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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가 지난 15일부터 말 산업 진로직업체험 교육을 재개했다.마사회에 따르면 말 산업 진로직업 체험 교육은 한국마사회의 특화된 말 산업 자원을 활용, 청소년들에게 말 관련 직업군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올해로 6년째를 맞는 말 산업 진로직업 체험 교육은 지난 2014년 3천900여 명으로 시작, 지난해에 6천285명이 참가하는 등 인기가 꾸준히 늘고 있다. 누적 참가 단체 1천469개, 인원은 2만 4천976명이 참가했다. 이 같은 호응으로 지난해 교육 기부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동물병원과 장제소 등 경마공원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7-26

과천소방서는 지난 24일 추사박물관에서 현장탐방 행사를 가졌다.소방서 간부 공무원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추사 김정희의 암행어사 임명 후 약 110일간 부패관리 처벌한 강직한 관료 활동과 추사가문의 가훈인 직도이행(直道以行: 바른 도를 행하라)ㆍ수민금단(壽民金丹: 국민을 오래 살게하는 것)의 청렴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김경호 서장은 “이번 추사박물관 탐방은 청렴 문화 실천은 물론 화재 발생 시 박물관의 주요 소장품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소방서는 앞으로도 화재 등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특별조사, 공공기관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7-26

과천시가 서울대병원 유치 및 바이오헬스산업 거점도시 실현을 위해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김종천 과천시장은 24일 서울대학교에서 오세정 총장을 만나 ‘서울대병원 과천 유치’, ‘서울대 AI밸리 조성 계획 3단계 확장 시 과천 후보지 포함’ 등을 건의했다.김 시장은 “시의 새로운 성장동력 사업으로 의료ㆍ바이오산업을 집중 육성하고자 한다”며 “관련 산업 유치와 성장을 지원하고, 의료ㆍ바이오헬스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방안도 정책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위치적으로도 강점을 갖춘 과천에 우리나라 최고의 의료기관인 서울대병원 유치를 희망한다”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7-25

과천소방서(서장 김경호)는 24일 의용소방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ㆍ공감ㆍ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간 소통 부족으로 발생할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고, 의용소방대원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종전 단순 현장활동 보조 개념에서 탈피해 학생대상 응급처치교육, 119 수호천사, 화재안전특별조사 시민조사단 참여, 취약계층에 대한 소방안전지킴이 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자는 의견이 제시됐다.김경호 서장은 “과천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7-25

과천시가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60여 대의 제습기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금으로 마련한 제습기 지원은 건강관리에 취약한 지하 거주 가구에 전달됐다.심명순 과천시 복지정책과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사는 주민들을 위해 제습기를 지원했다”며 “이번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한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과천=김형표 기자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7-25

앞으로 본인 부담 때문에 산재보험 가입을 포기한 특수고용형태 근로자(이하 특수근로자)들도 사고발생 시 산재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은 23일, 이와 같은 내용의 ‘고용보험 및 산재보상보험의 보험료 징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일반 근로자의 산재보험은 보험료 전액을 사업주가 부담하지만, 특수근로자는 산재보험료를 사업주와 절반씩 나누어 부담한다. 이 때문에 특수근로자들이 산재보험 가입을 기피하고 있어 4월 현재 산재보험 적용제외 신청을 한 특수근로자들이 86.1%에 이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7-24

과천소방서(서장 김경호)는 대형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노후 공동주택단지와 도심지 좁은 골목길에 미니 펌프차(CAFS)를 배치했다고 밝혔다.소방서에 따르면 과천지역은 노후 공동주택 단지 내 주차장 협소로 주간에도 대형펌프차 진입 곤란할 뿐만 아니라, 별양동 굴다리시장, 문원동 이주마을, 별양동 향촌 마을, 과천동 꿀벌 마을, 광창 마을, 주암동 화훼집화장 등 농촌지역 골목길 소방차의 진입이 곤란한 지역이 많다는 것.이에 따라 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진입과 선제적 초기 진압을 위해 물 700ℓ와 폼 50ℓ를 적재할 수 있는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7-24

과천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다음달 21일까지 특별 감찰을 실시한다.주요 감찰 분야는 ▲ 시간 외 근무 위반사례 및 허위 출장 실태 ▲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무원 품위유지의무 위반행위, 공무원 3대 중점 비위 점검(음주운전, 성범죄, 금품수수) ▲ 당직?비상근무 및 보안규정 미준수 등이다.특히 출근 후 개인용무, 퇴근 후 복귀 등 ‘가짜 근무’로 수당을 챙기는 시간 외 근무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또한, 금품수수와 음주운전, 성범죄 등 3대 비위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7-24

한국마사회는 오는 26일 3일간 장수 목장에서 제3회 국산 어린 말 승마대회를 개최한다.이번 승마대회는 마장마술 4종목, 장애물 8종목에서 국내 출생 4~7세 어린 말들이 자웅을 겨룬다.이번 국산 어린 말 승마대회에 117두가 참여할 예정이며, 오는 10월 개최예정인 ‘영호스컵(Young horse cup)’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마지막 관문이다.마사회는 국산 우수 승용마 조기 육성을 통한 말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1월 국산 어린 말 승마대회를 최초로 시행했으며, 어린 말에 대한 공신력 있는 평가가 가능하고, 조련지원금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7-23

과천시는 지난 17일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를 단행했다. 서기관(4급) 2자리, 사무관(5급) 4자리 승진인사와 과장급 전보인사가 이뤄졌다. 그동안의 연공서열 관행을 깬 파격적인 인사가 이뤄져 공직사회에 충격과 파장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당초 2개 국(局)으로 운영됐던 과천시는 조직개편에 따라 자치행정국, 경제복지국, 안전도시국 등 3개 국 체제로 전환됐다. 그러나 이번 인사에 자치행정국장만 인사를 단행하고, 경제복지국장은 인사를 보류했다. 서기관 인사는 이르면 다음달로 예상된다. 현 안전도시국장이 경제복지국장으로 이동하고, 새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