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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올바른 행락문화 정착과 관내 행락지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제공을 위해 ‘행락질서 확립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시는 관내 주요 행락지인 남한산성 계곡, 천진암 계곡, 엄미리 계곡, 열미리 계곡 등 행락객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8개소를 대상으로 각종 환경오염행위, 안전사고, 바가지요금 등을 중점 지도ㆍ점검해 올바른 행락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시는 오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행락질서 확립기간으로 지정해 지도?단속반을 편성, 주요 행락지에 배치할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06-17

광주클린농업인대학은 지난 12일 배 농장과 콩 재배농가에서 학과별 현장교육 및 일손돕기 행사를 진행했다.과수과는 배 농장에서 적과 요령을 교육받고 배 봉지 씌우기로 농가의 일손을 도왔으며, 도시농업과는 콩 재배농가에서 콩 파종기 사용방법을 교육받고 파종작업을 도왔다.윤형기 학생회장은 “교육도 받고 일손도 돕고 동료와 친목도 도모하는 일석삼조의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한편, 광주클린농업인대학은 2014년 지역농업을 이끌어갈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핵심농업 인력 양성을 목표로, 2개 과정(과수과ㆍ도시농업과)과 대학원(미래농업과)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06-14

광주시는 13일 민선7기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지원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공공 빅데이터 신규 표준분석모델 구축사업’에 응모,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은 시민의 관심과 지방행정 수요가 많고 파급효과가 높은 분야를 표준화해 공공기관의 빅데이터 분석 업무 효율성을 향상 시키고 예산절감 효과를 얻고자 마련됐다.공모에는 중앙 및 기초, 광역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30개 기관에서 40건에 이르는 공모 계획서가 접수됐으며 신청기관 중 참여 의지가 높은 광주시를 포함한 12개 기관에서 18개 과제가 선정됐다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06-14

광주시는 지난 12일 쾌적한 경로당 환경조성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경로당 290개소에 대한 위생소독을 실시했다.시는 연 2회(6월, 8월) 소독 전문업체를 통해 개미, 진드기, 바퀴벌레 등 위생해충이 서식하지 않도록 경로당 내ㆍ외부에 소독 및 방역을 실시해 감염병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경로당 소독으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영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경로당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올해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06-14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유승하)는 지난 3일 특허청으로부터 하수도 맨홀 내 수위확인 장치에 관한 기술특허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특허는 장마철 집중호우시 우수맨홀 뚜껑이 수압에 의해 지면위로 튕겨 오를 수 있는 위험성을 차량 운전자나 보행자에게 알려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장치다.이번 특허는 관내 공공하수관로 유지관리 전담 부서인 관로팀 이성교 팀장과 팀원들이 공사 유승하 사장의‘직무혁신 지원정책’일환으로 추진했다.지난해 11월에 도시관리공사 제8대 사장으로 취임한 유승하 사장은 국내 대기업 임원출신으로 취임 후 첫 번째 과제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06-13

광주시 송정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성호)는 지난 11일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상옥), 광주 밝은 안경(대표 이호일)과 저소득 청소년 안경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협약에 따라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총 40가구에 대한 안경 제작비를 지원하고, 광주 밝은 안경은 개인별 추가로 발생하는 비용 및 매월 3가구에 안경을 후원하기로 했다.이호일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로 도움을 줘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활성화되는데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06-13

광주시 송정동 우전께 마을이 지속적인 도시재생 사업 등으로 활력 넘치고 정감 있는 마을로 변하고 있다.12일 시에 따르면 우전께 마을은 지역주민이 합심해 도시재생사업과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 등 각종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우전께 마을은 지난 2009년 광주시청이 이전한 이후 급격히 침체되고 쇠퇴했다. 그러나 지난해 2018년 경기도 맞춤형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되고 도시재생 주민아이디어 사업으로 벽화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과 생활환경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우전께 마을은 지난 2017년부터 시에서 주관한 도시재생대학에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06-13

광주시는 민원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인의 애로ㆍ불편사항 및 문제점 등을 해소하기 위해 민원조정위원회를 활성화한다고 12일 밝혔다.민원조정위원회는 자치행정국장을 위원장으로, 민원봉사과장을 부위원장으로 해 감사부서장과 위원회에 상정될 민원의 주관과장, 사안과 관련이 있는 부서장, 외부 법률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 운영된다.위원회는 주관부서에서 민원봉사과로 소집을 요구하는 경우 소집되며 ▶소관이 명확하지 아니한 민원의 처리 주무부서의 지정 ▶장기 미해결 민원, 반복 및 다수인 관련 민원에 대한 해소대책 ▶거부처분에 따른 이의신청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06-13

광주시는 11일 지역주민, 민간단체, 군부대, 공무원 등 1천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6월 중 ‘광주시 청소의 날’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는 행락철 및 ‘제17회 퇴촌 토마토축제’를 맞아 광주시를 찾는 내방객 및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자발적 정화활동 동참을 통한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생활쓰레기 감량 등 성숙한 생활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석범 부시장은 “퇴촌 토마토축제 개최 장소인 퇴촌면 공설운동장에서 실시된 대청소에 동참해 준 시민들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광주시 조성을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06-12

전국자연보호중앙회 경기동부지회 광주시지부(지회장 이상훈)는 지난 9일 내수면 수자원 조성 및 반딧불 서식을 위한 다슬기 치패 180㎏을 목현천, 곤지암천, 구석말천 등에 방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신동헌 시장, 소병훈?임종성 국회의원, 박현철 시의회 의장, 자원봉사자, 학생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11회째를 맞이한 다슬기 치패 방류행사는 퇴적유기물 및 이끼를 제거하는 등 관내 주요 하천 수질 정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은 다슬기가 수질을 정화하고 반딧불이의 먹이가 되는 등 생태계의 균형에 중요한 영향을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