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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가 경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인권 사항에 대해 심의와 의결 그리고 자문을 역활을 담당할 인권경영위원회를 발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13일 안산도시공사 본사 상황실에서 위촉식를 갖은 인권경영위원회는 양근서 사장을 위원장으로 직원대표 등 내부위원 3명과 외부위원 5명을 포함, 총 9명이 활동을 하는데 외부위원의 경우 시민, 사회적 약자, 협력업체, 인권전문가, 환경안전전문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로 구성됐다.위원회는 앞으로 안산도시공사의 경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반적인 인권 사항에 대해 인권경영위원회의 심의 및 의결, 자문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8-14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이 시민들이 즐겨찾는 야외 공간에 한여름 더위를 식혀줄 음악분수대를 설치, 찜통 더위와 함께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시민들의 문화 및 휴식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11일 안산시에 따르면 시는 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앞에 지름 15m의 규모의 바닥형 분수를 설치한 뒤 이를 통해 이곳을 찾는 시민들이 음악과 함께 역동적인 분수쇼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예술의전당 내 음악분수대는 공연 및 관람을 마친 시민들이 음악분수를 즐기며 관람 후의 감흥과 여운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을뿐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8-12

공장을 설립하기 위한 입지 검토는 물론 측량과 환경 등 각종 인허가를 포함한 공장 설립에 따른 무료대행 서비스가 중소기업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11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공장설립지원센터에 따르면 센터는 안산, 화성, 평택, 오산 등 경기도 남부지역 11개 지자체 중소제조기업을 위한 공장설립 무료대행 서비스를 지원, 경기불황의 어려움에서도 설비투자 촉진 등 도내 제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센터는 올해 경기 남부지역 11개 지자체 관내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말 현재 60여건의 공장설립을 무료로 대행해 중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8-12

안산상록경찰서는 지역내 병원들과 ‘안전한 지역공동체 치안활동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모상묘 상록서장과 이종섭 안산연세병원장, 선태준 연세서울병원장 그리고 이성찬 신우병원장 등이 참석했다.특히 이날 협약은 최근 정신질환자 및 자살기도자, 알콜중독자 등에 대한 입원 연계가 활발한 가운데 법률적 문제와 관련 인프라 미비로 현장에서 원활한 입원 추진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어 이를 해결하고 안정적인 입원 연계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법적 테두리 내에서 제공할 수 있는 정보를 서로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8-08

안산시가 민선7기 출범 이후 ‘2018년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계기로 ‘안산 전역의 평생학습 교실화’를 목표로 한 ‘평생학습도시 안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에 발맞춰 안산시 평생학습원은 평생학습도시 안산 조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으며, 평생학습원 산하 5개 부서와 각동에 소재한 작은도서관 30여 개소의 직원 100여명은 안산시민의 능력개발과 자아실현을 위한 평생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평생학습도시 안산 조성을 위한 핵심 내용을 살펴본다.◇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평생교육 구현시는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8-07

안산화정영어마을은 TPRS 영어독서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지역 내 초등학생 90여 명을 대상으로 온몸으로 배우는 영어교실 2019년 TPRS 도서관 여름방학캠프 ‘Being Active’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TPRS(Total Physical Respond Storytelling)’ 영어독서프로그램은 전신반응 교수법 교사의 스토리텔링에 따라 학생들이 신체표현으로 반응, 심리적 부담감을 최소화하는 상호 이해적 교수법이다.이번에 화정영어마을에서 운영하는 TPRS 도서관 여름방학캠프 ‘Being Active’는 오는 12일부터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8-07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안산상록갑)은 6일 안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예산이 정부 추경에 반영, 오는 9월부터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복지 서비스 혜택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국회는 지난 2일 본회의를 열고 5조 8천269억원 규모의 2019년도 제1차 추경예산안을 처리했는데 이 가운데 안산 등 8개 지자체에 대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예산 31억 4천900만원이 포함됐다.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은 기존 복지관 중심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개발하고 찾아가서 제공하는 복지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8-07

한국을 대상으로 한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 제외 등 수축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안산시가 ‘무역보복 종합지원 대책본부’를 설치하기로 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안산시는 6일 관내 유관 기관장들과 한자리에 모여 긴급 이와관련 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윤화섭 시장 주관으로 개최된 회의에는 김무연 안산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윤철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장, 손영환 안산세관장, 이상욱 경기신용보증재단 안산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 자리에서 윤 시장은 아베정부의 일방적인 무역보복 조치에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8-07

더불어민주당 국토교통위 소속 김철민 의원(안산 상록을)이 대표 발의한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사회복지시설과 전통시장 등 소규모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조치가 의무화돼 국민안전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5일 김 의원 측에 따르면 개정(안)은 현행법상 임의규정으로 돼 있는 소규모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조치를 의무화해 불량 시설의 보수·보강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필요한 비용 일부를 보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현행법상 국토교통부 장관은 안전에 취약하거나 재난의 위험이 있다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8-06

안산시 관내에 거주하는 나홀로 생활하는 여성 가구에 대해서도 시가 운영하는 공공 및 민간 개방형 화장실에 이어 무료로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4일 안산시에 따르면 아동 및 여성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사업 대상에 여성 1인 가구와 다중이용시설 화장실도 확대 추가 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공공화장실과 민간 개방화장실 450여 개소를 대상으로 2명이 점검을 실시했으나, 앞으로는 4명(2인 1조)의 점검 인원이 다중이용시설과 여성 1인 가구에 대해서도 점검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