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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럭무럭 자라날 미래 세대에게 맑은 물과 자연을 물려줄 수 있는 친환경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물 부족에 대비해 빗물과 중수도를 재사용할 수 있는 여과장치를 개발한 ㈜지씨텍(대표 최정원)이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친환경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지씨텍은 2015년 창업해 우수ㆍ중수 처리시설 설비 시공 분야에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토대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는 국내 ‘물 재이용’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분석과 체계적인 연구가 기반이 된 것으로, 지씨텍은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콤팩트하고 경제성

정치 | 이광희 기자 | 2020-09-16 10:24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5일 지역화폐가 경제적 순손실을 키운다고 분석한 조세재정연구원의 연구결과가 엉터리인 이유 5가지를 들며 엄정한 조사와 문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역화폐 폄훼한 조세재정연구원 발표가 얼빠진 이유 5가지’라는 글을 통해 “조세재정연구원이라는 국무총리실 산하 국책연구기관이 지역화폐가 무익한 제도로 예산만 낭비했다며 지역화폐정책을 비난하고 나섰다”라며 “국민의 혈세로 정부정책을 연구하고 지원하는 조세재정연구원 연구결과 발표는 시기, 내용, 목적 등 5가지 이유에서 엉터리다”고 말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9-16 00:11

경기도가 누락세원 발굴 특정감사를 실시, 44억원의 취득세가 누락된 것을 적발했다.경기도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시민감사관 협업, 누락세원 발굴 특정감사 결과 보고서’를 공개했다.감사 대상은 도내 31개 시ㆍ군으로 ‘취득세 신고누락’ 취약분야인 ▲과점주주 취득세 ▲골프회원권 등 취득세 ▲특수관계자 간 부당행위 거래 취득세, ‘감면 사후관리’ 분야인 ▲지식산업센터 취득세 감면 사후관리 등이 집중 조사를 받았다.감사에서는 총 862건, 약 44억5천만원의 누락세원이 적발된 가운데 유형별로는 부당행위계산 부인(289건ㆍ18억원)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0-09-15 21:00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5일 지역화폐가 경제활성화나 고용창출 없이 경제적 순손실만 키운다고 분석한 조세재정연구원에 대해 ‘근거 없이 정부정책 때리는 얼빠진 국책연구기관”이라고 비판했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금 아닌 지역화폐로 지급되는 복지지출은 복지혜택에 더해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생산유발이라는 다중효과를 내고, 거주지역 내 사용을 강제하여 소비집중 완화로 지방경제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이 지사는 “지역화폐는 골목상권을 살리고 국민연대감을 제고하는 최고의 국민 체감 경제정책”이라면서 “막대한 예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9-15 21:00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5일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수원을)이 대표발의한 ‘공수처법 개정안’을 환영하며 ‘검찰 개혁’ 완수를 희망했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수처법 개정안 발의를 환영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어제(14일) 백혜련 의원이 ‘공수처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야당의 무조건적 반대 국면에서 벗어나, 공수처 설치를 외치며 촛불을 들었던 국민들의 숙원인 공수처 설치를 조금이라도 앞당길 수 있는 대안으로 기대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 지사는 “‘검찰 개혁’을 바라는 국민 열망으로 지난 7월 공수처법이 국회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0-09-15 15:49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5일 경기도에서 내년 처음 시행되는 ‘비정규직 고용불안정성 보장제도’가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에 정책 채택을 건의했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정규직 차별 해소를 위한 작은 첫걸음’이라는 글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의 임금 차이 극복을 위한 ‘경기도 비정규직 공정수당’이 경기도에서 시작하지만 국민의힘 윤희숙 위원장님도 이 정책을 받겠다고 하니, 허언이 아닐 것으로 믿는다”라며 “차제에 민주당도 중앙정부도 (정책) 채택을 건의 드린다”고 밝혔다.경기도가 내년 처음 시행하는 비정규직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9-15 14:13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이 아베신조 총리의 후임 총리로 사실상 확정됐다.일본 집권 자민당은 14일 도쿄도의 한 호텔에서 실시한 총재 선거에서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을 제26대 총재로 선출했다.이날 선거는 자민당 소속 국회의원 394명과 자민당 도도부현(광역자치단체) 지부연합회 대표 141명 등 총 535명에게 투표권이 부여됐으며, 스가는 유효 투표 534표 중 377표를 얻었다.총리 지명 선거는 16일 임시국회에서 실시된다. 자민당이 의회의 다수를 점하고 있어 스가 총리 선출이 확실시된다. 자민당 총재가 바뀌는 것은 2012년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9-14 21:00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4일 ‘저리장기대출제도’에 반대하는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 등에게 전 국민이 보는 앞에서 ‘기본대출 끝장토론’을 진행하자고 제안했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금융취약서민 착취가 건전한 시장경제일리 없습니다’라는 글을 통해 “국가는 기본적으로 전 국민의 공동체다. 진정한 공동체라면 손실도 이익도 모든 국민이 나눠야지, 이익은 소수 기득권자가 보고 손실은 없는 사람들끼리 분담시켜서는 안된다”며 “‘금융카스트 제도’라 불러 마땅한 신용등급제로 전 국민을 나눈 후 부자는 저리대출로 더 많은 금융이익을 챙기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9-14 19:50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기본대출’ 제도가 ‘도덕적 해이’를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과도한 지적이라고 선을 그었다.국민들의 의식수준이 도덕적 해이를 부를 만큼 낮지 않은데다, 과도한 금액이 대출되지 않도록 조정하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해도 불과 수십억원의 손실만 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이에 이 지사는 공적자금을 이용한 장기저리 대출이 서민들이 복지 대상으로 전락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며 도입을 촉구했다.이재명 지사는 14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국가가 나서서 돈을 빌려줬을 때, 떼먹을 것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9-14 15:20

시장의 독과점을 막고 공정한 배달산업 환경을 만들고자 추진한 ‘이재명표 경기도 공공배달앱’이 가맹점 사전 신청 과정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오며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경기도 공공배달앱 시범지역인 오산, 파주, 화성 3곳에서 가맹점 사전 신청을 받은 지 한 달이 채 안 됐다”면서 “그런데 벌써 10일 기준 1천700여건을 돌파하며 목표치 3천건의 약 57%를 달성했다. 오산시는 이미 모집 목표 550여곳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이재명 지사는 “공공배달앱 성공을 위해 애써주신 곽상욱 오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9-13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