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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대가 2020학년도 후기 대학원 신ㆍ편입생을 모집한다.는 8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하는 이번 신ㆍ편입생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이 학문의 꿈을 펼칠 수 있게 했다.모집분야는 일반대학원, 산업대학원(야간), 공공정책대학원(야간). 국제개발협력대학원(야간) 등으로 ICT 로봇기계공학부 등 37개 학부별로 신ㆍ편입생을 선발한다.한편, 한경대는 대학원생들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역량장학금, 성적 우수장학금, 교육조교 운영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안성=박석원기자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6-01 13:24

쿠팡 물류센터 발 코로나 19 확산으로 지역사회 감염이 우려된 가운데 안성시가 긴급 비상 대책회의를 열고 공공기관이 주관하는 모든 행사와 공공 시설물 사용을 일시 중단시켰다.31일 안성시에 따르면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29일 자신의 집무실에서 이춘구 부시장과 국ㆍ과장 등이 참석하는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부천 쿠팡 물류센터 발 코로나 19 확산에 대한 방역을 강화시키라고 지시했다.그러면서 “현재 시가 진행을 예정했던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풍물단의 개막공연을 연기하고 수ㆍ금요일 예정했던 중앙시장 입구 야외 버스킹 공연도 일시 중단하라”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5-31 18:12

쿠팡 물류센터 발 코로나 19 확산으로 지역사회 감염이 우려된 가운데 안성시가 긴급 비상 대책회의를 열고 공공기관에서 주관하는 모든 행사와 공공 시설물 사용을 일시 중단시켰다.김보라 안성시장은 29일 자신의 집무실에서 이춘구 부시장과 국ㆍ과장 등이 참석하는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부천 쿠팡 물류센터 발 코로나 19 확산에 대한 방역을 강화시키라고 지시했다.그러면서 “현재 시가 진행을 예정했던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풍물단의 개막공연을 연기하고 수ㆍ금요일 예정했던 중앙시장 입구 야외 버스킹 공연도 일시 중단하라”고 강조했다.이어 “내달 1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5-29 16:36

안성지역 한경대와 평택시 소재 한국 복지대 통합 추진을 양측 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의 통합 찬성으로 한경대가 통합을 본격화(경기일보 29일자 10면 보도) 시키는 가운데 안성시 사회단체들이 범시민 반대 대책위를 출범시키고자 회동을 추진하는 등 대학통합 급물살이 지역 내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하고 있다.29일 안성시 A 사회단체는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시행한 한경대와 복지대의 통합 투표에 교직원과 학생 등 3천889명이 참여해 이 중 3천262명이 찬성, 627명이 반대한 데 따른 대응 방안을 모색기로 했다.이를 위해 A 단체는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5-29 15:47

안성 소재 국립 한경대와 평택 소재 한국복지대 통합이 급물살을 타면서 지역상권 붕괴가 우려되는데도(본보 27일자 10면) 안성시는 최근까지 대책회의를 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이와 함께 김보라 안성시장은 양 대학 통합으로 상권 붕괴 등이 우려되는데도 통합을 위한 투표 결과(찬성)가 발표되던 날 수십명이 참석한 사모임 술자리에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돼 빈축을 사고 있다.27일 한경대와 모 단체 회장, 안성시 등에 따르면 양 대학 통합이 급물살을 타면서 한경대 주변 상권 붕괴가 우려되는 등 상황이 엄중한데도 시는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에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5-27 19:17

안성지역 국립 한경대와 평택 소재 한국복지대 통합 추진으로 지역 사회단체가 반발(경기일보 26일자 10면)하고 있는 가운데, 양측 대학 교직원과 학생 등 3천889명이 통합에 찬성하면서 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양 대학 통합시 일부 학과가 복지대로 이전할 경우 한경대 학생수 감소로 한경대 주변 지역 상권 붕괴가 우려되고 있다.26일 한경대에 따르면 한경대와 복지대는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5천897명의 교직원과 학생, 교수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해 통합 찬ㆍ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학생 5천523명 중 3천5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5-26 17:18

안성 국립 한경대와 평택시 소재 복지대 통합 추진으로 안성지역 사회단체 등이 지역상권 붕괴를 우려하며 반발(본보 25일자 10면)하고 있는 가운데, 안성시 주민자치협의회가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고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안성시 주민자치위원회 김학돈 회장을 비롯한 회원 40여 명은 25일 오후 한경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태희 총장의 사과와 퇴진 등을 촉구했다.협의회는 이날 “한경대는 1965년 농업전문학교를 시작으로 산업대학을 거쳐 일반대학으로 승격돼 현재 안성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대학”이라며 “지금의 결실은 한경대만의 힘으로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5-25 19:07

국립 한국복지대학교와 한경대학교가 통합을 추진, 평택지역에서 우려의 목소리(경기일보 21일자 10면)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안성지역에서도 지역경제 붕괴를 우려하며 반발하고 나섰다.24일 한경대와 안성시민들에 따르면 안성 소재 한경대와 평택 소재 복지대는 현재 교직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통합에 대한 온라인으로 찬ㆍ반 투표를 진행, 지난 18일부터 시작해 25일 마감할 예정이다.투표에는 한경대 5천600명, 복지대 680여 명이 참여하며 투표수의 과반수 찬성을 얻으면 통합된다.양 대학은 통합에 앞서 지난해 4월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협의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5-24 16:39

미래통합당 김학용 국회의원(안성, 환경노동위원장)이 효율적인 병역문화를 정립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김 의원은 국회사무처 주관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국회 입법 및 정책개발위원회’가 심사하고 선정하는 우수의원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김 의원의 이번 수상은 지난 2010년과 2011년, 2018년에 이어 네 번째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에 선정된 것이다.김 의원은 올해 ‘대체복무역 편입 및 복무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 발의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대체복무요원 선발 등 효율적인 병역문화를 정립하는 데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5-24 15:39

2차례 통합이 결렬된 국립 한경대와 복지대가 또다시 통합을 추진하면서 안성지역 주민들이 지역경제 붕괴를 이유로 반발하고 있다.22일 국립 한경대와 시민들에 따르면 한경대는 평택시 소재 복지대학과 시대적 사회변화 요구에 부응하고자 통합을 추진했다.이번 통합은 지난해 4월 양 대학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협의회를 구성한 후 12월께 교원, 직원, 학생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이후 양 대학은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통합 기본원칙 세부 계획 기본 기준을 마련하는 등 국립대학 수립을 위한 통합에 나섰다.이에 양 대학은 교직원과 학생을

안성시 | 박석원 기자 | 2020-05-22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