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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돕기에 적극 나섰다.12일 시에 따르면 시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피해신고 접수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시청 기업경제과 내에 중소기업 피해상담센터를 설치해 운영키로 했다.상담센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경영 악화, 수출입 통제 등 중소기업의 피해사례 등을 접수한다.시는 접수된 피해사례 등을 분석해 관련 부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제도 개선 등 다양한 피해 구제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기업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2-13

지난 2000년 출범한 양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성)가 어엿한 스무살 청년으로 성장했다.이는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 문화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양주시와 자원봉사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한 결과다.지난해 바쁘게 달려온 양주시자원봉사센터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며 ‘성장하는 자원봉사, 시민과 함께하는 양주시!’의 비전을 바탕으로 2020년에도 계속될 힘찬 발걸음을 기대해 본다.■ 시민참여 환경 3쾌(유쾌ㆍ상쾌ㆍ통쾌) 프로젝트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미세먼지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문제해결형 3쾌(유쾌ㆍ상쾌ㆍ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2-13

경기도는 지역 주민 숙원사업인 지방도 375호선 양주시 은현면 선암리∼봉암리 3.88㎞ 구간 확·포장 공사를 11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은현면 선암리와 봉암리를 남북으로 잇는 도로를 2차로로 확장하고 교량 1개와 교차로 3곳을 설치하는 사업이다.299억원을 들여 2022년 12월 20일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경기도는 이번 확·포장 공사로 좁은 도로를 넓히고 굽은 도로를 직선으로 연결,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 인근 산업단지의 물류 환경이 개선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주시 | 연합뉴스 | 2020-02-11

양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하반기 신속집행 최종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자체 가운데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2019년 상반기 평가결과 최우수, 하반기 중간평가 우수에 이은 최종평가 결과로 이번 최종평가의 재정인센티브 4억원을 포함해 총 6억1천1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특히 지난 2017년과 2018년 하반기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을 비롯해 2019년 하반기에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국 최상위의 효율적 재정 집행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그동안의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행안부 주관 신속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2-11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 안동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초기에 감염 의심환자를 식별할 수 있는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양주출입국은 하루평균 400여명의 민원인들이 방문하고 있어 지난 5일부터 청사 출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방문객들의 체열측정 등에 따른 신속한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또 발열 등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 후 별도의 격리실에 대기하면서 관할 보건소의 검진결과에 따라 신속히 조치할 수 있도록 관련 매뉴얼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양주출입국 관계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2-10

양주시의회는 지난 7일 제31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양주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변경)에 따른 의회의견 제시 등 총 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양주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변경) 안건은 농업진흥지역과 보전산지 해제지역의 용도지역을 변경하려는 것으로 변경 규모는 비도시지역 286곳 180만6천575㎡, 도시지역 57곳 244만2천37㎡로 총 343곳 424만8천612㎡에 달한다.이날 시의회를 대표해 의회 의견을 제시한 김종길 의원은 집행부에 대해 농업진흥지역 및 보전산지 해제지역에 대한 용도지역 변경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균형발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2-10

양주시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 31일까지 73일간 진행한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252℃를 달성했다.지난해 12월 17일 시청 로비에 설치한 사랑의 온도탑은 0℃에서 시작해 200만 원이 모금될 때마다 1℃씩 올라가며 최종온도는 252℃를 기록했다.시는 이 기간에 목표액인 2억 원(100℃)을 조기 달성, 목표액의 2배가 넘는 총 5억 400만 원의 성금을 모금하는 결실을 맺었다.모금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저소득층, 읍ㆍ면ㆍ동 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업,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2-07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의 혁신 공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양주시설관리공단 이재호 이사장은 올해 감동, 혁신, 책임, 안전, 윤리경영 등 5대 경영방침과 ‘시민 중심의 감동 양주를 실현하는 혁신 공기업’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했다.공단은 이재호 이사장 취임 이후 다양한 분야의 사업 운영과 고객만족도 향상,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을 인정받아 지난해 공단 설립 최초로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이 이사장은 “시민의 곁으로 한발 더 다가서 시민의 삶의 질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2-06

중국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마스크 품절 대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양주시 소재 한다헬스케어(주)가 마스크를 대량으로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양주시는 4일 삼숭동에서 KF80, KF94 마스크 등을 생산하고 있는 한다헬스케어(주) 김선이 대표가 시청을 방문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위기가 해소될 때까지 매월 마스크 5만장(시가 1억원 상당)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최근 일부 업자들이 마스크를 매점매석해 비난을 사고 있는 가운데 선한 움직임을 모범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한다헬스케어(주)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위기가 해소될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2-05

양주시가 지난해 추진한 소규모 마을재생사업을 마무리 하고 결과물을 내놓았다.4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주관 소규모 재생사업에 선정돼 지역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향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소규모 재생 공동체사업을 추진했다.사업은 국ㆍ도ㆍ시비 등 4천500만원을 들여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마을기록화사업(마을아카이빙ㆍ사업비 2천200만원), 샘내 흐르는 중랑천 가꾸기(게릴라 가드닝ㆍ사업비 2천300만원) 등 마을공동체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진행했다.마을기록화사업은 마을의 역사와 이야기를 기록해 주민소통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