 특산물 페스티벌’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주최로 매년 진행되는 행사로 전국 각지의 특산물을 소개하고 마케팅을 촉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지자체 비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6-10

6ㆍ25 전쟁 직후부터 70여 년 동안 이어져 온 포천시와 미 제40보병 사단과의 인연이 또 다른 결실을 앞두고 있다. 포천시과 미 보병사단이 주둔해 있는 미국 내 로스 알라미토스(Los Alamitos)시 간 교류협력 사업이 구체화 하고 있기 때문이다.6일 현충일을 맞아 미 제40보병 사단의 마이클 리니 작전 부사단장이 포천시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마크 말랑카 미 제40보병 사단장이 포천 관인 중ㆍ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장학금을 전달한 일을 계기로 포천시와 사단이 주둔하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내 로

사회일반 | 김두현 기자 | 2019-06-07

포천시가 내년 일몰되는 태봉공원을 민간자본으로 조성하기 위한 특례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국방부와 관사이전을 합의하는 등 속도를 내고 있다.그러나 일부 주민들이 아파트 위치 변경을 요구하고 있어 향후 조율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4일 포천시와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1974년 지정된 태봉공원은 15만9천607㎡ 면적으로 시와 국방부의 부지가 30.8%이고, 69.2%는 시유지로 내년 7월1일이 되면 일몰제로 공원구역에서 해제된다.난개발을 막기 위해 이곳을 공원으로 조성하려면 부지 매입비 등 500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야 하지만, 시는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6-05

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성수용)은 지난 1일 포천 반월아트홀 대극장과 야외무대에서 ‘학생주도 평화통일 한마당 체험행사’를 개최했다.학생과 시민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3ㆍ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체험형 평화와 통일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특히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독립운동가 포토존, 학생이 기획ㆍ운영하는 역사와 통일 동아리 체험부스, 통일 플래시몹 등 역사와 통일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의 장이 열렸다.포천교육지원청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오는 7일 학생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6-04

포천시가 지난달 31일 한국수력원자력㈜에 ‘양수발전소 유치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시민의 염원 담은 서명부(12만 2천730명 서명)를 전달했다.특히 후보지인 이동면 토평리 마을 주민들이 100% 유치를 찬성한다는 지지 현수막을 내걸면서 관ㆍ의회ㆍ민ㆍ주민 등이 하나가 돼 유치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2일 시와 주민들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의 양수발전소 유치에 포천을 비롯한 영동, 봉화, 홍천 등 4곳이 경합을 벌이는 가운데 시는 지난달 22일부터 발전소 유치 희망 10만 명 서명운동에 돌입해 일주일 동안 12만2천730명의 시민이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6-03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2일 창수면 독거어르신(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정에서 ‘희망 드림 집 고치기’ 사업을 시행했다. 소외된 이웃의 주거복지 개선을 위해 시행한 ‘희망 드림 집 고치기’ 사업은 포천시중부희망복지센터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진행됐으며, 창수면 의용소방대원(대장 김석배) 15명이 참여해 도배 및 장판시공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희망 드림 집 고치기’ 사업은, 생활형편과 경제적인 사정으로 집수리를 하지 못한 채 불편하고 위험한 환경에 노출돼 있는 소외된 이웃,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 안락한 삶을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6-03

포천시 관내에 설치된 모든 CCTV를 한눈에 볼 수 있는 ‘CCTV 스마트 안심센터’가 31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통합운영에 들어갔다.‘CCTV 스마트 안심센터’는 총 39억 원을 들여 지난 2월부터 시청 제4별관 건물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가 연면적 1천832.79㎡의 규모로 관제실, 상황실, 전산실, 휴게실 등을 갖추었다.이에 따라 지금까지는 부서별ㆍ목적별로 설치 운영되는 생활방범CCTV, 차량방범CCTV, 어린이보호구역CCTV, 교통정보CCTV 등 497개소 1천313대의 CCTV를 제각각 관리했지만, 이제는 통합구축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6-03

포천시의회가 이동면 도평리에 추진 중인 한국수력원자력의 양수발전소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는 동의서를 시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시의회는 이동면 도평리에 양수발전소가 건립되면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수발전소는 수력 발전의 한 형태로 소형 댐 2개를 건설한 뒤 전력 사용량이 적은 밤에는 남는 전력을 활용해 상류 댐으로 물을 끌어올리고 낮에는 하류 댐으로 물을 흘려보내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다.한국수력원자력은 전력 수급 계획에 따라 전국 3곳에 500∼800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5-31

국립수목원이 다음달 1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양구에 있는 DMZ 자생식물원 내 ‘북방계 식물 전시원’을 특별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이 기간 너도개미자리, 벼룩이울타리, 흰물싸리, 만병초, 넌출월귤, 들떡쑥 등 평소 볼 수 없는 북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DMZ 자생식물원에는 8개 전문 전시원이 있으며, 이 중 북방계 식물 전시원은 연구 목적으로 조성돼 평소에는 일반에 공개하지 않는다.이번 행사는 ‘DMZ·북방계 식물이 연주하는 통일 교향곡’을 주제로 진행된다.국립수목원은 2017년 10월 DMZ 일대 산림생물자원과 북방계 식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