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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조로 불리는 ‘곡두문양’을 생활패션에 접목시킨 이정주 작가의 전시회다. 작가는 패션이 변화를 추구하고 세계적으로 글로벌 시대에 맞추려면 우리나라 전통성을 가지면서도 세계인들이 부담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패턴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전시에서는 우리의 대표적인 곡두문을 활용한 패턴 디자인을 모티브로 스카프와 넥타이, 이불 등의 생활용품에 접목한 작품과 전통 공예기법인 칠보공예, 규방공예를 이용한 생활소품 디자인을 볼 수 있다.● 일 시 ~10월 6일 ● 장 소 한국미술관 ● 관람료 3천 원 ● 문 의 031-283-6418

문화 | 경기일보 | 2019-10-01

독창적인 스타일로 그림책 일러스트 분야에서 주목받는 10개국 아티스트 20여 명의 작품, 국내 미출간 작품 및 신작포함 원화 300여 점,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수상작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300여 점의 그림을 비롯해 감동을 자아내는 글귀와 영상, 공간을 아우르는 음악과 향을 직접 느끼며 감상하는 전시다. 다층적인 감각을 통해 전시에 흠뻑 취할 수 있는 오감만족 3차원 전시로 구성됐다. ● 일 시 2020년 2월 9일 ● 장 소 호반아트리움 아트홀, 스페셜 존 ● 관람료 성인 8천

문화 | 경기일보 | 2019-10-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9-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9-01

한 시대의 획을 그은 음유시인 故 김현식의 명곡들로 만들어진 최초의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독특한 음색과 독보적인 음악 세계로 대중을 사로잡으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그의 음악이 진한 사랑 이야기와 함께 무대 위에 오른다. 섬세한 노랫말과 넓은 스펙트럼의 장르, 김현식만이 가진 깊은 정서인 사랑이 무대 위에서 그의 노랫말과 함께 표현된다. 송창의와 나윤권이 더블 캐스팅 됐으며 이홍기와 문시온, 김보경과 신고은 등이 출연한다.● 일 시 9월 20일~10월 27일● 장 소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관람료 VIP석 14만원, R석 12만

문화 | 경기일보 | 2019-09-01

어린이계의 워너비 시크릿쥬쥬가 다시 돌아왔다. 어린이 뮤지컬로 큰 사랑을 받은 공연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에게도 환상의 시간을 선사한다. 시크릿타운콘서트 무대 위, 아름다운 노래와 환상적인 춤을 추는 시크릿 플라워. 그녀의 황홀한 공연에 열광하는 시크릿타운 시민들. 일순간 벨라의 다크사피 어둠의 빛이 시크릿타운과 드림빌리지를 위기에 빠뜨린다. 드림빌리지를 구하려고 환상적으로 열리는 뷰티풀 콘서트는 아이들을 꿈과 환상의 세계로 초대한다. 만 24개월 이상 입장.● 일 시 9월 7~8일 ● 장 소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 관람료 R석

문화 | 경기일보 | 2019-09-01

국내외 최정상급 힙합 래퍼들이 총출동하는 힙합 페스티벌이다. 국내 힙합의 선구자로 불리는 ‘더콰이엇(The Quiett)’, ‘빈지노(Beenzino)’, ‘지코(ZICO)’, ‘이센스’, ‘딘’ 등 국내 힙합 최고의 아티스트들뿐만 아니라 ‘볼빨간사춘기’, ‘권진아’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무대를 선보인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밤, 남녀노소 모두가 놀이공원에서 색다르게 초대형 힙합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 시 9월 28일 ● 장 소 서울랜드● 관람료 1ST EXPRESS TICKET 6만9천900원 ●

문화 | 경기일보 | 2019-09-01

올해 세 번째로 김애옥 개인전 를 전시한다. 그림으로 풀어내는 심리치유 전문가인 김애옥 작가는 이번 전시 침묵의 소리에 있는 또 다른 내면의 순수한 아이를 찾아 스스로 용기를 얻고 힘들었던 이야기를 고백할 기회를 찾아 말한다. 침묵이 오랜 시간 진행되면 함묵(입을 다물고 잠잠히 있는 상태)이 되어버려 마음 안에 염증이 생기듯 아프고 불편해진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고 스스로 다짐한다. 내 안의 내면 아이를 찾아가는 7단계 과정을 느낄 수 있다.● 일 시 8월 8일~11월 10일● 장 소 갤러리하리 & 멘탈ART● 관람

문화 | 경기일보 | 2019-09-01

과거 소각장이었던 B39에서 열리는 첫 번째 벙커 전시 이병찬 작가의 . 모든 상품의 결과물이 모이던 장소이자 자본이 만들어낸 에너지의 순환구조 현장인 소각장의 벙커에서 작가의 은 자본의 질량과 형태를 시각화해 질량의 변화와 불안정함, 시간의 흐름을 표현한다. 청년 아티스트 이병찬 작가는 왜곡된 정보 아래에서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리는 인간들과 그 탓에 복잡해져 가는 자본, 그리고 시장의 모습을 드러냈다. 거대한 비닐 크리쳐를 통해 거대하지만 불안한 자본과 시장을 설명하고, 다양하면서도 화려한 장치들을 사용해

문화 | 경기일보 | 2019-09-01

4차 산업혁명을 맞아 마련된 영상미디어아트전이다. 고양과 베를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8인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인터넷의 광범위한 영향과 국제 정보공유에 따른 현대인의 생활상에 주목해 우리 문화의 일면과 예술의 관계를 살핀다. 설치미술과 영상을 통해 개인의 삶에 관여하는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일상의 대화를 기록하는지, 현대산업 구조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지구환경은 어떻게 우리가 지켜야 하는지 등의 다양한 문제의식이 담겨있다.● 일 시 7월 16일~10월 6일 ● 장 소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 관람료 일반 5천원, 청소년(

문화 | 경기일보 | 2019-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