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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비즈니스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어워드(IBA)’에서 도시 브랜드 영상 부문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출품작은 ‘상반된 매력, 공존의 도시-인천(Incheon, The city of Contrasting Charms And Coexistence)’이다.IBA는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1년 동안 펼친 경영, 성장, 홍보 등의 사업 활동을 16개 부문에 걸쳐 평가하는 비즈니스 분야의 유일한 국제대회다. 미국 스티비 어워즈(Stevie?Awards)사가 지난 2002년부터 주최해 ‘스티비 어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19-08-15

인천 서구는 14일 인천 지자체 최초로 무인정보안내시스템에 음식점과 숙박시설 등의 정보를 접목한 신개념 ‘맛 집 정보안내시스템(키오스크)’을 구축하고 아라뱃길 시천나루에서 제막식과 시연회를 했다고 밝혔다.‘맛집 정보안내시스템(키오스크)’은 구를 방문하는 나들이객이 구의 음식점과 숙박시설을 더 많이 이용하게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일까 하는 이재현 서구청장의 고민에서 출발했다.기존 키오스크는 주변 정보 안내, 판매시설 내의 점포 위치안내 등 단순한 정보제공에 그쳤다.하지만 새로 설치된 키오스크는 지역 내 우수 음식점, 우수

인천정치 | 송길호 기자 | 2019-08-15

인천 남동구가 안전 문화 확립을 위한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에 나섰다.구는 최근 교통행정과 및 안전총괄과,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 간석1동 자율방범대, 안전문화운동추진 남동구 협의회,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70여명이 함께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안전신문고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주민신고제 및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안전 표시가 된 소방시설 주변 주·정차 과태료 2배(8~9만원) 상향 부과 사항을 집중 홍보했다.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주민신고제는 스마트폰에 안전신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19-08-15

인천 연수구는 연수e음카드을 통한 소상공인 지원 확대 차원에서 매출액 3억원 이하의 영세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9월부터 혜택플러스 점포 사업을 시범운영 한다고 14일 밝혔다.또 연수e음 카드 사용자가 그동안 점포에서 결제한 카드 수수료의 일괄 환급을 위해 지역 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상대로 연수e음 카드 수수료 지원 신청을 받는다.이에 따라 구는 9월부터 지역 내 영세 가맹점 스스로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카드 결제액의 3%, 5%, 7%를 선할인 해주면 구가 2%의 추가 혜택을 주는 혜택플러스 사업을 점포, 연수구 매칭 사업으로

인천정치 | 주재홍 기자 | 2019-08-15

인천 옹진군 자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협의체)는 자월면의 기부문화 활성화와 협의체의 민관협력사업에 관한 홍보물을 제작·배포하며 협의체 알리기에 나섰다.배포한 홍보물에는 지난 2016년 협의체 구성 이후 민관협력사업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도운 기록부터, 34.8%의 고령화율을 기록하는 초고령 지역인 자월면의 복지서비스의 필요성, 재능 및 현금 기부 등 각종 후원하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기재돼 있다.강지원 위원장은 “주민 10명 중 4명이 노인인 자월면에서 민관협력사업으로 어르신들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것은 매우 필요한 일”이

인천정치 | 송길호 기자 | 2019-08-15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 이달 19일부터 11월 19일까지 인천시와 경기도 권역에 설치된 등대의 명칭과 위치, 섬광주기, 도달거리 등에 대해 전수조사를 한다고 14일 밝혔다.조사 대상은 국가에서 설치해 관리·운영하는 유인등대 4곳, 무인등대 109곳, 등부표 155곳, 전파표지 69곳 등 총 337곳이다.이번 조사를 통해 인천해수청은 정확한 항행안전정보를 제공하고 선박 운항능률을 높여 체계적인 해상교통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현재 제공하는 해양교통시설 정보 중 국립해양조사원의 ‘등대표’와 사실 관계가 다른 정보를 수정하고, 그

인천정치 | 이민수 기자 | 2019-08-15

천주교 재단이 운영하는 인천 한 장애 아동 전담 어린이집에서 아이를 폭행하거나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4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인천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지난달 19일 오후 8시께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이뤄지고 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이 기관은 해당 어린이집 내부 폐쇄회로(CC)TV 영상 2개월 치 중 일부를 무작위로 확인한 결과 보육교사가 아이의 뺨을 수차례 때리는 등 아동학대로 판단되는 장면이 있었다고 전했다.보육교사가 아이 입에 억지로 빵을 밀어 넣고 뱉지 못하게 손으로 입을 막는가

인천사회 | 연합뉴스 | 2019-08-14

■ 회원들의 든든한 버팀목새마을금고의 근간은 곧 회원이니 금고 입장에선 회원들의 생활 터전이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부평중앙 새마을금고가 부평지역의 중심 전통시장에 자리 잡은 것도 금고의 뿌리가 되는 회원들이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따라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회원들은 물론 재래시장 상인들에게 언제나 든든한 지역 서민금융의 버팀목으로 거듭나기 위한 부평중앙새마을금고의 노력은 남다르다.우선 부평중앙새마을금고의 활동 무대인 부평시장의 유례를 보면 일제강점기 경인철도 부평역이 생겼고 일본군이 부평에 조병창을 비롯한 군

인천뉴스 | 김창수 기자 | 2019-08-14

일본 제국주의 침탈과 강제 노역의 증거물인 방공호가 인천에만 10여 곳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인천시립박물관은 13일 근·현대 문화유산 조사의 목적으로 방공호 시설 기초 조사를 벌여 일제 강점기 방공호 10여 곳의 위치와 관리 상태를 파악했다고 밝혔다.방공호 위치는 자유공원 맥아더 동상 뒤편 공영주차장, 중구 신포로 역사자료관 내, 자유공원 석정루 아래, 인천기상대 정문 옆, 인천여자상업고 아래, 중구 답동 긴담모퉁이길, 중구 항동 올림포스 호텔 초입, 중구 노인복지관 내, 미추홀구청 건너편 주차장 등이다.자유공원 맥아더 동상 뒤편

인천사회 | 송길호 기자 | 2019-08-14

한국과 중국의 전통 음악과 의상·악기를 같은 장소에서 만나보는 한·중 국제 합창제가 인천에서 열린다.인천관광공사는 오는 24~25일 연수구 송도동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2019 한·중국제합창제’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과 중국의 수준 높은 합창예술 교류로 양국 간 문화 교류 및 우호 증진을 위한 이번 행사는 (사)한국음악협회·중국합창협회·YTN·경기일보가 주최하고 인천시·인천관광공사·문화체육관광부·주한중국문화원 등이 후원한다.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합창단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인천을 비롯해 경상남도와 충청북도 합창단을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1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