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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반도체 장비업체 램리서치 ‘R&D센터’ 가 용인 지곡산단에 둥지(본보 21일자 1면)를 튼 가운데 해당 산단의 교통편의를 위해 용인시가 진입로를 확장 개통했다.용인시는 기흥구 지곡동 지곡일반산업단지(이하 지곡산단) 진입로를 확장해 개통했다고 27일 밝혔다.지곡산단의 기존 진입로는 보도가 없고 폭도 6~8m에 불과한데다 선형이 구불구불해 대형차량의 교행이 어려운 것은 물론이고 주민들도 통행에 불편을 겪어 왔다. 대규모 산단이 들어설 경우 주민들은 물론이고 기존에 이 일대에 사업장을 둔 업체들의 통행이 어려워지고 교통사고 위험이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28

용인시의 ‘관광객 편중’에 대해 전문가들의 특색있는 관광상품개발이 필요하다는 지적(본보 14일자 9면)과 관련 용인시의회에서도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용인시의회 제238회 제2차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용인 관광에 대한 시정질의가 이어졌다.이날 용인시의회 윤원균 의원(더불어민주당, 풍덕천2·상현1·상현2동)은 서면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용인시 관광산업의 발전전략 및 관광에 대한 시장의 철학 등에 대해 질문했다.윤 의원은 문화, 예술, 체육, 종교, 산림, 먹거리 등이 골고루 어우러져 관광콘텐츠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27

용인소방서(서장 이경호)는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 신고포상제를 상시 운영 중이라 26일 밝혔다.‘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 신고포상제’는 도민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하여 시설 관계자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화재가 발생했을 시 비상구 폐쇄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0년 처음 도입 시행된 제도다.신고대상으로는 근린생활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다중이용업소 등이며, 포상금이 지급되는 위반행위로는 ▲피난시설, 방화구획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27

용인시는 지난 20일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환경공단 등과 함께 관내 3개 민간자동차검사소에 대한 합동 지도점검에 나서 9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이 가운데 중대한 위반행위는 2건이며, 소음측정기 등 측정장비 사용 미흡이 3건, 검사 사진기록 화질불량 2건, 튜닝내역 확인 미흡이 2건이다.시는 이번 적발과 관련해 경미한 사항에 대해선 개선명령을 내렸고,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선 관계 법령에 따라 처벌할 방침이다.이번 합동 지도점검에선 관내 25개 지정정비사업자 중 3개 업체를 대상으로 선정해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26

용인지역건축사회(건축사회)가 쌀쌀한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쳐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건축사회는 매년 차상위 계층 드림모아 집 고치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건축사회가 어려운 집을 선정, 수리하며 2천여만 원의 비용을 지불하는 사업이다. 특히 건축사 100명이 자원봉사를 하면서 금액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봉사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올해는 용인 포곡, 모현, 이동 지역의 세 가구를 선정, 보일러실 수리를 비롯해 내부 싱크대 설치, 도배, 창문 개설 등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집 수리를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26

대형 화재 참사로 이어질뻔한 사고를 용인 의용소방대원이 막은 사실이 알려져 주변을 놀라게 하고 있다.용인소방서(서장 이경호)는 의용소방대원 최명신씨(45)가 지난 21일 이동읍 묵리에서 발생한 요양원 화재현장에서 소화기를 이용한 빠른 초기대응으로 대형참사를 막았다고 24일 밝혔다.해당 요양원의 직원으로 일하는 최씨는 지난 21일 오후 8시20분께 자동화재탐지설비가 작동되자 지하층에서 화재감지 신호가 작동된 것을 확인 후 다른 직원에게 119에 신고해줄 것을 요청하고 지하층으로 빠르게 이동했다. 당시 지하 1층 변전실 내부 배전반 하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25

경기 용인시는 내년 1월 20일까지 허가만 받고 장기간 방치된 대형 사업지에 대해 실태조사를 한다고 23일 밝혔다.조사 대상은 2017년 이전에 개발행위 허가를 받아놓고 건축물 등을 짓지 않은 3천㎡ 이상의 대형 사업장이다.실제로 처인구 마평동 42번 국도변의 임야는 병원건립 허가 취득 후 토목공사만 진행된 채 공사가 중단된 상태다.또 처인구 삼가동의 한 어린이집 뒤 임야는 단독주택과 근린생활시설 허가를 받아놓고 1년 이상 공사가 중단돼 안전사고 위험이 제기되고 있다.용인시는 이처럼 허가만 받아놓고 공사를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는 사

용인시 | 연합뉴스 | 2019-11-23

용인소방서(서장 이경호)는 21일 김량장동 용인중앙시장 일대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및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은 제72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겨울철 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훈련 내용은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및 캠페인 ▲소방차량 및 유관기관 차량 퍼레이드 ▲불나면 대피 먼저 홍보캠페인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사용 및 주방용 소화기 비치 홍보 ▲범도민 소화기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22

용인소방서(서장 이경호)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분당선 기흥역에서 제72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개최한 어린이 안전문화 작품 공모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안전 관련 공모 작품 전시를 통해 화재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하였으며, 제72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용인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어린이 안전문화 작품 공모전에 출품한 작품 중 포스터(화재, 심폐소생술), 사생화, 표어 등 4개 분야 우수작 19점을 선정하여 진행된다.이 외에도 소방청에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22

세계적인 반도체 장비업체인 램리서치 R&D 센터를 주문하는 지역사회 목소리가 곳곳에서 커져 이목이 집중(본보 9월 27일자 1면)된 가운데 그 장소로 용인이 확정됐다.용인시는 20일 시장실에서 램리서치가 지곡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할 수 있도록 산업용지를 수의계약으로 공급하기 위한 입주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입주희망기업인 램리서치코리아의 서인학 회장, 김성호 사장, 지곡일반산업단지 사업시행자인 ㈜신삼호의 김언식 회장 등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르면 램리서치는 기흥구 지곡동에 조성되는 지곡일반산업단지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