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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에 침입하기 위해 성(性)까지 바꾼 대학생이 체육교사에게 붙잡혀 경찰에 인계. 안산단원경찰서는 10일 대낮에 여장을 하고 고등학교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대학생 A씨(21)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혀.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오전 11시40분께 안산시 단원구의 한 고등학교 교실에 여장을 하고 들어가 체육수업을 하고

사건·사고·판결 | 구재원 기자 | 2012-06-10 21:24

상품권 살포 및 공천 헌금으로 우제창 전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검찰이 현금 살포에 대한 정황을 잡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수원지검 공안부(김영규 부장검사)는 수천만원대의 상품권 살포 외에 수천만원의 현금도 뿌려진 정황을 잡고 관련자들을 11일 소환해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금품 살포에 대해 수사를 벌이던 검찰은 우 전 의원의 선거운동을 도운 S시의원

사건·사고·판결 | 이명관 기자 | 2012-06-10 20:34

주말 대낮에 수원 도심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절도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0일 수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낮 12시께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A아파트 B씨의 집에 신원을 알수 없는 절도범이 침입, 다이아몬드 반지 등 귀금속 52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났다.당시 B씨 가족은 외출 중이었으며, 오후 6시께 집에 돌아와 도둑이 든 것을 확인,

사건·사고·판결 | 정자연 기자 | 2012-06-10 19:23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은 음주운전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운전자 바꿔치기한 혐의(범인도피교사 등)로 P씨(48)를 구속 기소했다고 10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구속 기소된 P씨는 지난 4월 7일 밤 11시30분께 혈중알콜농도 0.119%인 상태로 양평군 양동면 A노래방에서 양동파출소까지 100여m를 운전하고도 후배 L씨(45)에게 대신 운전한 것처럼 허위 진

사건·사고·판결 | 류진동 기자 | 2012-06-10 19:23

12년간 수형생활을 마친 뒤 불과 5개월 만에 부녀자를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인 50대에게 징역 10년의 중형이 선고됐다.수원지법 제11형사부(이동훈 부장판사)는 귀가하던 여성을 폭행하고서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강도상해 등) K씨(59)에게 징역 10년을, 이를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K씨(50)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

사건·사고·판결 | 이명관 기자 | 2012-06-10 19:23

보따리상을 이용, 허위 수출실적을 만들어 정부가 지원하는 해외무역금융대출금을 9억원이나 타낸 3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형사12 단독 권태관 판사는 가짜 무역회사를 설립하고서 정부가 지원하는 수억원대 무역금융대출금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기소된 B씨(37)에 대해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동종의 전과로 누범 기간

사건·사고·판결 | 이명관 기자 | 2012-06-10 19:23

경기지방경찰청은 불법 사행성 게임영업을 할 수 있도록 건물을 임대한 혐의(도박·사행행위방조 등)로 건물주 Y씨(61·여)를 불구속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또 해당 건물을 임대해 불법 영업을 벌여온 P씨(51) 등 2명을 입건하고 게임기 40대와 현금 200여만원을 압수했다.경찰에 따르면 건물주 Y씨는 지난해 11월 초부터 최근까지 광명시에 있는 자신의 빌딩

사건·사고·판결 | 이명관 기자 | 2012-06-10 18:02

공원에서 애기 아빠와 말싸움을 하다 흉기로 찌르고 치료를받던 병원까지 뒤쫓아가 살해한 20대 미혼모가 붙잡혔다. 일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1시30분께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한 공원에서 말싸움을 벌이다 애기 아빠인 두모(41)씨의 목과 가슴을 흉기로 찌른후 인근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던 두씨를 뒤쫓아가 살해한 안모(29·여)씨에 대해 살인 혐

사건·사고·판결 | 유제원 기자 | 2012-06-08 17:26

8일 새벽 4시쯤 서울외곽순환도로(구리방향) 송파IC~서하남IC 중간지점 도로보수 작업 현장을 투싼 승용차 A모 운전자(24)가 덮쳤다.이 사고로 투싼 승용차 운전자 A씨가서 다리 골절 등 중상을 입었고, 동승자는 경상을 입어 각각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다행히 도로보수작업 인부들은 안전판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더 이상의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경찰과 소

사건·사고·판결 | 강영호 기자 | 2012-06-08 15:45

파주경찰서 소속 간부 2명이 도박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8일 “파주경찰서 A 경감과 B 경위를 도박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6일 오전 0시15분께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의 한 사무실에서 지인 3명과 함께 판돈 60여만원을 놓고 고스톱 도박을 한 혐의다.이들은 경찰의 자체 감찰에 현장에서

사건·사고·판결 | 김창학 기자 | 2012-06-08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