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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젊은층의 목디스크가 크게 늘고 있다.14일 건강보험공단의 진료 통계에 따르면 목뼈원판장애(목디스크·질병코드 M50) 환자는 지난 2007년 57만3천912명에서 2011년 78만4천131만명으로 4년 동안 연평균 8.1%씩 늘었다.특히 가장 최근 통계인 2011년의 전년대비 증가율(12.3%)은 앞선 3년(5.0~8.3%)보다 뚜렷하게 높아 환자 증

건강·의학 | 온라인뉴스팀 | 2013-07-15

올해 상반기를 빛낸 화제의 가수들이 총촐동했다.1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상반기 결산 특집에서는 이효리, 걸스데이, 이하이, F.P.M, 샤이니, 인피니트, 포미닛, 애프터스쿨, 씨스타 등이 출연해 화려한 합동무대와 특별무대를 선보였다.이날 방송에서는 지난달 '이름이 뭐예요'로 1위를 차지했던 걸그룹 포미닛과 MC광희가 특별 무대를 꾸몄다.

방송 | 신지원 기자 | 2013-07-14

배우 성동일의 아들 성준이 방송 중에 눈물을 보였다.성준은 14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가위 바위 보' 게임 도중 계속 패하자 서러움이 폭발했다.이날 방송에서 다섯 아빠와 아이들은 '둥글게 둥글게' 노래에 맞춰 춤을 추다가 진행자인 성동일이 부르는 숫자만큼 짝을 지어 뭉치는 게임을 시작했다. 웃음 속에서 시작된 게임은 아이들의

방송 | 김예나 기자 | 2013-07-14

가수이자 쌍둥이 형제인 허각과 허공의 구별법이 등장했다.지난 13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쌍둥이 형과 함께 출연한 허각은 "허공과 하루에 30번 넘게 전화통화한다. 서로 어디서 어떤 사고를 칠지 모른다. 형이 또 클럽에서 내 행세를 할 수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허각은 형 허공과 자신을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 "콧잔등으로 구별

방송 | 김예나 기자 | 2013-07-14

개그우먼 안영미가 수지로 변신했다.안영미는 지난 13일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최근 드라마와 CF에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이날 방송에서 안영미는 의상부터 길게 늘어뜨린 청순한 생머리와 눈빛까지 수지와 똑같은 분장으로 꾸민 후 무대에 올랐다.특히 수지가 불러 화제를 모은 CM송 "나는요.

방송 | 김예나 기자 | 2013-07-15

국민MC 유재석의 전기절약 습관이 공개됐다.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 멤버들은 '전기 없이 살기' 체험에 나섰다.이날 방송에서 허경환은 '해피투게더3' 녹화장에서 MC 유재석과 박명수의 대기실을 찾았다.허경환은 대기실에 들어서자 "이 방은 에어컨을 안 켜네요?"라고 물었고, 눈치 빠른 유재석은 "전기구나 또"라고

방송 | 김예나 기자 | 2013-07-15

하남시 다목적 실내 체육관이 오는 12월 완공된다.시는 망월동 종합운동장 내에 총 사업비 48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천700㎡, 연면적 2천583㎡ 규모의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이 다목적 실내 체육관에는 배드민턴장 12면과 배구, 농구, 탁구, 핸드볼장 등이 들어선다.또, 관람석 300석과 샤워실 등도 마련한다.이 실내체육관은 주민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3-07-14

GTXㆍ수도권매립지 등 공동 현안 모색21일 실ㆍ국장 등 간부 30여명도 동행김문수 경기지사와 박원순 서울시장, 송영길 인천시장이 3개 지자체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마니산 등반에 나선다.14일 도에 따르면 이들 3개 자치단체장은 오는 21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에 있는 마니산을 함께 등반할 예정이다.이번 등반은 경기도와 서울, 인천 간 소통을 강

경기뉴스 | 이호준 기자 | 2013-07-15

농아인올림픽 수영 국대선발 남자선수만 구성 논란연맹 “남자는 단체종목도 참여 가능 예산도 한정적”대한농아인연맹이 오는 7월 열리는 2013 세계농아인올림픽대회에 출전할 수영 국가대표 선발하면서 여성 선수들을 배제한 채 남자 선수들로만 대표 선수단을 구성, 성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14일 대한농아인연맹과 해당 선수 등에 따르면 연맹은 지난 5월 이번 대회에

사회일반 | 성보경 기자 | 2013-07-15

코레일과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철도부지에 쌓은 수만개의 침목에서 기름이 흘러 하천오염 및 악취발생으로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본보 11일자 1면)하는 가운데 일부 침목만 천막을 씌운뒤 나머지 2만4천개는 매각까지 별다른 대책없이 방치키로 해 비난을 사고 있다.더욱이 침목매각이 상당기간 이뤄지지 않을 경우 장기간의 하천오염과 악취가 불가피해 주민 반발도 거세질 전

사회일반 | 임진흥 기자 | 2013-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