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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버섯균사체가 주목받고 있다.복합버섯균사체는 상황, 차가, 영지버섯 등을 한 번에 동시 배양하는 특허기술로 생산되는 식품소재다.항암 등에 좋은 베타글루칸이 40% 함유돼 있고 단백질, 아미논산, 각종 비타민 등 영양소와 약용성분이 풍부하다.복합균사체는 100℃에 끓여도 죽지 않고, 위산에도 생존할 만큼 강력한 면역 활성체이다.무독성, 부작용이 없어 안전하게 섭취 가능한 영양소의 보고로 알려져 있다.세계적으로 밝혀진 연구 결과에 따르면 버섯 균사체는 장내에 존재하는 좋은 미생물과 나쁜 미생물의 균형을 조절하고 장내 환경을 대폭 개선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7-23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디지털 헬스케어 역량 강화를 위해 교보생명, 서울대학교와 맞손을 잡았다.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17일 이들 기관과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도와주는 지능정보기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지능정보기술 확보를 비롯해 디지털 기술 인재양성, 국민 건강증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역량 강화 등을 위해 협력한다는 방침이다.윤의준 서울대 산학협력단장은 “AI를 비롯한 디지털 분야의 전문 조직과 연구진을 보유하고 있어 공동 연구과제 및 인력교류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건강·의학 | 문민석 기자 | 2019-07-22

(의학) 눈 앞에 먼지 떠다니는 것 처럼 보이면 ‘비문증(날파리증)’ 의심해야맑은 날 하늘을 쳐다보거나 밝은 바탕의 벽을 보면, 먼지같이 작은 것들이 눈앞에서 왔다갔다 떠다니는 현상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대부분 눈에 무언가 들어갔다고 생각하고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지만, ‘비문증(날파리증)’인 경우가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비문증은 눈 속의 물, 즉 유리체 내에서 떠다니는 부유물이 눈으로 들어온 빛에 의해 그림자가 져서 발생하는 증상이다.부유물은 유리체 섬유조직에 변성이 일어나면서 생기거나, 유리체에서 시신경과 단단히 붙어있는 부분이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7-22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가 오는 25일 갑상선 질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경기지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오후 4시부터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갑상선 질환 바로 알기’안 주제를 가지고 갑상선 질환에 대해 속속들이 알아본다.유정미 영상의학 전문의가 강사로 참혀해 갑상선 질환의 원인과 예방법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정혜인 경기지부 본부장은 “갑상선암은 국내 암 발병률 중에서도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꾸준한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면서 “지역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자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관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7-22

무더위가 계속되는 7월 영유아들이 주의해야 할 질병이 있다. 바로 ‘수족구병’.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나 엔테로바이러스 등 장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열 및 입안의 물집과 궤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 영유아에서 많이 발생하며 침, 가래, 콧물, 수포의 진물 등 감염된 사람의 분비물 또는 대변 등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전파된다.보통 7~8월에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하는데, 올해는 때이른 더위로 예년보다 수족구병 환자가 빠르고 많이 증가했다. 실제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전국 100개 의료기관이 참여한 수족구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7-22

프롤린유산균이 우리 몸에 자리한 비만 세균의 증식을 막아 다이어트 효과를 불러오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프롤린은 우리 몸에 필요한 20가지 아미노산 중 하나로, 식물이 해충이나 외부 스트레스 요인에서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분비하는 아미노산 성분으로 돼 있다. 이 프롤린을 첨가하면 유산균을 지켜줘 장까지 가는 데 도움을 준다.프롤린 유산균은 비만 세균의 증식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실제 프롤린유산균 섭취 후 복부 지방 과다증 감소, 체질량 지수 개선, 허리둘레와 엉덩이 둘레 감소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의학 | 장영준 기자 | 2019-07-18

핑거루트의 다이어트 효능이 화제다.핑거루트는 생강과에 속하는 허브 식물로 사람 손가락과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어 핑거루트로 불린다.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주로 자라며 현지에서는 근육통, 감기, 관절염, 위장장애 개선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민간요법으로 활용돼 왔다.핑거루트에 함유된 판두라틴은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며 대사량을 증가시켜 에너지 소모를 늘리고 지방생성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핑거루트를 섭취한 그룹은 운동 능력이 향상되고 근육량이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앞서 뮤지컬 배우 홍지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7-17

한국건강관리협회가 최근 5년동안 발견한 암 환자 2만2천211명이다. 이중에서도 건협 경기지부는 전국 16개 시도지부 중 가장 높은 암 발견율을 보이는 곳이다. 높은 암 발견율과 나이, 성별, 개인병력, 가족력에 따른 특화된 건강검진을 운영하면서 매년 30여만 명이 찾는 경기도내 최고의 검진센터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11월에는 신청사로 이전하며 넓은 주차장과 쾌적한 환경에서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암 발견 잘하는 검진센터한국건강관리협회는 1964년 창립 이래, 전국 16개 시도지부 건강증진의원을 중심으로 질병의 조기진단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7-17

아티초크의 효능이 주목받고 있다.최근 방송된 tv조선 ‘굿모닝 정보세상’에서는 물과 돼지기름이 섞인 액체에 아티초크 분말을 넣었더니 아티초크가 돼지기름을 대부분 흡수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아티초크는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의 흡수를 막아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고 있다.특히 영국에서 발표된 논문에 의하면 몸 속 콜레스테롤이 많은 이들을 상대로 아티초크 추출물을 12주 동안 매일 먹게 했더니, 혈장 속 콜레스테롤이 4.2% 감소가 됐다.아티초크 분말은 물에 타서 보리차처럼 마시거나 샐러드나 요거트에 섞어 먹으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7-16

항암효과와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을 주는 카무트가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카무트는 이집트에서 재배하기 시작한 고대 원시 곡물로, 밀보다 2배 가량 크고, 단단하며 노란 황금색이 특징이다.2015년 미국 타임지에서 건강한 식품으로 선정됐으며, 단백질이 풍부하고 셀레늄, 식이섬유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통곡물인 카무트는 도정 과정에서 손실되는 영양소의 파괴를 막아 식이섬유, 미네랄,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이집트의 피라미드에서도 발견돼 왕의 밀로 불리기도하는 카무트가 수퍼곡물로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그 안에 들어 있

건강·의학 | 장영준 기자 | 2019-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