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42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화성행궁’의 아름다운 야경이 올해도 시민들과 관광객을 찾아온다.수원문화재단은 화성행궁을 상설 야간개장하고 궁궐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음달 2일부터 선보인다.오는 9월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야간개장 프로그램은 도심 속 궁궐 야경이 아름다운 화성행궁을 만나 볼 수 있다. 화성행궁 입장료만 지불하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아울러 수원시에서 제공하는 각종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일례로 수원시와 카카오톡 친구를 맺으면 수원화성을 입장할 때 본인 및 미성년 동반 자녀가 무료 입장할 수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06-27 10:29

남양주 스타힐리조트는 ‘스타힐리조트 물놀이축제’를 오는 8월18일까지 개장한다고 25일 밝혔다.스타힐리조트 물놀이축제는 다양한 수심을 갖춘 풀장으로 구성된 경기 북부 최대규모의 물놀이장으로 취사까지 가능해 여름철 관광객의 눈길을 모은다. 아기들의 안전이 보장된 영유아 전용풀, 온 가족이 즐기는 80m 유수풀, 시원한 워터버켓에 각종 편의시설과 약 1천여 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주차장이 마련됐다. 가족휴식 공간에는 취사가능구역과 취사불가 피크닉존이 별도 운영돼 방문객을 위한 편의를 제공하며 KC인증을 받은 레이저샷건 서바이벌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06-25 11:00

수원문화재단은 화성행궁을 상설 야간개장하고 궁궐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음달 2일부터 선보인다.오는 9월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야간개장은 도심 속 궁궐 야경이 아름다운 화성행궁을 만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화성행궁 입장료만으로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아울러 수원시에서 제공하는 각종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어 눈길을 모은다.본격적인 프로그램은 다음달 16일부터 시작한다. 화성행궁 곳곳에 궁궐 인생 샷을 남길 수 있는 ‘빛의 포토존’이 설치돼 볼 거리를 더하며 여기에 관람의 깊이를 더해 줄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과 행궁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06-25 10:44

광명시는 23일 광명동굴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음달 5일부터 9월 1일까지 두 달간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된다고 밝혔다.야간개장 기간에는 휴무일 없이 매일 운영되며 입장권은 관람시간을 고려해 오후 8시까지 판매한다.현재 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에서는 감성과 상상을 자극하는 빛의 놀이터 ‘레인보우팩토리’가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는 광명동굴 여름축제도 개최될 계획이다.또한 다음달 중에 동굴 입구에 인공폭포를 포함한 쉼터 조성과 8월 중에는 숲길이 조성돼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06-23 13:25

가평잣고을시장 상인들의 공공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경제 거래장터 ‘두네토마켓’이 오는 8일 첫 야간개장을 한다.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열리는 두네토마켓은 희복마을 공동체, 마을기업 특화상품과 1인 창업자의 창작공예품이 직거래되는 공간으로, 지역내 30여 셀러들의 예술적 감각이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전시ㆍ판매하며 지역 상권 발전의 상생 사례로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2016년 ‘잣고을아트프리마켓’을 시작으로 4년째 프리마켓 행사로 이어지고 있는 두네토마켓은 오는 8일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야간개장 할 예정이어서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06-05 16:15

배우 성유리가 버킷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버킷스튜디오는 4일 "성유리는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자신의 입지를 견고하게 다진 배우다. 성유리와 한 식구가 되어 진심으로 기쁘고, 앞으로도 그녀가 다방면에서 폭 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공식입장을 밝혔다.성유리는 2002년에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몬스터' '신들의 만찬' '출생의 비밀' '로맨스타운' '쾌도홍길동' '어느 멋진 날' '

엔터테인먼트 | 장영준 기자 | 2019-06-04 15:43

인천 강화산성 북문 벚꽃길이 21일까지 야간개장 한다.현재 강화는 고려산 진달래, 북산 벚꽃 야간 개장으로 강화 전체가 들썩이고 있다.강화읍 고려 궁지에서 강화산성 북문에 이르는 800여m 구간에 핀 벚꽃 길이 형형색색의 조명을 받아 아름답게 비추고 있어 방문객으로부터 인기을 얻고 있다.강화 북문 벚꽃길은 최북단에 있는 지리적 특성상 매년 마지막 벚꽃이 피는 곳으로 젊은 연인들을 비롯해 가족단위 관광객이 찾는 강화도의 숨은 명소로 손꼽힌다.고려 궁지의 고풍스러운 담을 따라 만개한 벚꽃을 감상하다 보면 양쪽으로 흐드러지게 늘어진 벚꽃

인천뉴스 | 한의동 기자 | 2019-04-18 15:51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진입로와 야외전시장 주변에 심어진 벚꽃 개화기를 맞아 당초 16일까지 계획된 야간개장 일자를 21일까지 연장한다고 16일 밝혔다.벚꽃 개화가 기온 저하 및 우기로 인해 벚꽃의 개화가 늦어짐에 따른 조치다.이에따라 시민과 일반관광객을 대상으로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벚꽃이 만개한 박물관 진입로 야경 및 실내·외 전시관이 개방된다. 진입로 주변 태극기 바람개비 및 야외 잔디등을 활용한 포토존 설치는 물론 어린이를 대상으로 벨기에군 베레모 만들기,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된다.한편, 소요산관광지

동두천시 | 송진의 기자 | 2019-04-16 17:17

경복궁 야간개장 관람권 예매가 12일 실시됐다.경복궁 야간 특별관람은 오는 26일 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은 궁중문화축전 기간인 26일부터 5월 5일까지 오후 7시부터 9시30분까지 진행되며, 26일 '궁중문화축전 개개막제' 때는 무료로 개방된다.이후 화요일을 제외한 매월 2주간 야간 관람이 진행되며 일일 관람 인원은 4,500명으로 제한된다. 관람요금은 3,000원으로 한복 착용자에 한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또한 야간 특별관람은 '특별관람'으로 만 65세 이상, 만 2

문화일반 | 장건 기자 | 2019-04-12 15:09

창덕궁 달빛기행 야간개장 예매가 오늘(20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됐다.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하는 ‘2019 창덕궁 달빛기행’은 오는 4월 4일부터 10월 27일까지 열린다.상반기 42회(4월 4~6월 9일) 입장권은 옥션티켓에서 판매하며 하반기 60회(8월 22~10월 27일)도 오는 8월 7일 오후 2시부터 옥션티켓에서 진행할 예정이다.지난 2010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10년째를 맞는 ‘창덕궁 달빛기행’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창덕궁에서 펼쳐지는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청사초롱으로 길을 밝히며 창덕궁 곳곳의

문화일반 | 구예리 기자 | 2019-03-20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