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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최근 일본의 우리나라 백색국가 제외 조치에 따른 대응을 위한 관련기업 피해지원 대책반을 구성하고 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피해신고센터는 8월 6일부터 지역경제과 내에 설치돼 운영 중이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시는 대책반 운영을 통해 일본의 백색국가 제외 조치로 인한 관내 관련 기업들의 피해상황을 자세히 점검하고 조기에 파악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피해신고센터로 접수된 사항은 신속한 지원방안을 검토해 관계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자금 ㆍ기술ㆍ세제 등 종합지원 할 계획이다.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08

한신대학교박물관(관장 이남규)은 오는 9월 3일부터 11월 21일까지 ‘교육·문화도시 오산의 역사문화 바로 알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한신대 평생교육원과 오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신대박물관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오산시 관내 문화유산 해설사와 문화유적에 관심 있는 오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 프로그램은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오산의 역사를 시대별로 나누어 설명하는 ‘일반 강의’와 오산시 관내에 분포하는 중요 문화재에 대해 살펴보고 탐구하는 ‘심화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심화강의는 중요 문화재 답사,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07

오산시의 대표 평생학습 사업인 ‘학습살롱’이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로부터 2019년 신규 지속가능 발전교육(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ESD) 공식프로젝트로 인증받았다.‘유네스코 지속가능 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 인증제’는 한국 사회에서 실천되는 다양한 지속가능 발전교육(ESD)의 우수한 사례들을 발굴해 널리 알림으로써 구체적인 지속가능 발전교육(ESD) 실천 방법을 국내에 보급하고 한국형 지속가능 발전교육(ESD) 모델을 개발해 국제사회에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2011년부터 운영됐다.E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06

오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희석)은 최근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공단은 휴가, 방학, 무더위 등으로 헌혈인구가 현저히 감소하는 여름철 작은 도움을 실천하기 위해 공단 직원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캠페인을 마련했다.특히 올해만 세번째 이어지고 있는 헌혈 캠페인에는 현재까지 직원과 시민 등 128명이 헌혈에 동참했다.헌혈에 참여한 한 직원은 “누군가에게 생명이 될 수 있는 헌혈 캠페인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지만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희석 이사장은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오산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06

“정부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상공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협력사업을 통해 경제적 지위와 사회적 위상을 높이는데 매진하겠습니다.”지난 7월 출범한 오산시 소상공인연합회의 초대 회장을 맡은 김병도 회장(65)의 당찬 포부다.오산지역 5인 미만 사업장을 운영하는 100여 명의 상공인이 모여 출범한 오산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임원 구성을 완료하고, 전국소상공인연합회에 정식 등록한 법정단체로서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김 회장은 “오산지역 1만 2천여 소상공인이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무제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02

오산시는 오는 8월1일부터 11일까지 오산시와 자매도시인 속초시의 속초해수욕장에서 오산시민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오산시와 자매도시인 속초시는 속초시를 찾는 오산시민에게 몽골텐트, 주차장 및 샤워장 무료이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오산시에서는 속초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 함께 속초해수욕장을 찾는 오산시민에게 구명조끼, 튜브, 파라솔 등 피서지에서 필요한 물놀이 용품을 대여해주는 ‘오산시민 행복서비스 본부’를 8월 1일부터 11일까지 운영한다.2018년도에는 350여 명의 오산시민이 이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올해는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8-01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29일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2019 어깨동무 인문학교육 입학식’을 하고 본격적인 노숙인 자립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경기도와 수원시가 지원하는 ‘어깨동무 인문학교육’은 민·관·학 협력 노숙인 자립 프로그램이다. 수원다시서기센터가 교육생 모집관리, 특별활동 지원을 하고 한신대 산학협력단이 인문학교육 강좌 운영을 한다.어깨동무 인문학교육 참가자들은 한덕순 수원다시서기센터장, 한신대 조창석 산학협력단장, 조규청 교수의 격려사를 듣고 오리엔테이션을 위해 인천 오션빌연수원으로 이동했다. 1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7-31

오산시는 지난 26일 오산형 온종일 돌봄 함께자람 생태계 구축사업 일환으로 건강한 급·간식 제공을 위해 오산 사회적 경제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한 양질의 급·간식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마을 돌봄 기관 이용아동에게 제공하는 우수모델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이 주된 목적으로 추진됐다.특히, 오산시 사회적 경제 기업 중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기업들의 컨소시엄을 통해 로컬푸드, 국내산 유기농 먹거리, 급·간식과 바른 식생활 교육 및 체험활동도 제공하면서 아이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관리하게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7-29

오산시가 지난 25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개최된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초고령화 대응분야 우수상을 받았다.2019년 10회째를 맞는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기초지자체의 공약이행 우수사례가 전국적으로 공유, 확산될 수 있는 문화 조성을 위한 대회로 오산시는 2011년도부터 공약이행, 청렴 분야, 주민참여, 지역 활성화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면서 올해까지 총 7회 수상이라는 쾌거를 일궈냈다.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7개 분야에 대한 평가로 1차 예선 전국 공모현황 343개 사례 중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7-29

총 42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오산복합문화체육센터가 24일 착공식을 하고 본격 건립에 들어갔다.문화시설과 체육시설 기능이 공존하는 오산복합문화체육센터는 연면적 1만3천88㎡, 지상 4층 규모로 2020년 말 건립 완료 예정이다. 국비(체육진흥기금) 181억 원을 포함해 총 42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1층은 200대의 주차 공간, 2층은 대체육관, 문화강의실 및 다목적실, 3층은 소체육관과 헬스장 그리고 4층은 운영사무실로 꾸며지며, 배구, 농구, 배드민턴 등의 실내스포츠와 컨벤션(약 2천300석) 기능을 겸하는 다목적 체육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19-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