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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린 유산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프롤린은 식물이 해충이나 외부 스트레스 요인에서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분비하는 아미노산 성분으로 단백질의 일종이다.따라서 유산균에 프롤린이 첨가되면 유산균의 생존율이 더 높아져 장에 잘 안착할 수 있다.실제 프롤린을 첨가한 유산균의 생존율 연구 결과 일반 유산균보다 위산과 담즙에서 모두 생존율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프롤린 유산균은 비만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체내 독소 유입을 막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유산균을 구입할 때는 프롤린이 첨가됐는지를 살펴보고 구입하는 것이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6-04

카카두플럼의 효능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서양자두인 카카두플럼은 호주 카카두 국립공원의 이름을 따왔으며 3~4cm 초록색의 타원형으로 큰 씨앗이 들어있는 열매다.카카두플럼은 뇌 기능과 면역 체계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 농도가 세계 식품 가운데 가장 높아 오렌지나 블루베리보다 100배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이외에도 카카두플럼은 노인성 치매 치료에 유익한 성분이 들어있고 칼륨, 비타민E, 루테인 등이 풍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피부에도 좋아 수분크림 등 다양한 화장품 제조에도 사용된다.최근에는 가루형태로 카카두플럼을 섭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6-03

영양분이 풍부한 아보카도 오일의 섭취 필요성이 다시금 대두되고 있다.아보카도 오일에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액 순환을 돕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다. 아보카도 과일보다도 오일에 이러한 불포화 지방산이 약 12배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아보카도 과일의 경우 보관 기간이 짧다는 것이 단점이다. 이 때문에 오일로 만들어 보관할 경우 최대 1년까지 보관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아보카도 오일에 풍부한 불포화 지방산은 우리 몸 속 안 좋은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준다. 여기에 혈액을 깨끗하게 해주고 혈전 예방, 혈관을 튼튼하게 해줘

건강·의학 | 장영준 기자 | 2019-06-03

보스웰리아가 관절 건강에 특효로 알려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우리 몸의 연골은 두께가 3㎜정도로 얇은데 작은 충격에도 쉽게 다치고 손상된다.나이가 들면 이 연골이 닳게 되고 한번 연골이 손상되면 염증이 생기고 염증이 연골을 파괴하는 악순환이 일어나 결국 퇴행성 관절염을 발생시킨다.보스웰리아는 이러한 관절, 연골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준다.인도나 아프리카 등 동부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나무에서 추출하는 보스웰리아는 이미 진행된 염증에도 효과가 있지만 애초부터 염증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보스웰리아 추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6-03

분당서울대병원 안과 김태우 교수팀이 녹내장 환자에서 사상판이 변형된 부분과 시신경 섬유가 손상된 부분이 일치한다는 연구 결과를 세계 최초로 발표했다.30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김태우 교수팀은 15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는 건강한 눈을 가진 그룹(1군)과 원발개방각녹내장(POAG) 환자 가운데 상부 시신경이 손상된 그룹(2군), 하부 시신경이 손상된 그룹(3군), 상하부 시신경이 모두 손상된 그룹(4군) 등 총 4개 군으로 나눠 진행됐다.빛간섭 단층촬영 장비를 이용해 얻은 영상으로 사상판 곡률지수와 깊이

건강·의학 | 문민석 기자 | 2019-06-03

아주대병원 경기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암 생존자의 날’ 주간을 맞아 캠페인을 진행한다.암 생존자의 날 주간을 맞아 올해 처음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암을 경험하고 극복한 환자와 가족들을 응원하고 지역사회 내 암생존자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기획했다. 앞서 지난해 대한암협회와 국립암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RE-SET 캠페인’ 이후 매년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3일 오후 1시 30분 아주대병원 별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캠페인 ‘암 너머 새로운 시작’이란 주제로 진행된다.한상욱 아주대병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암 치료 후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6-03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개원 52주년(6월3일)을 맞이했다.성빈센트병원은 지난달 30일 개원 52주년을 기념하고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기념미사 및 기념식을 열었다.기념미사는 원목실장 정구평 신부의 집전으로 거행됐으며, 이어 열린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및 모범직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장기근속자 표창은 35년 근속 7명, 30년 근속 8명, 25년 근속 29명, 20년 근속 25명, 15년 근속 22명, 10년 근속 45명이 받았으며, 모범직원 표창은 11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병원장 김선영 데레시타 수녀는 개원기념사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6-03

브로콜리 새싹이 조현병 증상 완화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미국 존스홉킨스의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브로콜리 새싹이 조현병 증상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각종 사건 사고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조현병은 감정이나 사고, 지각이나 행동에 문제를 일으켜 환각 상태, 망상, 부조화된 언어 등 행동 장애를 일으키는 병을 아우른다.조현병 환자의 경우, 뇌 전두엽, 대뇌 피질에서 나오는 신경 전달 물질 글루탐산염의 농도가 평균 4% 가량 낮다. 글루탐산염은 우울증, 조현병과 관련한 뇌속 물질이다.브로콜리

건강·의학 | 장영준 기자 | 2019-06-02

시서스가루가 이지혜의 출산후 다이어트 비법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끌고 있다.이지혜는 지난해 12월 출산 후 3개월 만에 체중 16kg를 감량했다며 그 비법으로 시서스가루를 꼽았다.이지혜는 “출산하고 뱃살과 팔뚝살이 정말 안 빠졌다. 운동은 시간도 없었고 그럴 정신도 없었기 때문에 거의 못했다. 대신 시서스를 챙겨 먹으면서 관리했다”고 밝혔다.시서스는 포도과 식물로 렙틴이란 호르몬을 조절해 포만감을 쉽게 느끼게 한다. 또한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를 도와 스트레스로 인해 식탐이 증가하는 현상을 막아준다.시서스는 분말가루를 통해 시서스 쉐이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5-28

아주대병원(병원장 한상욱)이 세계적인 시사주간지 미국 뉴스위크(Newsweek)가 실시한 ‘세계 최고의 병원(World‘s Best Hospitals 2019)’에서 세계 100대 병원 선정 및 국내 병원 6위를 차지했다.미국 뉴스위크가 주관하고 독일 시장통계조사기관 스타티스타(Statista)가 실시한 이번 평가조사는 지난 2018년 10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진행됐으며, 평가 항목별 반영 비율은 전문가의견(해당국가50%, 외국5% 총 55%), 환자만족도(15%), 의료성과지표(30%)다. 다수 의료전문가 의견을 취합하기 위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