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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장한 우리 아들 대남아. 정말 고생 많았다. 그리고 사랑한다”2012 런던올림픽 남자 유도 -90kg급 결승 경기가 열린 2일(한국시간) 0시30분께 수원시 영화동에 있는 송대남 선수 부모님의 집. ‘대한의 아들’ 송대남(34·남양주시청)이 화려한 한판승으로 ‘금빛 메치기’에 성공하자, TV 앞에서 ‘황금빛깔 송대남’을 외치며 열띤 응원을 펼치던

스포츠 일반 | 박민수 기자 | 2012-08-02 21:41

한국선수단의 금맥이 드디어 터졌다. 특히, 경기·인천 선수들의 활약으로 런던올림픽 10-10 목표 달성이 가시화 되고 있다.이런 가운데 전통적인 강세종목에 출전하는 태권도 황경선(고양시청), 이대훈(용인대)을 비롯해 복싱 신종훈(인천시청)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한국선수단은 1일(현지시각) 송대남(남양주시청)이 남자 유도 90kg급에서 금빛 메치기에 성공한

스포츠 일반 | 정근호 기자 | 2012-08-02 21:36

▲ 일요 마이너리그 램스야구단 10-9 체셔아카데미램스야구단이 무려 7점차를 뒤집는 저력을 과시하며 체셔아카데미에 10-9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1회 체셔아카데미와 각각 1점씩을 주고받은 램스야구단은 2회초 무려 6개의 안타를 내주며 6점을 실점, 경기를 불리하게 이끌어나갔다. 하지만 램스야구단의 저력은 2-9로 뒤진 상황에서 맞이한 4회부터 발휘되기

야구 | 박민수 기자 | 2012-08-02 19:14

제46회 대통령배 고교야구대회가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 수원야구장에서 열린다.대통령배는 청룡기, 황금사지기와 함께 고교 야구 3대 메이저대회로 수원 유신고, 천안북일고, 부산고, 광주일고 등 전국 51개 고교에서 1천500여명이 참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수원시는 이번 대회 유치를 계기로 지역의 야구 붐 조성과 함께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와 야구

야구 | 정근호 기자 | 2012-08-02 19:13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2012 런던올림픽 8강에 진출했다.올림픽 8강진출은 1948년 런던올림픽과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 이어 세 번째다.한국은 1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남자 조별리그 B조 3차전 가봉과의 경기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이로써 1승2무를 기록한 한국은 이날 스위스를 1-0

축구 | 정근호 기자 | 2012-08-02 13:14

“너무너무 장한 우리 아들 대남아. 정말 고생 많았다. 그리고 사랑한다”2012 런던올림픽 남자 유도 -90kg급 결승 경기가 열린 2일(한국시간) 정오께 수원시 영화동에 있는 송대남 선수 부모님의 집. ‘대한의 아들’ 송대남(34·남양주시청)이 화려한 한판 기술로 ‘금빛 메치기’에 성공하자, TV앞에서 ‘황금빛깔 송대남’을 외치며 열띤 응원을 펼치던 30

스포츠 일반 | 박민수 기자 | 2012-08-02 01:23

한국 유도 간판 김재범(27·한국마사회)이 2012 런던올림픽에서 유도 남자 81kg급 정상에 오르며 한국 선수단에 세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특히 김재범은 2008 베이징올림픽 결승에서 패배를 안겨준 올레 비쇼프(독일)를 4년만에 런던에서 다시 만나 설욕에 성공했다.또 81kg급에서 아시아선수권대회 4회 우승, 2010 아시안게임 우승, 세계선수권대회 2

스포츠 일반 | 정근호 기자 | 2012-08-01 22:13

최병철(31·화성시청)이 2012 런던올림픽 펜싱 남자 플뢰레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런던올림픽에서 한국 펜싱에 대회 첫 메달을 안긴 최병철은 2000년 시드니 대회 김영호(플뢰레 금메달), 이상기(에페 동메달)에 이어 12년 만에 메달을 따낸 남자 펜싱 선수가 됐다.또 2004년 아테네올림픽 플뢰레 14위, 2008년 베이징올림픽서 9위에 그쳤던 최병철

스포츠 일반 | 정근호 기자 | 2012-08-01 22:13

‘오심’과 ‘부상’ 등 잇따른 악재 속에 메달 전선에 차질을 빚었던 한국 선수단이 김재범(27·한국마사회)과 최병철(31의 반가운 메달 소식에 힘입어 다소 가라앉았던 분위기를 한껏 되살렸다.한국 선수단은 31일(현지시각) ‘괴물’ 김재범이 유도 남자 -81kg급에서 시원한 ‘금빛 메치기’에 성공한 데 이어 ‘오뚝이 검객’ 최병철이 호쾌한 공격으로 값진 동메

스포츠 일반 | 박민수 기자 | 2012-08-01 22:13

‘한국 유도 중량급의 쌍두마차’ 황희태와 김성민(이상 수원시청)이 오는 2일과 3일 국민들에게 시원한 ‘금빛 메치기’를 선보이기 위해 나란히 출격한다.‘한국 남자 유도 대표팀의 맏형’ 황희태는 오는 2일 열리는 유도 남자 -100kg급에 출전, 꿈에 그리던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할 계획이다. 올해로 35살의 노장인 황희태는 지난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

스포츠 일반 | 박민수 기자 | 2012-08-01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