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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창조산업진흥원(원장 김흥규)은 최근 안양창업지원센터 9층 강당에서 4차 산업혁명에 관심 있는 150명을 초청해 산학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 흐름 속에서 가져야 할 창조적 관점을 논하고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평촌공업고등학교는 기업의 미래를 대비하고 핵심이 되는 젊은 인재를 미리 선점할 수 있는 ‘산학일체형 일ㆍ학습병행제(도제학교)’에 대해 소개했다.한세대학교에서는 딥러닝ㆍ지능형 드론ㆍ자율주행제어시스템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IT융합전자공학과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8-02

안양만안경찰서가 지역 범죄예방활동에 기여한 안양여성의전화(가정폭력ㆍ성폭력상담소)와 안양YWCA(가정폭력 상담소) 등 두 기관을 ‘우리동네 시민경찰 10ㆍ11호’로 각각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두 기관은 앞서 빨간원 캠페인(몰카예방 캠페인), 데이트폭력 예방 캠페인 등 경찰서와 주기적으로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데이트폭력, 아동폭력 등 여성ㆍ아동과 관련된 내용으로 강의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 범죄예방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한편 ‘우리동네 시민경찰’은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고 시민(단체)의 참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8-02

안양 융창아파트주변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둘러싸고 일부 조합원이 해당 재개발 구역에 대한 관리처분인가의 ‘즉각 철회’를 요구하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해당 조합원들은 조합 측이 사업구역 내 지장물 철거, 정비기반시설 등에 대한 사업비를 79억 원 가량 부풀려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했다.31일 안양시 등에 따르면 융창아파트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은 안양 동안구 귀인로 82번길 17(호계동) 일원 10만 7천767.7㎡에 지하 5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2개 동 2천4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한다는 계획이다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8-01

안양지역 10개 시민사회단체가 최근 논란이 되는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를 규탄하고 일방적ㆍ보복적 수출규제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안양시 시민사회단체연합은 31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목소리로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철회를 촉구했다.안양시 시민단체연합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양시협의회를 비롯해 안양과천상공회의소, 안양시새마을회, 안양시주민자치협의회, 안양시여성단체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안양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안양시협의회, 안양시 재향군인회, 안양 YWCA, 6ㆍ15공동선언실천 경기중부본부 등 10개 단체가 참여했다.이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8-01

안양도시공사(사장 배찬주)가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공개했다.30일 도시공사에 따르면 도시공사는 지난 29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도시공사 CI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CI 선포식에서는 그간 CI개발 추진경과 보고와 함께 ▲공사기 공개 ▲CI 선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CI 개발은 기존 시설관리 이미지에서 탈피해 도시공사에 걸맞은 경영이념과 정체성 확립을 위해 추진됐다.배찬주 사장은 “CI 개발이 완료된 만큼 새로운 도시공사 이미지를 다양하게 활용해 시민에게 더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7-31

안양만안경찰서(서장 이민수)가 하계휴가철을 맞아 불법촬영 범죄 근절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특히 만안서는 최근 광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외국인 불법촬영 사건이 발생한 만큼 외국인 몰카범죄 예방에도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만안서는 평소 불법촬영에 대한 범죄 의식이 없던 체류 외국인들을 위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된 불법촬영 범죄예방 홍보물을 제작, 지난 27일부터 안양 이슬람성원 및 외국인 근로자 고용업소 등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쳐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외국인 근로자 A씨(방글라데시ㆍ34세)는 “방글라데시 현지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7-31

“안양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행복한 웃음’을 위해 건강이 허락되는 날까지 지역사회 봉사에 온 힘을 쏟겠습니다”안순옥 안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범계동 위원장(63)은 지난 1997년 안양 평촌으로 거주지를 옮긴 이후 20여 년간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나눔봉사의 ‘구심점’이 되고 있다. 앞서 범계동 목련두산아파트 부녀회장, 범계동 주민자치위원장 등을 역임했던 그는 현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범계동위원장을 비롯, 안양시 여성단체협의회 이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양시협의회 자문위원, 성결대 지역사회자문위원회 위원, 평촌부녀연합회 자문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7-31

안양시는 산후조리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한 산후회복 및 양육 지원을 위해 이달부터 둘째자녀 이상 출생가정의 ‘산모ㆍ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서비스’를 소득에 상관없이 지원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종전에는 둘째자녀 출산의 경우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가정에 한해 건강관리사 지원이 가능했지만, 이제부터는 소득기준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대상은 6개월 이상 관내 거주한 출산가정으로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에 거주지 보건소(만안보건소 8045-3040/동안보건소8045-48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7-30

안양동안경찰서(서장 김진태)는 지난 26일 대림대학교 여자화장실과 탈의실 등 불법촬영범죄 취약지를 집중 점검하고 성범죄 예방 교육 및 홍보를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경찰관과 안양시청, 대림대학교 학생회가 뜻을 모아 불법촬영 합동점검반을 구성, 대학교내 14개 동(263개 화장실)에 대한 불법카메라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장기적인 성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스티커 부착, 교내 환경 진단 등이 실시됐다.아울러 개강 이후에는 대림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및 경각심 제고 등 전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김진태 안양동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7-29

안양남초, 부림중 등 안양지역 초ㆍ중교 학생자치회가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일본 경제 보복에 대한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잇따라 동참하고 있다.28일 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안양남초와 안양동초, 만안초, 덕천초, 부림중 등 안양지역 초ㆍ중교 학생자치회는 최근 잇따라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동참을 선언하고 동참 캠페인을 곳곳에서 전개하고 있다.안양동초 학생자치회는 지난 26일 임시회를 개최하고 최근 확산되고 있는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학생들도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부림중 학생자치회 역시 같은 날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하기로 결의하고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