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81건)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 2월28일 오전 11시 경기일보 소회의실 위원장 이범관 전 서울지검 검사장 위원 김덕일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 운영위원장 이재복 수원대 조형예술학부 교수 이정호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장 조성준 한국병원홍보협회장 황의갑 경기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2월5일자 ‘미투가 세상을 바꾼다’ 기획 기사는 최근 한국사회에 큰 울림을 준 이슈에 발맞춘 좋은 시도였다. 경기일보 같은 영향력 있는 언론사가 성 문제 관련 캠페인도 적극 진행하면서 이슈를 선도하는 행보도 보이면 좋을 것 같다. 이번 기획 기사의 몇 가지 ...

독자권익위원회 | 여승구 기자 | 2018-03-04 20:27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 1월24일 오전 11시 경기일보 소회의실 위원장 이범관 전 서울지검 검사장 위원 박성빈 아주대 행정학과 교수 이재복 수원대 조형예술학부 교수 최원재 ㈜위니웍스 대표이사 형구암 장안대 생활체육과 교수 황의갑 경기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정현 돌풍에 따라 지면에도 활기가 도는 것 같다. 정현은 독자를 많이 끌 수 있는 인물이다. 수원 출신일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육성된 선수들과 달리 국내에서 성장한 ‘토종 선수’다. 지금까지 1면과 체육면에 걸친 기사도 좋았고, 앞으로도 관련 좋은 기사를 기대한다...

독자권익위원회 | 여승구 기자 | 2018-01-29 20:18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 12월28일 오후 6시 경기일보 소회의실 위원장 이범관 전 서울지검 검사장 위원 김덕일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 운영위원장 박성빈 아주대 행정학과 교수 이재복 수원대 조형예술학부 교수 이정호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장 황의갑 경기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12월28일자 만평이 아주 유쾌했다. 최저임금 문제와 관련, 현 정부의 고민을 잘 보여주었다. 최저임금, 말은 정말 좋다. 하지만 이를 냉철히 분석해야 한다. 과연 이를 통해 어떤 효과를 거둘지, 이게 최선의 방안인지, 제도 시행으로 피해를 보는 국민에...

독자권익위원회 | 여승구 기자 | 2018-01-02 21:01

“내년이면 인천고등학교가 123년 역사를 맞이하는 가운데 역사 속 국가에 공헌한 동문을 다룬 ‘인고 인물사’가 세상에 나오게 됩니다.” 이기문 인천고등학교 총동문회장(변호사)은 국가에 헌신한 동문 발굴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역사가 깊은 인천고는 학교 이름처럼 ‘인천을 대표하는 고교’로 자리 잡았고, 이 총동문회장은 올 한 해 인천고의 역사와 전통을 지역사회에 알리기 위해 국가에 공헌한 동문을 찾아 나섰다. 다음은 이 총동문회장과 일문일답. -인천고의 역사에 대해 설명해달라. 인천고는 조선시대 말인 1895년 6월 27일 고종...

사람들 | 백승재 기자 | 2017-12-14 20:19

“열린 마음으로 성동인들과 함께 더 넓은 세계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성동초등학교는 ‘예절ㆍ사랑ㆍ창조’를 교훈으로 서로 믿는 공동체 구축과 꿈을 키울 수 있는 성동인을 배출하면서 104년 동안 평택의 명문학교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그 기나긴 역사 속에서 3만3천여 명의 인재를 육성, 지역사회는 물론 대한민국 곳곳에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해내며 성동인의 정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 중심에서 성동초등학교 총동문회를 이끄는 제7대 이동화 회장(60회)은 선배들의 쌓아온 명성에 누가 되지 않기 위해 낮과 밤을 가리지...

사람들 | 최해영 기자 | 2017-12-11 20:44

1974년 개교한 성남 풍생고등학교 총동문회 최주석(5기) 회장은 소위 ‘뚜벅이’다. 세무법인 청담의 대표세무사인 최 회장은 2015년 총동문회장직을 맡으면서 자동차와 이별을 했다.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모교 총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총대를 멨고 자동차 유지비를 아껴 지난 3년 동안 젊은 동문 외연 확대와 총동문회 동문회관을 건립하는데 노력했다. “돈과 시간, 노력은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단, 역대 동문회장과 선배들, 그리고 모교 교사 관계자들에게 누를 끼치지 않을까 걱정됐다. 그래서 총...

사람들 | 강현숙 기자 | 2017-12-07 21:00

“오늘보다 내일이 더 좋은 학교, 긍지 높고 떳떳한 수성고의 전통을 이어가겠습니다.” 수성고등학교는 정조대왕의 사상과 얼이 깃든 대유평에서 63년이라는 오랜 전통을 기반으로, 경기지역을 대표하는 명문고교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그 세월 동안 대유평의 정기를 받아 졸업한 동문 수만도 어느덧 2만5천 명을 넘어서고 있다. ‘진실’, ‘용기’, ‘협동’을 기치로 명실상부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수성고 총동문회를 이끄는 정진구 회장(22회)은 선배들이 쌓아온 명성에 조금이라도 누가 되지 않기 위해 밤잠을 설칠 정도로, 동문 사랑이 남다...

사람들 | 김규태 기자 | 2017-12-04 16:49

“기수가 많이 낮아진 만큼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소통하는 총동문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혜연 수원 영복여자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은 동문회 기수로 12회다. 총동문회 활동이 활성화되지 못한 탓에 1~2회 선배들이 그동안 궂은 일을 도맡아 해왔다. 그러던 중 ‘젊은 피로 동문회를 활성화 시켜 보자’는 동문의 목소리에, 이 회장이 적임자로 낙점됐다. 그는 “동문의 참여를 이끌어 총동문회를 활성화 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라며 “그리 길지도, 그렇다고 짧지도 않은 학교의 역사 속에서 우리만의 전통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사람들 | 송시연 기자 | 2017-11-30 17:07

“모든 동문이 졸업 후 몸담고 있는 내 고장 수원에 대해 봉사와 기여를 주저하지 말아야 합니다.” 학교 총동문회의 존재 이유를 지역사회와 상생으로 여기는 이재복 수원중ㆍ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의 생활신조다. 수원중ㆍ고의 제21대 총동문회장을 맡아 지난 2년간 선ㆍ후배들의 단합을 이끈 이 회장은 “내 고장 수원, 나아가 경기도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마음가짐은 지역인으로서 당연한 숙명”이라며 “총동문회와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선순환구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동문 모두가 똘똘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원중ㆍ고등학교의 역사를 소개...

수원시 | 송우일 기자 | 2017-11-29 13:32

“용인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학교로서 선ㆍ후배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이어가고 있다는 게 우리 동문회의 자랑입니다.” 지난 3월 용인 양지초등학교 제18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한 이태식 회장(59)은 동문회의 자랑거리를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 1908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에서 ‘추양의숙’이라는 이름으로 개교한 양지초는 올해로 개교 109주년을 맞았다. 대한제국과 일제 강점기를 거치며 우리나라 근ㆍ현대사와 맥을 같이한 양지초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만큼 동문회원들의 자부심도 남다르다. 1983년 개교 75년 만에 총동문...

사람들 | 송승윤 기자 | 2017-11-27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