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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로 금은방 문을 부수고 들어가 귀금속을 훔친 간 큰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의정부 경찰서는 12일 금은방에 침입해 수백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군(15)과 B양(16)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이날 새벽 3시50분께 의정부시 금오동의 한 금은방 출입문을 망치로 부수고 들어가 진열대에 있던 골드바와 금반

사건·사고·판결 | 김동일 기자 | 2012-06-12 22:19

퇴근시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지구 한 아파트단지 및 주변 1천여가구에 정전사고가 발생,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특히 갑작스런 정전으로 5곳의 엘리베이터에 주민 10여명이 수십여분간 갇히는 등 일대가 아수라장을 방불케 했다.12일 오후 6시17분께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휴먼시아아파트 15 및 16단지와 주변 주택 등 1천여가구에 정전이 발생, 5시간여가

사건·사고·판결 | 안영국 기자 | 2012-06-12 22:19

상품권·현금 수천만원 뿌려 과징금 최대 수십억 달할 듯수천만원의 금품을 살포한 혐의로 우제창 전 국회의원(48·민)이 구속되면서 지역구인 용인시 처인구 당원과 유권자 수백명이 ‘과징금 폭탄’ 우려에 떨고 있다.공직선거법상 선거와 관련해 금품 등을 제공받은 경우, 10배에서 최대 50배까지 과징금을 내야하기 때문이다. 12일 수원지검에 따르면 우 전 의원은

사건·사고·판결 | 이명관 기자 | 2012-06-12 21:49

수억원의 공천헌금과 수천만원의 금품을 살포한 혐의로 우제창 전 국회의원(48·민주통합당)이 구속됐다.수원지법 이현복 영장전담 판사는 11일 "진술의 번복 가능성 등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고 구속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또 "혐의 사실 중 주요부분에 관한 우 전 의원의 연루 사실에 관해 상당한 정도로 소명이 됐다"며 "정자법 위반이나 공선법 위반의

사건·사고·판결 | 이명관 기자 | 2012-06-12 00:01

위례신도시 등 재개발사업지에 쪽방, 벌통 등을 불법으로 설치한 뒤 이를 판매해 200여억원을 챙긴 일당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다.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형사 3부(김태철 부장검사)는 신도시 개발예정지 내에 쪽방과 벌통 등을 불법 설치해 판매한 혐의(사기 등)로 위례신도시 지상권대책위원장 A씨(57) 등 11명을 구속 기소하고 8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1

사건·사고·판결 | 문민석 기자 | 2012-06-11 22:03

○…온라인게임 디아블로3를 하면서 자신에게 반말했다는 이유로 상대를 찾아가 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행.수원중부경찰서는 11일 온라인 상에서 함께 게임을 하던 K씨(22)를 찾아가 폭행한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 등)로 P씨(36)를 불구속 입건.경찰에 따르면 P씨는 지난 10일 밤 9시30분께 디아블로3 게임을 하던 중 K씨가 자신에

사건·사고·판결 | 정자연 기자 | 2012-06-11 21:42

성적을 비관한 고등학생이 아버지 앞에서 투신해 목숨을 끊었다.11일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7시께 고양시 화정동의 한 아파트 13층에 사는 A군(16)이 자신의 방 창문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사고 당시 A군은 학원에 보내기 위해 방에 들어가던 아버지에게 목격됐으나, 그대로 뛰어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의 방에서는 “미안하다. 엄마가 원하는

사건·사고·판결 | 유제원 기자 | 2012-06-11 21:42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손태근)는 11일 고객돈 66억여원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광주 퇴촌신용협동조합 직원 A씨(37·여)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퇴촌신용협동조합에서 조합원 예금 출금업무를 담당하면서 2004년 12월13일부터 지난 달 7일까지 업무상 보관하던 예금 66억6천800만원을

사건·사고·판결 | 문민석 기자 | 2012-06-11 19:30

새누리당 리출선 화성(을) 당협위원장이 지난 19대 총선을 앞두고 선거총괄 컨설턴트 역할을 맡은 자원봉사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조치됐다.10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화성시선관위는 선거총괄 컨설턴트 역할을 맡은 자원봉사자 A씨에게 2차례에 걸쳐 1천만원을 제공한 혐의로 후보자였던 리 위원장 등 3명을 수원지검에 고발했다. 또 리 위원장

사건·사고·판결 | 권혁준 기자 | 2012-06-10 21:24

○…고등학교에 침입하기 위해 성(性)까지 바꾼 대학생이 체육교사에게 붙잡혀 경찰에 인계. 안산단원경찰서는 10일 대낮에 여장을 하고 고등학교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대학생 A씨(21)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혀.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오전 11시40분께 안산시 단원구의 한 고등학교 교실에 여장을 하고 들어가 체육수업을 하고

사건·사고·판결 | 구재원 기자 | 2012-06-10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