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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8일 맹견 소유자는 취득 후 6개월 이내에 맹견 소유자 의무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3월 21일 개정?시행된‘동물보호법’에 따라 맹견을 소유한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3월 21일 이전 소유자는 오는 9월 30일까지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매년 3시간의 보수교육도 받아야 한다.현행법상 맹견은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로트와일러와 그 잡종의 개에 해당되며, 맹견 소유자는 맹견과 외출 시 목줄과 입마개의 안전조치를 해야 한다.맹견 교육은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08-09

광명시는 지난 7일 안서중학교에서 폭염으로 인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모의 훈련은 시청 위생과, 보건소, 광명교육지원청, 학교 등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급식 식중독 발생’을 가정해 식중독 발생 시 신속보고, 관계기관 전파, 기관별 대응 임무 숙지 등을 진행했다.시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손 씻기, 음식물 충분히 익혀 먹기, 끓여 먹기’를 실천하는 것”이라며 “시민들 모두 일상 생활에서 잘 실천하셔서 식중독에 걸리는 일이 없길 바란다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08-09

광명시는 최근 자매도시인 중국 랴오청시 청소년 국제교류단이 3박 4일 간의 일정으로 광명시를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내한 한 중국 청소년들은 총 15명으로 오는 9일까지 광명시 청소년 15명과 함께 한국문화체험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중국 청소년들은 이날 광명역컨벤션웨딩홀에서 환영만찬을 마친 후 한국 가정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광명시 가정에 홈스테이를 배정 받아 짐을 풀었다.이들은 앞으로 인사동 한국문화 체험, 우정촬영, 광명업사이클센터와 광명동굴 등을 관람하고 환송식을 끝으로 방문 일정을 마치고 9일 귀국할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08-08

광명시는 최근 철산역과 광명사거리역 주변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 100여 명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성화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해 기본 교육을 받고 거리 홍보 캠페인 활동을 진행한 뒤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조옥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광명시 청소년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도와주는 올바른 성인으로 성장해 ‘더불어 잘 사는’ 광명시를 이끌어 나가는 사회 구성원이 돼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광명시는 지난 2월 복지사각지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08-08

한국드론산업협회(회장 박석종)는 6일 각종 드론 대회, 영상제, 창작대회 등에 일본부품이 들어간 드론의 참가를 전면 불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날 협회는 성명서를 통해 “전 세계가 4차산업 혁명의 공존의 길로 나아가려는 이 시점에 일본 아베정권은 치졸한 아집으로 4차 산업혁명의 질서를 역행하고 있다”며 “일본은 과거의 죄를 인정하고 납득할 수 있는 진심어린 사과가 있었을 때, 주변국들의 용서를 얻고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규탄했다.이같은 불허 방침은 협회 차원에서 나온 최초의 일본산 제품 보이콧으로, 향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08-07

광명시는 6일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와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한 것에 대한 철회를 촉구하고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날 “한국의 주력산업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산업의 핵심소재에 대한 일본의 수출규제와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에서의 한국 배제조치는 무역질서를 어지럽히는 일방적인 경제보복 행위다”며 “그 피해가 부메랑이 되어 일본 자신에게로 돌아갈 것”이라고 규탄했다.앞서 시는 지난 달 18일 청소년 국제교류 일본 방문을 취소한 바 있으며, 앞으로 일본과의 교류를 전면 중단할 계획이다.또한 광명시 천여 명의 공직자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08-07

광명시 하안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서준희)는 누리복지협의체(위원장 오은주)와 자율방재단(단장 이규삼)과 함께 오는 16일까지 ‘폭염 극복 얼음물 나눔’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누리복지협의체 기금에서 얼음물을 지원받아 자율방재단과 누리복지협의체, 동 직원이 5개조를 구성해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후 1~3시 사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어린이, 건설현장 야외 근로자들에게 매일 얼음물 100병을 직접 나눠주며 폭염대비 행동요령, 무더위 쉼터 이용방법 등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이규삼 단장은 “연이은 폭염으로 몸과 마음이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08-07

광명시 광명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전종철)는 최근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춘옥)와 함께 ‘사랑의 열무 물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협의회와 부녀회의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폭염으로 인한 채소 값 폭등으로 김치를 담그기 힘든 저소득층 50가구에 물김치를 전달했다.전종철·김춘옥 회장은 “열무 물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어렵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김치를 받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최미현 광명2동장은 “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장서 봉사하고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08-07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 오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에 광명동굴 동굴카페 이용고객 300명에게 ‘위안부 의식팔찌’를 선착순 증정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광명동굴을 이용하는 고객들과 함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고통과 아픔에 공감하고자 마련됐다.김종석 사장은 “일제강점기 징용과 수탈의 현장이기도 했던 광명동굴 입구에는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의 상징인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되어있다”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위로하고, 우리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08-07

광명시 광명2동 누리복지협의체(위원장 박세용)는 오는 9일까지 관내 여름철 주거취약 고시원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6일 밝혔다.누리복지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5일부터 관내에 고시원 거주자를 직접 방문해 주거실태 점검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지와 전자 모기향을 전달하며 복지제도와 폭염대비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있다.박세용 위원장은 “폭염에 취약한 고시원 거주자들이 힘들게 여름을 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며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고시원 거주자에 대한 적절한 지원 대책이 나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최미현 광명2동장은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