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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지 않았다면 닭이 알을 품는 모습을 직접 본 사람들이 많지 않다. 귀여운 토끼와 병아리들이 노닐고, 깃털이 아름다운 닭들이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어미 닭이 조용히 알을 품고 있다.이 모습은 지난 25일 오후 한적한 시골이 아닌 오산시 맑음터공원에 조성한 학습관찰용 닭장의 모습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인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2-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