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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인천 연수을)은 오는 13일 오후 연수구 동춘동 여성의 광장 대강당에서 ‘연수갑·을 당협 합동 당원교육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당원교육 토크콘서트는 자유민주주의 핵심가치와 당의 정강·정책을 당원 모두가 이해하고 공유함으로써 당의 화합과 결속을 강화하고 2020년 총선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행사는 민 의원과 이재호 당협위원장(인천 연수갑)의 개회사에 이어 민 의원 진행으로 전희경·정유섭 의원(인천 부평갑)이 패널로 나서 정국현안과 보수의 가치, 자유민주주의의 핵심가치와 한국당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7-11

자유한국당 ‘2020경제대전환위원회’ 부위원장 겸 ‘자유로운 노동시장 분과위원장’인 임이자 의원(비례)은 12일 ‘노동정책 대전환’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임 의원은 지난달 한국당 ‘2020경제대전환위원회’의 출범과 동시에 ‘자유로운 노동시장 분과위원장’에 임명돼 경제대전환 프로젝트에 착수했다.이번 토론회는 노동대전환을 위한 고용·노동정책의 방향성을 다룰 예정이며, 주제발표에는 김태기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 금재호 한국기술교육대 교수가, 토론자로는 양옥석 중기중앙회 인력정책실장, 남창우 한국HR서비스산업협회 상임이사, 윤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7-11

자유한국당 홍일표 의원(인천 미추홀갑)은 11일 인천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점 육성하는 ‘스타트업 파크’ 사업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7개 시·도 중 14개 시·도가 응모했고 3차례의 평가를 거쳐 인천이 최종 선정됐다.‘스타트업 파크’는 미국의 실리콘 밸리, 중국의 중관촌, 프랑스의 스테이션-F와 같은 개방형 혁신창업의 거점지로서 창업자-투자자-기업-대학을 연결하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인천 송도에 있는 투모로우 시티 건물을 리모델링해 이곳에 스타트업 입주 및 네트워킹 공간 등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게 된다.내년에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7-11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오산)은 11일 “1년짜리 (상임)위원장은 대단히 잘못된 자유한국당 관행이고 국회의 역할과 위상을 스스로 위축하는 소탐대실의 문화이다”라고 비판했다.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1년 임기 상임위원장은 제대로 일할 때쯤 되면 물러나야 하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면서 이같이 지적했다.그는 이어 “상임위원장이 제대로 일하려면 정부 해당 부처의 업무와 산하기관을 꿰뚫고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2년의 임기 보장이 필요하다”며 “한국당처럼 1년 단명으로 끝나면 폼만 잡고 행사장 축사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7-12

국회 교육위원장인 바른미래당 이찬열 의원(수원갑)은 11일 ‘외국인 성폭력 피해자 지원법’인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여성 이주노동자, 결혼 이주여성 등이 급증하면서 성폭력범죄의 피해자가 되는 경우도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이들의 한국어 소통 능력이 취약해 수사 과정에서 전문 통역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외국인이주여성인권센터와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이 2016년 조사한 ‘이주여성 농업노동자 성폭력 실태 결과’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 202명 가운데 12.4%가 성폭력 피해를 당했으며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7-11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김포을)이 10일 20대 국회 마지막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돼, 김포 지역 내년도 국비예산 반영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국회 예결특위는 오는 12일 총 6조 7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 종합정책질의를 시작으로, 사상 최초 500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이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심의까지 대장정의 기간에 돌입한다.홍 의원이 국회 예결위 간사로 활동했던 지난 2017년에 이어 올해에도 예결특위 위원에 선임됨에 따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김포~파주 고속도로 및 하성IC 건설’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7-11

-리얼미터 현안 여론조사…불참 45.6%…향후 불참 23.6%우리 국민 절반이 일본 정부의 ‘무역보복’ 조치에 대응해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불매운동에는 66.8%가 참여할 것으로 조사됐다.11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일본제품 불매운동 실태’ 조사를 한 결과, ‘현재 참여하고 있다’는 응답이 48.0%(현재 참여-향후 참여 44.8%, 현재 참여-향후 불참 3.2%)로 집계됐다.현재 참여하지 않고 있다‘라는 응답은 45.6%(현재 불참-향후 불참 23.6%, 현재 불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9-07-11

“문재인 정부는 지금껏 누구도 가보지 못한 한반도 평화의 길을 걷고 있다. 남북교류 전도사가 되고 싶다”더불어민주당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오산)은 10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20대 국회 남은 임기 동안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진작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안 위원장은 이어 “최근 판문점에서 역사적인 남북미 정상회동을 통해 해결 의지와 가능성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면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서 한반도 평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남북 문화체육교류, DMZ 평화공원 조성, 태봉국 철원성 남북공동 복원 등을 재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7-1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야당 경기·인천 중진들이 10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를 한 목소리로 성토하고 나섰다.자유한국당 원유철 의원(평택갑)은 이날 원내대표·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일본이 경제보복 조치를 발표한 것은 세계 3위의 경제 대국답지 않은 치졸한 행위이다”면서 “깊은 유감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그는 또한 “일본의 경제보복은 예상된 참사였는데도 우리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와 뒤늦은 대응에 국민과 기업 모두가 공분하고 있다”며 “무능외교를 규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성토했다. 이어 그는 “공멸의 외교가 아닌 상생의 외교로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7-11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원들이 10일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수도권 규제 완화 문제와 지방하천 홍수 방지를 위한 제방 개선 등 지역 주요 현안 처리를 위한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백재현 의원(광명갑)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향해 홍수범람 위험을 안고 있는 목감천(시흥시 논곡동~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12.33㎞)과 관련, “목감천을 국가하천으로 승격해 본격적으로 국가 예산을 투입, 치수대책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인구 67만 명이 밀집해있는 목감천은 제방 및 호안 노후화 문제로 홍수 피해가 빈번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