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113건)

안산 양지초등학교는 24일 독서인문학 중점교육 일환으로 ‘책 읽어주는 언니·오빠!-Book새通(북새통)’ 프로젝트를 진행했다.‘Book새通(북새통)’프로젝트는 ‘책을 통해 소통하자’는 의미로 수요일(격주) 아침 시간을 활용, 6학년 언니·오빠가 자발적으로 2학년 후배반을 찾아가 그림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시간은 오전 8시 50분부터 9시 10분까지 20분간이다.이를 위해 2학년과 6학년은 각 반끼리 자매반을 맺었다. 또 자발적으로 참여한 6학년 53명은 지난 22일 ‘아침독서 봉사단-Book새通(북새통)’ 발대식을 갖고 오리엔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4-25

총 111개 국가. 어느 국제기구나 단체 소속 국가 수가 아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외국인 밀집 거주 지역인 경기도 안산시 관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출신 국가 수이다.이로 인해 안산시는 말 그대로 '미니 지구촌'이라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24일 안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관내 거주 외국인은 등록외국인 5만7천123명, 외국 국적 동포 2만9천657명 등 모두 8만6천780명이다.외국인 주민 포함 안산시 전체 주민 71만6천여명의 12.1%에 달하는 규모이다.이들의 국적은 중국,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베트남, 캄

안산시 | 연합뉴스 | 2019-04-24

안산시 공직자들 가운데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거나 음주 측정을 거부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공직기강이 무너진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22일 안산시 등에 따르면 올 4월 현재 안산시 공직자들 가운데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공무원은 총 4명이다. 이는 지난 한 해 동안 적발된 공직자 음주운전 건수가 4건이었던 것을 1분기만에 채운 셈이어서 전년에 비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특히 올해 적발된 음주운전 공직자들은 4명이 모두 9급에서 7급에 이르는 하위직 공직자들로, 부서는 대부해양본부와 의회사무국, 환경교통국 그리고 상록구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4-23

안산시가 미세먼지 없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100인의 시민들과 한자리에 모여 토론회를 갖는 등 시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미세먼지 대응에 나섰다.안산시는 지난 20일 안산형 미세먼지 저감대책 방안의 일환으로 100인의 시민들과 함께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올해 잇따라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조치가 발령됨으로 인해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마련된 이날 토론회는 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대응 방안을 찾는 자리였다.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모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4-22

안산시가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각종 현안사업 추진을 통해 올 4월을 기준으로 국·도비 확보 금액이 지난해 전체 6천160억 여원보다 11% 증가한 6천850억 여원이라고 21일 밝혔다. 특히 시는 현재 공모심사 중인 12개 사업을 통해 연말까지 7천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이에 공모사업 전담팀을 구성, 중앙부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등 연말까지 국·도비 확보를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도·중앙부처·기재부 등과의 유기적 관계를 구축하기 했다.일반 국·도비는 관계 법령 등 규정에 따라 보조율이 지정돼 있으나 행안부 특교세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4-22

홈인테리어 기업인 (주)한샘이 연중 실시하는 캠페인인 ‘엄마 응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부모 가정의 자녀를 초청, 나눔페스티벌 공연을 펼친다.18일 ㈜한샘에 따르면 오는 19일 오후 5시부터 상암사옥 2층 강당에서 모자가정을 대상으로 제 1회 ‘한샘나눔페스티벌’을 실시하는데 1회 출연자는 ‘유(幼)통령’ 캐리와 친구들이다.이번 공연은 한샘의 연중 캠페인 엄마 응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부모 가정의 엄마와 아이들을 초대하는 행사로 한샘은 육아와 경제활동을 모두 책임져야 하는 한부모 가장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주기 어렵다는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4-19

안산시가 인권과 다양성이 함께 존중되는 ‘열린 다문화 도시’로의 면모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전망이다.정부에서 다문화마을특구 운영을 5년 연장하고, 예산 또한 156억 원이 증가해 앞으로 5년간 다문화도시의 새로운 모습을 그려갈 수 있게 된 것이다.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지역이 다문화특구로 지정된지 10년을 맞은 현재 국내에는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이 23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그 가운데에서도 안산시의 경우 가장 많은 규모의 외국인들이 집중 거주하는 지역이다. 특히 주말이면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다문화특구 지역에는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4-18

안산시가 수도권은 물론 전국 시 단위의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대학생 반값등록금 지원에 나선다.올해 2학기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다자녀가정(3자녀 이상) 자녀를 시작으로 4단계로 나눠 점진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윤화섭 안산시장은 17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안산시 대학생 반값등록금 지원 조례’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시가 대학등록금 걱정을 덜어드리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윤 시장은 “대학생 반값등록금 지급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교육받을 권리를 시민들이 온전히 누릴 수 있게 하기 위한 조치다”면서 “특히 국가가 대학생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4-18

농협중앙회 안산시지부가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목표로 관할내의 시설채소 하우스 현장에서 ‘풍년농사 지원 전국 동시 스타트 업’ 개최를 개최하고 풍년농사를 기원했다.17일 농협 안산시지부는 안산시 상록구 양상동에 소재한 시설채소 하우스 현장에서 NH농협은행을 비롯해 군자ㆍ반월ㆍ안산농협 등 안산시 관내 농협 임직원ㆍ 및 고향주부모임 경기 안산시지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 국민과 함께 영농지원 붐 조성을 위한 ‘2019년 풍년농사 지원 전국동시 스타트 업’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영농에 필요한 6천만원 상당의 농업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4-18

최근 과대포장은 물론 포장재 과다사용이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새벽ㆍ당일배송 시장도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5일 소비자 및 환경단체 등에 따르면 최근 1인 가구의 증가 등으로 식품배송이 증가하면서 새벽 및 당일배송 시장이 확대돼 일회용품 시장의 규모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국내 새벽시장 규모는 지난 2015년 당시 100억 원대에서 지난해 4천억 원 규모로 3년 사이 무려 40배 가까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또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 식품거래액은 약 13조 원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