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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스노보드, 스케이트는 겨울을 대표하는 레저 스포츠다. 이런 탓에 전국 곳곳의 스키장과 야외 스케이트장은 주말, 휴일마다 가족단위, 연인단위 손님들로 북적거린다. 하지만 겨울철 스포츠를 즐기다가 사고를 겪는 이도 적지 않은 만큼 부상을 피하기 위한 주의사항을 꼭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스키는 무릎, 스노보드는 척추 골절이 잦아 스키를 타면서 부상이

건강·의학 | 박성훈 기자 | 2013-12-30 11:21

수원윌스기념병원은 30일 족부족관절 전문의인 배의정 원장(사진)을 영입해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배 원장은 특히 정형외과 최신 수술법인 ‘발목 외측인대손상에 대한 동종 건 해부학적 인대재건술’을 시행할 수 있는 족부족관절 전문가로 꼽힌다. ‘발목 외측인대손상에 대한 동종 건 해부학적 인대재건술’은 건국대학교 정홍근 교수와 배 원장 등의 국내 의료진이 연구

건강·의학 | 박성훈 기자 | 2013-12-30 11:21

유희석 아주대학교병원장이 제3대 아시아부인종양학회 학술대회 조직위원장(Congress President)으로 선출됐다. 아주대 병원은 최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아시아부인종양학회 제3차 학술대회에서 이같이 결정됐다고 30일 밝혔다.아시아부인종양학회는 2008년에 아시아 여성의 부인종양 연구를 위해 한국, 일본, 대만, 태국 등 아시아 부인종양 전문의가 모여

건강·의학 | 박성훈 기자 | 2013-12-30 11:21

'알코올성 위염'우리나라 알코올성 위염 환자 10명 중 절반이 40~50대 중년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다.2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알코올성 위염으로 진료를 받은 1만4천546명 중 남성은 72.2%, 여성이 27.8%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남성이 여성보다 2.6배 많은 수치.알코올성 위염은 알코올로 위점막이 손상돼 생기는 병으로, 대부

건강·의학 | 김예나 기자 | 2013-12-29 17:25

감기에 대해 알고 있던 사실 중에는 틀린 것도 많다. 예를 들어 젖은 머리로 바깥에 나가거나 외풍이 있는 방에서 잔다고 해서 다 감기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그러나 확실한 사실도 있다. 감기에 걸렸을 때 병세를 더 악화시키는 실수들이 바로 그것이다. 몸이 으슬으슬하고 코가 막히는 등 감기 증세가 있다면 미국의 건강·의료 정보 사이트 ‘웹 엠디’가 소개한 ‘감

건강·의학 | 코메디닷컴 | 2013-12-28 09:43

겨울에 군밤을 즐겨 먹는 것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숨어 있다. 밤에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 B6가 많아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생기는 감기나 피로 등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비타민 B6는 우리 몸에서 아미노산의 생성과 분해에 관여함으로써 단백질 대사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다. 연말 모임 등에서 육류를 먹고 난 후 밤을 먹으면 몸 안에 효과적으

건강·의학 | 코메디닷컴 | 2013-12-26 17:40

사고로 큰 부상을 입은 환자를 전문 치료하는 권역외상센터가 오는 2015년 말 아주대학교 병원에 들어선다.경기도는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아주대병원에 권역외상센터를 설립하는 시설사업계획을 승인받았다고 23일 밝혔다.이에 따라 도는 오는 2015년 11월까지 병원 내 장례식장 자리에 지하 2층, 지상 6층(연면적 1만930㎡) 규모의 권역외상센터를 건립할 계획

건강·의학 | 박성훈 기자 | 2013-12-23 15:55

현대인들의 척추관절 질환은 보통 일상생활 중의 잘못된 자세나 습관으로 인해 척추에 쌓인 통증과 피로를 제때 풀어주지 못해 생기기 때문에 일상생활 속 사소한 습관만 바꿔줘도 척추관절질환은 대폭 줄어든다. 평상시 목과 허리 및 관절에 뻣뻣한 느낌을 자주 느끼고 가벼운 통증이 나타나면 당신이 무심코 저지르는 사소한 생활습관들부터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아이 장시

건강·의학 | 박성훈 기자 | 2013-12-23 13:02

아주대학교병원이 다빈치 로봇수술 도입 5년여 만에 2천건의 수술 임상실적을 달성해 눈길을 끈다. 아주대병원은 지난 2008년 10월 처음으로 로봇수술을 시행한 이래 2천번째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단일 로봇수술 시스템으로는 국내 최고 실적으로, 현재 아주대병원은 매년 500건 이상의 로봇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2천건의 로봇 수술 중

건강·의학 | 박성훈 기자 | 2013-12-23 13:01

40~50대 직장인들의 돌연사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과로한 업무, 잦은 술자리 등으로 인해 몸이 피로함을 느끼지만 무시한 결과다. 건강한 사람은 잠을 자고 조금만 쉬면 몸 컨디션이 재충전된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여기저기 맞은 것처럼 온몸이 아프고 몸이 무겁다. 바로 만성피로 증상이다. 한국인의 과로사가 많은 이유는 바로 자신의 몸에 투자를 하지 않았

건강·의학 | 이경제 | 2013-12-23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