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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봉사동아리인 ‘더불어나눔봉사회’가 추석을 앞둔 지난 6일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과 함께 ‘도내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식사보조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더불어나눔봉사회’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현장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만들어진 의원 봉사단체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25명이 참여하고 있다.이날 봉사활동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위문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봉사활동에 참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9-09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ㆍ의정부4)은 지난 6일 ‘제20회 경기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정책을 만들어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김원기 부의장은 이날 오후 의정부시 아일랜드캐슬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행사에서 사회복지사, 봉사자 등 경기도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10명을 선정해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김 부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만나는 복지의 현장은 생생한 의정 활동의 교과서”라며 “사회복지사 여러분이 경기도민의 사회복지 인식을 개선하고 다 함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9-09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수확을 앞둔 벼ㆍ과수 등 농작물과 공공시설물 등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신속한 응급복구와 함께 피해상황 조사, 지원대책 마련 등 복구대책 추진에 나섰다.김희겸 도 행정1부지사는 8일 화성시 과수농가를 방문,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농가를 격려했다.이 자리에서 김 부지사는 피해지역 농ㆍ어업인과 시·군이 힘을 합쳐 조속히 피해 복구를 완료해 줄 것을 당부하고, 태풍 피해상황 조사결과에 따라 신속히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이어 육지로 인양 조치된 어선의 하역작업을 지켜보고, 태풍으로 인해 발생한 해안가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9-09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ㆍ수원11)은 지난 6일 수원 광교노인복지관 분관 ‘두빛나래’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안 부의장은 “경기도는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보급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발전의 발판이 된 어르신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라며 “경기도시공사에서 건립한 ‘광교 공공실버주택’의 일부분을 수원시와의 협약(20년간 무상임대)을 통해 복지관으로 조성한 ‘두빛나래’ 개관은 그 첫 번째 결실이자, 노인복지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어르신들에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9-09

40여 년에 이르는 한국 중고자동차 수출 시장이 총체적 난국에 놓였다. 수출 물량은 십수 년째 정체를 보이고 있으며, 인천 송도유원지 내 중고차수출단지 업체들은 밖으로 내몰리게 됐다. 이 같은 위기에서 중고차수출업계는 수출 확대 등 새로운 변화를 위한 신규 거점과 정부 지원 등에 대한 모색에 나서고 있다. 이에 본보는 위기에 빠진 중고차 수출 시장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 짚어본다. 편집자주한국 중고자동차 수출의 시작은 1980년대 중반부터였지만 10여 년간 수량이 극히 미미했다. 본격적인 중고차 수출은 IMF 외환위기로

정치 | 최현호 기자 | 2019-09-09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경기도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6조 6천799억 원을 가결했다. 이는 지난 2회 추경예산 26조 5천196억 원보다 1천603억여 원이 증가한 규모며, 애초 집행부가 제출한 26조 6천816억 원보다는 16억 6천366만여 원이 감액된 것이다.도의회 예결위는 지난 5일 ‘2019년도 제3회 경기도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9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심의ㆍ의결했다.먼저 경기도 3회 추경은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부품 국산화 지원사업’ 23억 원, ‘소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9-09

공사현장에서 건축자재의 품질을 보증하는 시험성적서를 위ㆍ변조하거나 품질 확인이 안 된 건축자재를 사용하는 등 안전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납품업자 및 공사 관계자들이 경기도 감찰에 적발됐다.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은 지난 3월 25일부터 7월 15일까지 6층 이상 또는 2천㎡ 이상 규모를 가진 도내 9개 시 22개 공사장에 대한 안전감찰을 실시한 결과, 총 78건의 위법사항을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주요 적발내용은 ▲건축자재의 시험성적서 위·변조 7건 ▲방화 성능 기준 및 주요 구조재 품질관리 규정 위반 14건 ▲가설안전시설물 설치 규정

사회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09-09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회장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사장, 이하 대신협)는 국제신문과 영남일보의 신규 회원 가입으로 소속 회원사가 기존 24개사에서 26개사로 늘어, 명실상부하게 전국을 아우르는 지방신문 최대의 언론단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고 8일 밝혔다.대신협은 지난달 15일 사장단 정기회의를 열고 국제신문과 영남일보의 회원 가입 승인을 의결했으며, 이에 따른 회비 납부 등의 가입 절차를 최근 모두 마무리했다.이에 대해 김중석 대신협 회장은 “국제신문과 영남일보의 합류로 대신협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모두를 아우르게 됐으며, 회원사 전체의

사회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09-09

국립암센터가 지난 2001년 개원 이후 18년 만에 처음으로 파업 사태를 맞게 됐다.국립암센터는 지난해 설립된 노조와 사측간 올해 임단협 협상이 지난 5일 최종 결렬되면서 노조가 6일 오전 6시부터 파업에 돌입, 상당수 환자들이 병원에서 내몰렸고 외래진료 등에 일부 차질도 빚어졌다.노조는 이날 오전 고양 일산동구 국립암센터 본관 1층 로비에서 노조원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파업 출정식을 진행했다. 이번 파업에는 암센터 전체 직원 2천800여명 중 노조원 1천명이 참여하고 있다.이날 파업으로 입원 환자 540여 명(전체 병상 5

사회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09-06

아들의 여자친구를 펜션으로 데려가 마약을 강제로 투약한 50대가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상당 부분 입증된 마약 강제 투약 혐의에 대한 사건을 먼저 검찰에 넘기고, 성폭력 시도 부분은 별건으로 보강 수사할 방침이다.포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56)를 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함께 마약을 한 부인 B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A씨는 지난달 15일 오후 3시께 포천시 한 펜션에서 아들의 여자친구에게 마약을 강제 투약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A씨는 마약 강제 투약 혐

사건·사고·판결 | 최현호 기자 | 2019-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