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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가 올해 국제축구연맹(FIFA)-발롱도르(Ballon d‘Or)의 최종 후보 3인으로 선정됐다.FIFA는 2일 홈페이지를 통해 FIFA-발롱도르의 최종 후보 3인을 발표하면서 호날두, 메시, 노이어의 이름을 공개했다.프랑스어로 ’골든볼‘을 뜻하는 발롱도르는 세계 최

축구 | 연합뉴스 | 2014-12-03

프로축구 챌린지(2부리그) FC안양이 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선 공로로 ‘사랑나눔상’을 받았다.안양은 지난 1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사랑나눔상을 수상했다.안양은 지난 2년동안 총 200여회에 가까운 다양한 지역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지역민들과 사랑을 나누며, 지역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4-12-03

최근 SNS를 통해 성남FC가 올해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에서 오심의 피해를 봤다고 주장한 이재명 성남FC 구단주가 사상 처음으로 ‘구단주 징계’의 위기에 처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지난달 28일 SNS를 통해 올해 유독 오심의 피해를 자주 봤다며 8월17일 부산전(2-4 패), 9월 20일 제주전(1-1),

축구 | 연합뉴스 | 2014-12-02

프로축구 MVP 이동국 '선정'… 개인 통산 세 번째 'K리그 최고의 별''라이언킹' 이동국이 올시즌 프로축구 K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1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이동국은 기자단 투표에서 112표 가운데 무려 101표를 얻

축구 | 온라인뉴스팀 | 2014-12-01

‘라이언킹’ 이동국(전북 현대)이 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을 빛낸 최고의 별로 떠올랐다.이동국은 1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클래식(1부 리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올 시즌 전북의 핵심 ‘골잡이’로 맹활약한 이동국은 이날 기자단 투표 결과에서 유효표 112표 가운데 무

축구 | 박준상 기자 | 2014-12-02

프로축구 챌린지(2부) 수원FC가 2015년 시즌을 함께 할 선수를 공개 모집한다.클래식(1부) 승격을 목표로 함께 정진할 선수를 뽑는 이번 공개 테스트는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수원 여기산구장에서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선수는 5일까지 이력서와 경기 실적증명서를 수원FC 사무국으로 접수하면 된다.이력서는 자율양식이나 반드시 사진이 첨부돼야

축구 | 박준상 기자 | 2014-12-02

2018년과 2022년 월드컵 축구대회 개최지 선정 과정에서 한국이 잉글랜드와 손을 잡기로 했다가 막판에 등을 돌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영국 신문 인디펜던트는 1일 전직 영국 정보기관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보도했다.2018년과 2022년 월드컵 개최지 선정은 2010년 12월에 동시에 진행됐으며, 2018년 러시아, 2022년은 카타르에서 월드컵 축구

축구 | 연합뉴스 | 2014-12-02

한국 축구 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페어플레이상을 받았다.한국은 지난달 30일 밤(한국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14 AFC 시상식에서 이란, 일본을 제치고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페어플레이상은 AFC 주관 대회에 출전한 대표팀, 클럽을 대상으로 하는 상으로 경기장 안팎에서 선수단의 매너, 서포터스의 질서도, 팀이 받은 레드카드·옐로카드 개수

축구 | 연합뉴스 | 2014-12-02

프로축구 수원 삼성의 ‘삼바 특급’ 산토스가 시즌 최종전에서 극적인 동점골로 ‘득점왕’에 등극했다. 또 성남FC는 강등권에서 탈출하며 클래식(1부)에 잔류하게 됐다.산토스는 30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8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팀이 0대1로 뒤진 후반 34분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렸다.산토스의 동점

축구 | 박준상 기자 | 2014-12-01

수원 산토스 득점왕 수원 삼성의 공격수 산토스가 극적으로 K리그 클래식 득점왕을 차지했다.산토스는 30일 오후 2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2014 K리그 클래식 38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최종전에서 후반 막판 동점골을 넣으며 2-1 역전승을 이끌었다.이로써 산토스는 올 시즌 14골을 기록하며 13골의 이동국(전북 현대)을 1골 차로 따돌리고 간

축구 | 정자연 기자 | 2014-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