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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위로학원 군포고등학교(교장 정규성)는 최근 ‘위로(We로) 문화제’를 진행하고 학생과 교사가 어우러져 즐거운 학교분위기 조성과 학급의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이 3회차인 ‘위로(We로) 문화제’는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학업 스트레스로 지친 학생들의 생활에 활력을 북돋우고 교과 활동, 학급 자치 활동, 동아리 활동 등을 진행하면서 한 학기 동안 축적된 성과물을 발표하는 자리이다.생동하는 학교, 따돌림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군포고의 특색 프로그램인 ‘위로(We로) 문화제’에서는 1일 차에 교과와 동아리 융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7-19

농협 군포시지부는 16일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산본 로데오 거리에서 시민과 고객에게 농촌도 돕고, 휴가도 즐길 수 있는 ‘팜스테이 마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서 홍순천 지부장과 직원들은 “팜스테이는 농업인과 농촌 활성화를 위해 농가에서 숙식하며 시골체험과 마을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전국 286개 농촌마을에서 팜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고 홍보하며 이용을 당부했다. 농협은 매년 팜스테이 마을의 서비스품질과 체험테마 등을 평가해 등급을 산정한 후 프로그램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군포=윤덕흥기자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7-17

군포시가 미국 워싱턴DC 월터 E.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년 GCTC(Global City Team Challenge) Expo’에서 스마트시티 사업을 전 세계에 알렸다.시는 전국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공식 초청을 받아 지난 12일까지 열린 GCTC Expo 교통부분에서 국내 최초로 IoT기술을 운영 중인 ‘군포시 스마트 교통신호 시스템’에 대해 주제발표, 대한민국의 스마트시티 사업을 소개했다.시의 스마트 교통신호 시스템은 모든 교차로를 IoT 무선통신기술로 제어ㆍ운영하며, 주요 도로의 지ㆍ정체 감소, 탄소 저감 효과 등 탁월한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7-16

군포시에 소재한 최강드림 태권도장 소속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힘을 합쳐 50만6천630원을 모금, 이웃돕기 성금으로 시에 기탁했다.시는 이 성금을 각 동에서 추천받은 저소득 아동 가구 중 2가구에 긴급 생활비 등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이곳 태권도장 기부천사들은 지난 2016년과 2017년에도 같은 방식으로 41만8천 원과 63만800원을 각각 모금해 시를 통해 5세대에 생활ㆍ의료비를 지원한 바 있다. 후원금품 기탁 문의는 시청 복지정책과(390-0941)로 문의하면 된다. 군포=윤덕흥기자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7-15

군포시 오금동 주민자치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각 가정에 방치된 음식점 쿠폰을 모아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음식을 선물하는 주민 참여 나눔 복지사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오금동은 지난 5월 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사랑의 쿠폰 기부함’을 주민센터, 우체국, 농협 등에 설치해 6월 말까지 500여 장의 다양한 음식점 쿠폰을 모았다.협의체는 이달 중 조손가정이나 한 부모가정 등 외식이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모금쿠폰을 이용해 자장면, 탕수육, 피자, 치킨 등을 이들 가정에 전달키로 했다.양기환 동장은 “쿠폰 기부함 설치 및 운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7-10

군포초는 지난 5일 학교 대강당에서 창업박람회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이 창업부터 직업 활동까지의 모든 과정을 직접 계획하고 경험하며, 자신이 관심 있는 진로에 대한 경험을 하는 자리로 진행됐다.6학년 학생들은 스스로 약 3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베이킹과 바리스타 등 요식업 분야부터 프로그래밍과 VR기술 등 첨단 산업까지 다양한 영역에 걸쳐 50여 개의 학생 주도의 부스를 운영했다.천귀순 교장은 “창업박람회가 진로탐색은 물론 행사를 준비하고 실시하는 과정에서 의사소통과 기업가 정신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7-09

군포시가 문화재청과 협력해 지역 내 국가 지정 사적 제342호 ‘조선백자 요지’의 가마터 복원을 추진한다.시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 문화ㆍ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종합정비계획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군포 조선백자 요지(산본동 1057-4)는 2천348㎡로 1990년 신도시 조성 때 발굴된 문화 유적지다. 가마 2기와 작업장 2개소 그리고 다수의 백자가 발견돼 사적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다.하지만 발견 당시 예산 등의 문제로 발굴이 완료되지 못하고 이후에도 별다른 개발이 이어지지 않았다.이에 시는 최근 도시의 문화관광 자원 가치를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7-09

군포시 당정동 공업지역에 위치한 옛 두산유리 공장부지가 매각(본보 4월2일자 1면)돼 새로운 방식으로 개발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7일 시와 두산그룹 등에 따르면 최근 해당부지가 SK건설, 태영건설 등 3개 사가 구성한 컨소시엄에 매각됐다.군포역 철길 건너편 공업지역에 위치한 옛 두산유리 공장부지는 당초 두산그룹에서 수도권 첨단연구단지 건립을 추진했으나 정부의 탈원전 정책, 그룹 재무구조개선 등을 이유로 사실상 무산되며 매각이 추진됐다.해당 부지는 당동 150의1 등 5만598㎡로 지난 1971년 두산유리 공장으로 조성된 후 공장이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7-08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교육지원청 수리홀에서 한대희 군포시장과 도ㆍ시 의원, 학교장 및 학부모, 지역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포교육주민참여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행복한 혁신을 꿈꾸는 군포 미래교육 협력 방안’을 주제로 지역형 꿈이룸 혁신학교 확산과 혁신교육 특성화지구 구축, 다양한 지역 인프라 구축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 지난해 주민참여협의회를 통해 추진한 지역형 꿈이룸 혁신학교, 군포형 프로젝트 추진 성과를 공유하며 사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내실화를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군포=윤덕흥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7-08

군포시의 양성평등정책 확산을 위한 성별영향평가 정책 및 사업 실적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최고로 평가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4일 시는 여성가족부 주최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올해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시는 모든 부서에 성별영향평가 실무 담당자를 지정하는가 하면 관련 조례ㆍ규칙 85건을 제ㆍ개정해 양성평등 확산 방안을 명문화했다.또 세출예산 단위 사업 중 34.8%에 해당하는 사업, 특히 지역 및 시민사회에 영향이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