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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 신도심과 원도심간 인구 불균형이 고착화 되고 있다. 신도시 개발이 한창인 운정신도시지역이 파주 전체 인구의 48%를 차지하며 급증 추세다. 반면 파평면 등 원도심은 인구 감소 추세가 뚜렷, 공동화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때문에 이같은 인구불균형으로 파주시의 도시계획 등 각종 정책 변화가 불가피하다. 인구저성장에 적합한 새로운 모델의 전략과 비전이 필요한 것이다. 본보는 파주시 인구의 현 실태와 전문가 제언 등을 짚어 보며 바람직한 도시 정책 방향을 설정해 보고자 한다. 지난해 9월 말 현재 원도심인 적성면 총 인구수는 7천

사람·현장 | 김요섭 기자 | 2020-03-10 15:28

“어느덧 데뷔 10년째를 앞둔만큼 2020년대도 다양한 콘셉트를 갖춘 웹툰으로 독자들을 찾아뵙겠습니다.” 3일 오후 5시 남양주 덕소역 인근에서 만난 유영태 작가(40)는 만화가가 되기 위해 노력해 온 학창시절과 데뷔 전후 이야기, 그리고 데뷔 후 약 10년 간의 이야기를 설명하며 앞으로의 계획을 말했다. 유 작가는 현재 다음에서 (사회인 야구 이야기)를 주 2회, 네이버에서는 를 주 1회씩 연재하는 웹툰 작가로 지난 10년 간 , , 등 다양한 콘셉트를

문화 | 권재민 기자 | 2020-03-09 16:18

민선 7기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오는 7월이면 임기 반환점을 맞는다. 2018년 7월 민선 7기 출범과 동시에 기존 고용정책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시의 모든 정책 제도 및 사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설계하고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만들기에 나선지 2년이 가까워진다. 민선 7기 초기대비 고용률, 실업률 등 주요고용지표가 나아졌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일자리 상황은 여전히 냉랭한 것이 솔직한 현실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지금까지 일자리정책은 응급처방이었을 뿐 본격적인 시작은 지금부터다. 올해 1천200억 원의 일자리 예산을

사람·현장 | 김동일 기자 | 2020-03-09 16:12

구리시가 구리문화재단 설립을 통해 시민 일상에 스며든 문화예술을 모체로 올해의 화두인 ‘구리 행복도시’를 꿈꾸고 있다. 이는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대학생, 사회 생활에 이르기까지 문화예술 향유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던 안승남 시장의 대중과 함께 하는 공정문화 실현의 발현이기도 하다. 특히 사회적 약자를 중심으로 계층간 문화격차를 좁혀 모두가 향유할 수 있는 공감하는 문화복지 시대를 열어가고자 하는 그만의 열정, 과거 대중 가수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김광석과의 인연과 동지애 등 3박자는 공정 문화예술을 구리문화재단을 통해 꽃피울 수 있

사람·현장 | 김동수 기자 | 2020-03-09 16:09

겨울이 되면 유난히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많아진다. 우리 몸은 추위에 예민해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 몸 안팎의 압력 차가 커져 통증을 더 느끼게 되는데 장마철이 되면 무릎 관절염 환자가 늘어나듯 겨울철에는 어깨 통증으로 내원하는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이다. 하지만 어깨 질환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추운 날씨를 탓하며 통증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증상이 악화되면 병원을 찾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표적인 어깨 질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헷갈리기 쉬운 ‘오십견 vs 회전근개 질환’어깨 질환 중 가장 흔하지만 헷갈

문화 | 경기일보 | 2020-03-09 16:08

문화 | 경기일보 | 2020-03-09 16:07

문화 | 경기일보 | 2020-03-09 16:06

성남시 복정도서관이 지난달 29일 문을 열었다.수정구 복정동 649번지 일원 3천313㎡ 부지에 들어선 복정도서관은 연면적 8579㎡,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로 지어졌다. 총 사업비는 217억원이다. 모두 740석 규모의 어린이ㆍ가족열람실, 일반열람실, 종합자료실, 노트북실, 다목적실 등이 들어섰고, 130대 주차 규모의 주차장을 갖췄다.일반도서 1만8천339권, 아동도서 1만2천943권 등 모두 3만1천282권의 책이 비치됐다. 시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독서 강좌, 재테크 등 특정 주제의 책을 전시해 이용자들의 도서

사람·현장 | 이정민 기자 | 2020-03-09 16:05

건립된 지 22년 된 성남소각장이 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새롭게 탈바꿈한다.지난 1988년 지어진 현재 성남소각장은 지난 2012년과 지난해 한국환경공단의 기술진단에서 “장기 사용이 어려워 교체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을 정도로 노후화돼 신규 건립이 필요한 상태였다. 이에 시는 총 사업비 1천773억원 규모의 성남소각장 신규 건립 사업을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신청했고 두 달 뒤 이에 선정돼 사업이 탄력을 받았다.500t 규모의 신규 소각장은 기존 소각장 옆에 다음해 말부터 건립되며 기존 소각장은

사람·현장 | 이정민 기자 | 2020-03-09 16:05

광주시가 경기도 최초로 노동자 복합쉼터를 개소했다. 시는 1월 20일 경안동 중앙로 110 로얄팰리스 5층에서 ‘노동자 복합쉼터’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신동헌 시장, 소병훈·임종성 국회의원, 노동자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노동자 복합쉼터는 근무 특성상 대기시간이 필요하고 마땅한 휴식공간이 없는 대리·택배기사, 퀵서비스, 학습지교사 등 이동 노동자와 일반 노동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시는 경기도에서 공모한 ‘2019년 노동자 쉼터 설치 지원’ 사업에 참가해 심사를 거쳐 최총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도비

사람·현장 | 한상훈 기자 | 2020-03-09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