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0,903건)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5일 오후 1시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가맹 경기단체와 시ㆍ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시ㆍ도 순회 장애인스포츠 안전교육’을 개최했다.스포츠안전재단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운영자 안전의식 변화’, ‘스포츠이벤트 환경점검 실무’, ‘운영자 재난사고 대응관리’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교육은 사례중심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시ㆍ군과 가맹경기단체를 대상으로 워크샵 등을 활용한 주기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라며 “이를 통해 안전관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6-05

화성시청이 제49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50m 복사 단체전 시즌 3관왕에 올랐다.화성시청은 5일 나주 전남국제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7일째 여자 일반부 50m 복사 단체전에 김수린, 김제희, 전길혜, 윤단비가 팀을 이뤄 1천859.8점을 기록, 우리은행(1천855.7점)과 청주시청(1천852.0점)을 가볍게 따돌리고 우승했다.이로써 화성시청은 올 시즌 50m 복사 단체전서 대구광역시장배대회와 회장기대회(이상 4월)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르며 최강의 전력을 과시했다.또 화성시청의 김수린은 개인전 결선에서 6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5

“언제까지 현장의 목소리는 외면한 채 탁상공론만 쏟아낼 것인지 답답하기만 합니다”4일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혁신위원회가 발표한 ‘학교스포츠 정상화를 위한 2차 권고안’에 대해 일선 체육 관계자들은 일제히 “예상했던 대로 현장과 동떨어진 혁신안”이라며 반발했다.지난 2월 출범한 스포츠혁신위원회는 이날 학생 선수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학기 중 주중 대회 참가 및 개최를 전면 금지하고 최저학력제 도달 학생만 대회 참가를 허용토록 촉구했다.더불어 혁신위는 소년체전 확대 개편 등 6개 내용을 골자로 한 학교 스포츠 시스템 혁신 권고안을 발표했

사회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5

제1회 경기도지사기 전국장애인게이트볼대회가 4일 수원 여기산공원 게이트볼 전용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대회는 전국 11개 시·도에서 36개팀 252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 결과 서울특별시 선수단이 초대 우승의 영광을 안았고, 광주광역시와 부산광역시(A팀)는 각각 2위와 3위에 입상했다. 또 경기도(A팀)는 장려상을 받았다.한편, 경기도장애인게이트볼연맹이 주최하고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오완석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정해선 경기도게이트볼협회 회장 등이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6-04

육상 남자 100m 기록(10초07) 보유자 김국영(28·국군체육부대)이 허벅지 부상을 털어내고 다시 출발선에 선다.한국 최고의 스프린터인 김국영은 6일 광주 월드컵경기장 육상장에서 개막하는 2019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남자 100m 결선에 출전한다.김국영은 지난 4월 카타르 도하에서 치른 아시아육상선수권 남자 100m 결선에서 허벅지 통증을 느낀 뒤 국군체육부대와 진천, 서울을 오가며 재활에 전념, 예상보다 빨리 부상을 털어냈다.2019 코리아오픈 대회에는 한국뿐 아니라 일본, 인도, 대만 등 8개국 188명의 선수가 참가하

스포츠 일반 | 연합뉴스 | 2019-06-04

경기도가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2년 만에 사실상의 종합우승을 차지한 데에는 전통적인 강세 종목들의 활약이 빛났다.이번 대회에서 경기도는 비공개 순위에서 금메달 74개, 은메달 63개, 동메달 79개를 획득, 지난해 1위 서울시(금 68, 은 71, 동 68)를 따돌리고 전국 17개 시ㆍ도 가운데 최다 금메달을 수확해 사실상 정상에 올랐다.경기도는 출전 종목 중에서 일부를 제외하고는 비교적 고른 성적을 거둔 반면, ‘맞수’ 서울시는 전체 획득 금메달 수의 절반이 넘는 35개의 금메달을 수영에서 따내는 편중된 메달 분포를 보였다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4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복싱 금메달리스트 신종훈(30)이 인천시청을 떠난다.4일 인천시복싱협회에 따르면 최근 인천시청 복싱팀 소속 신종훈이 사표를 제출했다.신종훈은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KGC인삼공사의 주전 세터로 활약하다 최근 현역에서 은퇴한 이재은과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둘은 오는 29일 신종훈의 고향인 경상북도 구미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신종훈은 오랫동안 침체기를 겪는 한국복싱에서 스타성을 갖춘 몇 안 되는 선수 중 한 명이다.2009년 세계선수권대회 49㎏급에서 동메달, 2011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신종훈

스포츠 일반 | 송길호기자 | 2019-06-04

이건국(인천대)이 제49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남자 대학부 50m 복사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해 대회 4관왕에 올랐다.이건국은 4일 나주 전남국제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6일째 남자 대학부 50m 복사 개인전에서 615.6점을 쏴 같은 팀 송규동(615.1점)과 송민호(613.9점)를 따돌리고 우승한 뒤, 송규동, 송민호, 유승석과 팀을 이룬 단체전서 인천대가 1천844.6점으로 전주 우석대(1천824.7점)를 제치고 회장기 대회(4월)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정상에 오르는 데 앞장섰다.이로써 이건국은 전날 50m 3자세에서 개인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4

남자 사브르 김준호(화성시청)와 여자 플뢰레 김미나(안산시청)가 2019 펜싱 국가대표선수 선발전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김준호는 3일 전남 나주스포츠테마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사브르 준결승전에서 ‘간판’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을 15대13으로 꺾은 후 결승서 오은석(대구시청)을 15대3으로 일축하고 우승했다.또 여자 플뢰레의 김미나는 결승전서 노가람(충북도청)을 15대14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고, 여자 사브르의 이라진(인천중구청)은 4강서 서지연(안산시청)을 15대7로 따돌린 후 결승서 윤지수(서울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3

인천대가 제49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 남대부 50m 3자세 단체전에서 시즌 3관왕을 명중시켰다.인천대는 3일 나주 전남국제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5일째 남대부 50m 3자세 단체전에서 이건국, 송규동, 송민호, 유승석이 팀을 이뤄 3천460점을 쏴 한국체대(3천452점)와 우석대(3천413점)를 제치고 우승했다.이로써 인천대는 올 시즌 대구광역시장배대회와 회장기대회(이상 4월)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패권을 차지하며 최강의 전력을 과시했다.이건국은 개인전 결선에서 449.2점의 기록으로 이재신(한국체대ㆍ447.3점)에 앞서며 우승,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