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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전석 매진 기록을 이어온 케이윌 전국투어 콘서트가 2월 성남에서 열린다. 달달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Love Blossom’(러브 블러썸), ‘선물’부터 슬프고 애틋한 마음을 녹여낸 ‘왼쪽가슴’, ‘추억이 울려’, ‘눈물이 뚝뚝’까지 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담은 곡들과 ‘이별 몰랐던 날’, ‘나가면 고생이야’로는 신나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케이윌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댄스 메들리’도 선보인다.● 일 시 2월 1~2월 2일 ● 장 소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 관람료 VIP석 13만2천원 R석 12만1천원 S석

문화 | 경기일보 | 2020-02-01 16:04

의정부문화재단과 지역예술가와 협업해 기획한 전시다. 3인의 의정부 지역작가가 서양화, 조각, 민화 3가지 장르를 통해 ‘3인, 3색, 3각’ 타이틀로 만났다. 원형전시장에서는 박태광 작가가 대자연의 풍광에서부터 소박한 자연의 이면까지 아우르는 대형 유화작품 30여점을 전시한다. 제1전시장에서는 박한흥 작가가 대리석, 청옥석, 마천석 등을 사용해 돌 본연의 모습을 들추어내고 탐구하는 다양한 작품 16여 점을 선보인다. 제2전시장에서는 ‘공감의 시간’을 주제로 강연옥 작가가 인간 본연의 희노애락을 바탕으로 현대적으로 해석한 옷칠, 병풍

문화 | 경기일보 | 2020-02-01 16:03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우수작가와 유망작가에게 창작부터 전시 개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경기예술창작지원사업’이 기반이다. 전시는 단원미술관 참여작가 10인의 생각과 경험들로 채워진다. 개인 혹은 사회적 경험과 결부된 기억을 작가들은 현대미술의 다양한 조형방식과 언어를 통해 재현하거나 재구성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들 개개인의 경험에서 파생된 창작 작품을 공유하고, 그것이 우리 생각과 경험하는 일상과 어떤 거리감을 느꼈는지 그 간극과 마주할 수 있다.● 일 시 ~3월 1일 ● 장 소 단원미술관 ● 관람료

문화 | 경기일보 | 2020-02-01 16:00

문화 | 경기일보 | 2020-01-01 15:45

문화 | 경기일보 | 2020-01-01 15:44

피임 방법 중에서 약을 복용하는 것이 있다. 경구 피임약은 소량의 여성 호르몬제를 복용하는 것으로 임신 상태로 호르몬 비율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배란이 되지 않게 하는 약이다. 여성 호르몬을 조절하는 약이다 보니, 피임 이외에 다른 상황에서도 유용하게 쓰인다. 여행을 앞두고 생리 시기를 늦추거나,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다낭성낭성증후군, 극심한 생리통 등 여성호르몬 관련 질환에서도 사용된다. 경구피임약 복용 시에는 난소의 자극이 줄어들어 배란이 안 되는 것으로, 난소암 예방 효과도 있습니다. 월경 기간 및 양이 감소되어 자궁 내막이

문화 | 엄태익 | 2020-01-01 10:28

문화 | 경기일보 | 2020-01-01 10:27

대한민국 최고의 스테디셀러인 뮤지컬 이 돌아왔다. 오리지널 캐스트인 오만석이 함께한다. 강렬한 록 음악과 파격적인 의상이 돋보이는 뮤지컬 은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과 업그레이드된 완성도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의 특징이자 특권이라 할 수 있는 ‘배우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디자인되는 연출적 노선’은 그대로 유지돼 뮤지컬 의 새로운 모습을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신선함과 짜릿함을 선사한다.● 일 시 1월 18일~19일 ● 장 소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 관람료 R석 9만9천원, S석

문화 | 경기일보 | 2020-01-01 09:44

베스트셀러 동화작가 백희나 원작으로 만든 뮤지컬이다. 누구에게도 쉽게 말을 건네지 못하고 혼자 놀기 좋아하는 아이 동동이가 문방구에서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알사탕을 사면서 벌어지는 신기한 이야기를 담았다. 작가 특유의 재치와 따뜻함이 담긴 이야기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책을 읽으며 머릿속으로 상상했던 캐릭터들이 눈앞에서 노래하고 춤추며 아이들을 동화 속 세계로 초대한다. 알사탕을 하나씩 입에 넣을 때마다 신비한 일들이 무대에서 마법같이 펼쳐지면 관객들은 그림책 속으로 직접 들어와 있는 것 같

문화 | 경기일보 | 2020-01-01 09:44

2017년 북미 최고 권위의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거머쥔 선우예권이 신년음악회를 선보인다.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피아니스트인 그는 브람스의 6개의 피아노 소품, 작품 118과 베토벤 소나타 제30번, 작품 109 슈베르트 네 손을 위한 환상곡 바단조, 작품 940 라벨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라 발스로 등의 프로그램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다.● 일 시 1월 11일 오후 5시 ● 장 소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하이든 홀) ● 관람료 VIP석 5만원, R석 4만원, S석 3만

문화 | 경기일보 | 2020-01-01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