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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는 1일 제262회 강화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6일까지 26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신득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각종 안건 심사와 행정사무감사를 신중하고 철저한 검토와 논의로 군 발전과 군민을 위한 소통·협력의 의정활동을 펼쳐 달라”고 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유천호 강화군수가 제출한 ‘강화군 지역신문발전 지원 조례’와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등 총 22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한다.또한,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을 구성

인천뉴스 | 김창수 기자 | 2020-06-01 15:48

[속보] "인천·경기 개척교회모임 5월 25∼28일 매일 다른 교회서 집회"연합뉴스

인천 | 연합뉴스 | 2020-06-01 14:35

인천시가 18명의 추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신생 개척교회 간 잦은 접촉이 집단감염 원인이라는 중간조사 결과가 나왔다.시는 1일 부평구의 한 교회 목사인 A씨(57)와 관련 신생 개척교회 간 접촉으로 미추홀구 8명, 부평구 6명, 중구 1명, 연수구 1명, 남동구 1명, 서구 1명 등 총 1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들은 A씨가 목사로 있던 교회를 포함해 각각 12개 개척교회의 목사와 신도들로 파악됐다. 조사결과 이들 교회는 신생 개척교회로 함께 장소를 옮겨가며 성경모임과 집회 등을 해왔다.시는 A씨에게서 최초

인천 | 이승욱 기자 | 2020-06-01 10:22

인천에서 교회 발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8명 추가 발생했다.1일 시에 따르면 미추홀구 8명, 부평구 6명, 연수구 1명, 중구 1명, 남동구 1명, 서구 1명 등 총 18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이들은 앞서 지난 5월 3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인천 209번 확진자 A씨(57)가 목사로 있던 교회 관련 확진자다. 특히 이들은 A씨의 교회를 포함한 10여개 교회의 목사와 신도들이라 추가 접촉자는 더욱 많을 전망이다.시는 이들이 한 교회에 모여 찬양인도 예배를 한 것으로 파악 중이다. 이들 교회는 개척교회라 소수의 신도로 구성,

인천 | 이승욱 기자 | 2020-06-01 09:24

인천 계양구와 부평구 등을 중심으로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 인천시 등 방역당국이 초비상이다.31일 오후 1시 인천 계양구 보건소. 계양구 서운동에 사는 37번 확진자 관련 선별진료를 시작한 이날,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진료를 받으려는 사람들로 보건소 일대가 인산인해다. 노인, 아이, 가족 등 전 연령과 계층을 망라했다. 특히 선별진료소 옆 주차장과 주변 일대 인도에는 검체검사 대기자 줄이 2㎞를 넘었고,대기시간이 2시간 이상 걸리기도 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한 진료소는 오후 1시까지 지난 3

인천사회 | 이승욱 기자 | 2020-05-31 20:27

인천시의회가 후반기 의장·상임위원장 선출에 대한 정치권의 개입 차단에 나선다. 정당(인천시당)과 국회의원(지역위원장)이 의장단 선출에 개입한 그동안의 정치적 관행을 뿌리뽑겠다는 시의회의 의지가 실현으로 이어질지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31일 시의회에 따르면 오는 7월 1~3일 제8대 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한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선거 등을 할 방침이다. 7월 1일 의장과 제1·2부의장 선거를 하고, 2일에는 각 상임·운영·특별위원장 선거 등을 한다.공식 선거 이전에 의장단, 상임위원장 등은 모두 내정하는 것이 그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20-05-31 20:27

“시민여러분께서도 확진자 동선을 확인하시고, 만역 겹칠 경우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으시길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박남춘 인천시장이 31일 인천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인천시민에게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현재 인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209명이다. 이중 최근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52명, 부천 쿠팡 물류센터 관련 확진자 44명, 그리고 관련 접촉자 9명 등 모두 105명이 부평·계양지역을 중심으로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박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7가지 사항을 관계 공무원과 시민에게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0-05-31 20:23

인천 서구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이 주거용지와 상업용지, 유치원 부지를 줄이는 대신 공원 등은 대폭 늘어난다.31일 인천시에 따르면 최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루원시티 도시개발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이번에 통과한 변경 계획은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 전체 면적을 93만3천916㎡에서 90만6천349㎡로 줄이는 것이다. 면적이 줄어든 가장 큰 이유는 도로 면적의 감소다. 시는 사업구역에 속해있던 경인고속도로 등 도로면적 1만7천㎡를 사업구역에서 제외했다. 고속도로가 사업구역에 속해있으면 한국도로공사가 도로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20-05-31 20:13

경기도 부천 쿠팡 물류센터발 코로나19 확진자가 몰린 인천 계양·부평구지역 곳곳의 인적이 끊기고 있다.감염 우려에 따른 기피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29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쿠팡 물류센터 관련 인천 확진자 44명의 88.6%인 39명이 계양구(18명)와 부평구(21명)에 몰려있다.코로나19 확진자가 이들 지자체에 집중하면서 주민은 활동을 자제하고, 타 지역 주민은 아예 이곳 방문을 꺼리고 있다.확진자가 쏟아진 지역이라 방문만 해도 확진·접촉자가 될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이다.실제로 중고거래나 등산 동호회 등 커뮤니티에는 이 지

인천사회 | 조윤진 기자 | 2020-05-31 20:12

“하루 걸러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는 상황인데 아이들 등교, 정말 괜찮은겁니까?”5월에만 인천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00명을 돌파하면서 교육계의 불안이 극에 달했다.특히 1차 고3 등교일부터 2차 등교일까지 등교 직후 확진자로 인한 원격수업 전환을 반복하면서 6월 3일로 예정한 3차 등교 전에 근본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31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5월동안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13명이다. 이태원에 다녀온 102번 학원강사발 확산부터 쿠팡 부천 물류센터발 확산 등이 겹치면서 1개월만에 100명을 넘어선

인천교육 | 김경희 기자 | 2020-05-31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