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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시흥시청)이 2019 코리아오픈국제육상대회 여자부에서 2관왕을 질주했다.‘덕장’ 전복수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는 이민정은 7일 광주월드컵경기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자 200m 결승에서 24초86을 기록, 파얄 보흐라(인도ㆍ25초42)와 손경미(SH서울주택도시공사ㆍ25초77)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이어 이민정은 신지애, 임지희, 한아름과 이어달린 400m 계주에서도 2번 주자로 나서 소속팀 시흥시청이 47초33의 기록으로 강원 정선군청(48초59)과 안산시청(48초91)에 크게 앞서 1위에 오르는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9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재단)이 8일 ‘2019 빅버드 유소년 축구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과 인조잔디 1·2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7세 이하부터 10세이하까지 연령대별 총 60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물풍선 대전, 타겟 올림픽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화합존을 조성, 도ㆍ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이날 주경기장 동측 관람석 하단부에서는 ‘2019 빅버드 그라운드 마켓 4회차’가 동시에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특히, 중고장터존에는 온라인 카페 ‘수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9

2019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가 8일 안산 올림픽기념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전국 7개 시ㆍ도 26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장애인 댄스스포츠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대회 결과 경기도가 원년 우승의 영광을 안았고, 서울특별시와 울산광역시가 2ㆍ3위에 입상했다.한편, 경기도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과 대한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이 주최ㆍ주관한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과 정진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훈련원장을 비롯, 오완석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조태남 경기도장애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6-09

원종혁과 김예후(이상 경기체고)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경기도대표 2차 선발전에서 나란히 남녀 고등부 1위에 오르며 총 배점 1위로 본선 출전권을 획득했다.원종혁은 8일 수원양궁장에서 열린 2차 선발전서 남고부 1위를 차지하며 배점 8을 획득, 올 시즌 종별선수권과 1차 선발전 점수를 합산한 총점 22점으로 같은 점수를 얻은 김민서, 이동민(19점ㆍ이상 경기체고), 문균호(수원 효원고ㆍ15점)와 함께 도대표로 선발됐다.또 여고부에서는 김예후가 1위를 차지하며 1,2차 선발전을 모두 석권해 총 22점으로 같은 팀 김세연(21점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9

경기체중 성우현이 제91회 동아수영대회 남자 중등부에서 5관왕 물살을 헤엄쳤다.성우현은 9일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중부 혼계영 400m에서 김강유ㆍ장태광ㆍ김민성과 팀을 이뤄 3분57초88의 기록으로 소속팀 경기체중이 안양 신성중(3분58초72)과 광주체중(4분06초37)을 제치고 우승하는데 기여했다.이로써 성우현은 앞선 자유형 200mㆍ100m, 계영 800mㆍ400m 우승에 이어 대회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경기체중 김민성은 자유형 50m, 계영 800mㆍ400m 우승 포함 4관왕이 됐고, 김강유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6-09

경기도레슬링협회 제13대 권호근 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도레슬링협회는 7일 오후 수원 호텔리츠 웨딩컨벤션홀에서 박용규 경기도체육회 부회장과 정정택 대한레슬링협회 상임부회장, 권병국 경기도체육회 경기단체협의회장을 비롯, 임원, 선수ㆍ지도자,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ㆍ13대 회장 이ㆍ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전임 배기구 회장이 신임 권호근 회장에게 협회기를 이양했으며, 박용규 도체육회 부회장이 권호근 신임 회장에게 인준패를 전달했다.또 신임 권 회장은 이임하는 배기구 전 회장에게 레슬링인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9

‘스프린터’ 오수경(안산시청)이 2019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여자 100m에서 금빛 질주를 펼쳤다.오수경은 6일 광주월드컵경기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여자 100m 결승에서 12초10을 기록하며 이현희(SH서울주택도시공사ㆍ12초12)와 파얄 보흐라(인도ㆍ12초33)를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이로써 오수경은 올 시즌 첫 대회인 전국실업선수권대회(4월) 우승에 이어 100m에서 시즌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한편, 남자 100m 결승에선 허벅지 부상을 털어내고 돌아온 한국신기록(10초07) 보유자 김국영(국군체육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6-06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잘 해낼수 있을까’ 하는 부담감이 앞섭니다. 임원들과 협의하고 선수ㆍ지도자들과 소통하면서 경기도 레슬링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제13대 경기도레슬링협회 회장으로 7일 취임하는 권호근(54) ATS TEAM 대표이사는 “사실상 2년여 동안 회장의 공석에도 불구하고 협회를 잘 이끌어 준 모든 관계자분들께 경의를 표한다”면서 “특히, 여러가지 어려운 가운데서도 전국체전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좋은 기량을 펼쳐 경기도 레슬링의 명성을 드높인 선수와 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권 신임 회장은 “재임기간 동안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6

이승호(수원시청)가 ‘위더스제약 2019 단오장사씨름대회’ 남자 금강급(90㎏ 이하)에서 2년여 만에 금강장사에 등극했다.이승호는 6일 강원도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단오장사씨름대회 금강급 장사결정전(5전 3승제)에서 같은 팀 후배 임태혁을 3대1로 제압하고 꽃가마를 탔다.이로써 이승호는 2017년 설날 대회 이후 2년여 만에 정상을 되찾았다.작년 무릎 십자인대를 다쳐 재활의 시간을 가졌던 이승호는 이번 장사 등극을 통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이승호는 준결승서 전도언(연수구청)을 상대로 첫판을 잡채기에 이은 밀어치기로 따냈지만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6-06

이민기(경기체고)가 제91회 동아수영대회 남자 고등부 접영 200m에서 대회신기록으로 금빛 물살을 갈랐다.이민기는 5일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고부 접영 200m 결승서 1분59초87의 대회 최고기록으로 성준호(1분59초95)와 문승우(이상 서울체고ㆍ2분00초73)을 제치고 1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또 남ㆍ여 중등부 자유형 50m에선 김민성(경기체중)과 허서현(용인 청덕중)이 각각 24초46과 27초00의 기록으로 우승했고, 남자 일반부 자유형 50m 박선관(인천광역시청)도 23초03으로 1위에 올랐다.여고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