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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에서 굳건한 의리로 재결합한 복자클럽의 이요원, 라미란, 명세빈의 한층 성장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든든한 자매愛로 각자의 위기를 극복하고 더 강력하게 부활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의 복자클럽. 나를 지지해주는 내 편이 생겨서일까. 재결합 후 더 강력해진 3인방 정혜(이요원), 홍도(라미란), 미숙(명세빈)이 조금씩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들을 짚어봤다. #1. 이요원의 독립선언! “어떻게 살지는 내가 정하겠다.”세상물정 모르고 인형 같던 김정혜는 이제 없다. 재벌가의 혼외자로 태...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11-14

9일 방송될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10회에서 희경(윤진솔)에게 사과한 후에도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 정욱(신동우)의 태도에 수겸(이준영)과 희수(최규진)는 정욱을 혼내줄 최후의 수단을 쓴다. 정혜(이요원)는 남편 병수(최병모)로부터 자신의 건물을 되찾아오기 위해 묘수를 생각해 낸다. 전과 달라진 정혜의 행동에 병수는 모든 것이 복자클럽 때문이라 여기고, 정혜와 수겸을 떨어뜨리려 계획은 세운다. 병수는 정혜에게 요즘 재미있는거 하고 돌아다닌다며 비아냥거리고, 영표(정석용)와 함께 도희의 생선가게를 방문한다. tvN...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11-09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온 세 여자와 한 명의 고등학생이 복자클럽으로 만나 유쾌한 현실 복수를 보여주는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그동안 복자클럽은 진상손님(조희봉)에게 물세례, 갑질하는 주길연(정영주)에게는 더 큰 갑질, 변태 교장 홍상만(김형일)은 설사약 망신, 폭력 남편 백영표(정석용) 갱생 프로젝트 등의 통쾌한 성공으로 시작해 이병수(최병모) 뇌물수수 포착 실패까지 다양한 활동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서로의 비밀과 상처를 공유하며 새로운 가족공동체가 된 복자클럽이 해체 위기를 딛고 마지막 빅픽처를 성공시키기 ...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11-08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자매愛로 뭉친 진짜 워맨스를 보여주는 이요원, 라미란, 명세빈의 복자클럽. 복수 실패보다 더 아픈 각자의 사정으로 해체 위기까지 맞은 이들에게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관계자는 “돌아온 복자클럽은 더 강력해질 것”이라며 新복자클럽 컴백을 예고했다.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이병수(최병모)와 백영표(정석용) 사이의 뇌물 거래 포착 계획 실패와 정체 발각 위기에서 무사히 벗어난 복자클럽이 이번에는 해체될지 모르는 위태로운 상황을 맞닥뜨렸다. 각자의 사정이라는 가장 무서운 복병을 맞이한...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11-07

1일 방송될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7회에서 복자클럽과 함께 있는 수겸(이준영)을 본 서연(백보라)은 미숙(명세빈)과 수겸의 사이를 부적절한 관계로 오해한다. 병수(최병모)가 준 보약을 미숙이 바꿔치기한 줄 모르고 복용한 영표(정석용)는 평소와는 다른 행동을 하게 되고, 자신의 행동에 의구심을 갖던 영표는 미숙을 의심하게 된다. 정혜(이요원)와 수겸의 관계를 의심하던 병수는 주비서를 붙여 둘을 미행하게 하고, 복자틀럽의 존재를 알고 있던 재국(장용)도 두 사람을 불러 떠도는 소문에 대해 주의를 준다. 우연하게 복...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11-01

1일 방송될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복자클럽 결성 후 연이은 복수 성공으로 통쾌한 사이다 행진을 이어가던 김정혜(이요원), 홍도희(라미란), 이미숙(명세빈), 이수겸(이준영)이 첫 번째 복수 실패와 함께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처했다. 이병수(최병모)와 백영표(정석용)에게 정체가 발각되기까지는 고작 1초 전. 과연 복자클럽은 무사히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지. 또 원대한 계획의 실패를 딛고 화려하게 복수를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6회 방송에서 처음으로 사소한 복수가 아닌 백영표 교육감 선거에 훼...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11-01

26일 방송될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6회에서 도희(라미란) 딸 희경은 계속되는 교장 홍상만(김형일)의 무리한 요구에 궁지에 몰린다. 교육감 선거 유세를 위해 딸 서연의 학교에 방문한 미숙(명세빈)의 남편 영표(정석용)는 서연(김보라)으로부터 보기 좋게 굴욕을 당한다. 전날 피로를 풀기 위해 찜질방에 간 복자클럽. 정혜(이요원)의 귀여운 별난 행동이 계속된다. 정혜에게 돈을 뜯어 내려는 수지(신동미)는 병수(최병모)와 함께 있었던 사진으로 정혜를 협박하는데…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6회는 26일(목...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10-26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이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5회 시청률이 평균 5.3%, 최고 6.6%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반응 역시 뜨거웠다. 이날 방송에서 복자클럽이 이번에는 폭력남편 백영표(정석용)를 상대로 통쾌한 닭싸움 한판승을 거뒀고, 정혜(이요원)는 또 한번 귀여운 주사를 빌미로 ‘개X’라는 솔직한 발언을 날린 것. 젠틀한 이미지를 지키면서 매너 있게 먼저 공격하지 않고 슬슬 돌기만 하는 백영표에게 맹렬히 돌진한 홍도는 온 힘을 실은 무릎을 치켜들며 그를...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10-26

25일 방송될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5회에서 복자클럽은 수겸(이준영)에게 사진을 보낸 사람이 누구일지 추적해나간다. 늘 참기만 하던 미숙(명세빈)의 달라진 태도에 당황한 영표(정석용). 부암시장 상인 체육대회에서 영표는 도희(라미란)에게 제대로 망신을 당하고 만다. 자식만 보고 살아온 도희에게 설렘을 안져두는 남자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까? 그리고 미숙네에 모인 복자클럽, 한창 분위기라 무르익을 무렵 초인종이 울린다. 당황한 미숙이 현관을 보고 표정이 굳어있는 영표를 발견하는데… 여기에 만취한 정혜(이요원)까지 ...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10-25

지난 1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의 시청률이 평균 5.2%, 최고 6.5%로 자체 최고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2.1%, 최고 2.6%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홍도희(라미란)의 딸 김희경(윤진솔)을 성추행해 복자클럽의 새 타깃이 된 변태교장 홍상만(김형일)을 골탕 먹이는 데 결정적 도움을 제공한 이수겸(이준영)이 기존 복자클럽 김정혜(이요원...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