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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광명시흥사업단이 거모공공택지지구 내 한 대책위원회의 질의에 ‘협의한 사실이 전혀없다, 허위사실에 해당한다’는 자의적 해석내용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반대측 대책위원회의 반발하고 나서는 등 논란을 빚고 있다.15일 한국토지주택공사 광명시흥사업단과 일부 대책위에 따르면 A 대책위는 설명회 초청장에 L모 국회의원과의 (대책위)면담을 통해 (대책위는)시행사 LH와 가시적 토지보상가에 근접하는 보상가를 최종 협의한 사실을 공개한다며 참석을 독려했다.경쟁관계인 B 대책위는 LH가 L모 의원, A 대책위와 면담을 통해 가시적 토지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7-16

시흥시는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 ㈜파이낸셜뉴스가 공동 주최한 2019년 제10회 대한민국 국토대전 공공디자인분야에서 ‘건강한 통합문화공간 신천’ 사업으로 한국공공디자인학회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대한민국 국토대전은 자연경관, 가로와 광장, 주거ㆍ상업 업무단지, 공공ㆍ문화건축물, 공공디자인, 사회기반시설, 도시재생분야 등 총 7개 분야에서 최종 18점의 작품을 엄선해 시상했다. 시흥시는 ‘건강한 통합문화공간 신천’ 사업이 생활밀착형 공공디자인 분야에서 한국공공디자인학회장상을 수상했다.‘건강한 통합문화공간 신천’은 지난 2017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7-15

시흥시는 올 당초 예산보다 2천678억여원 늘어난 제2차 추경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흥시의 올 총예산은 당초 본예산 1조6천9억여원보다 16.7%, 1차 추경예산 1조6천620억여원보다 12.4% 늘어난 1조8천687억여원이 됐다.이번에 늘어난 추경 예산은 일반회계 806억여원, 기타 특별회계 113억여원, 공기업특별회계 1천147억여원 등이다.일반공공행정 분야 예산 115억원, 지역경제 분야 예산 109억원, 도로ㆍ교통 분야 예산 138억원, 환경보호 분야 예산 108억원, 사회복지 분야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7-12

임병택 시흥시장은 10일 최근 관내 시립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해 시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제했다.임 시장은 사과문을 통해 “시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큰 상처를 입은 학부모님과 내용을 접하고 마음이 아팠을 시민 여러분께 송구하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아이들의 안전한 울타리가 돼야 할 시립어린이집에서 장애아동에게 학대행위가 발생한데 대해 시장이기 이전에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참담한 심정”이라고 밝혔다.또 “철저한 조사를 통해 밝혀진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엄중히 조치할 것”이라며 “어린이집 관리감독 방안과 아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7-11

시흥시는 3개 대규모 공공택지개발이 이뤄지고 2개 공공택지개발이 예정돼 있다. 특히 개발이 완료된 배곧신도시 내 서울대 시흥캠퍼스와 병원 건립이 추진되는 등 인구 70만을 앞두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으로부터 시의 현주소와 미래에 대해 들어본다.-현재 진행 중인 택지지구를 비롯해 예정된 거모지구, 하중지구, 월곶역세권 등의 개발이 마무리되면 인구 70만 도시로의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시의 로드맵은.시흥시는 이미 52만 대도시에 진입했다. 현재 상황은 도시의 성장과정에 필요한 각종 인프라 구축과 관리를 위한 선도적

정치 | 이성남 기자 | 2019-07-11

시흥시는 오는 8일부터 8개 법정동 13개 지역에서 행복택시를 운행한다.행복택시는 주로 버스 이용 수요가 적은 시골마을에서 버스 대신 택시를 활용해 거주민에게 맞춤형으로 교통 서비스를 제공 하던 제도로, 지난 해부터 도시지역 중 대중교통 부족지역에서도 운행이 가능하게 됐다.시흥시 행복택시 이용대상은 계수동(가일), 방산동(방산동1통,2통), 안현동(길마재, 장낙골,양지편), 금이동(도리재, 금이), 산현동(샛골), 거모동(새미, 배우물), 월곶동(고잔), 과림동 (과림동3통,4통, 5통)주민과 통학차량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는 온신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7-05

시화병원장기 장년부 축구대회가 지난 23일부터 30일까지 토너먼트로 개최된 가운데 시흥지역의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향상된 경기력을 보여 줬다는 평가다.이번 축구 대회는 올해 10회를 맞아 27개 팀 2,000여 명의 선수들이 더욱 박진감 넘치고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준 가운데 시화싸커 축구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에는 태풍축구회가, 3위는 유진축구회, 4위는 연꽃축구회가 각각 차지했다.이날 1위를 차지한 시화싸커축구회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우승컵, 우승기가 전달됐다.한편 ‘제10회 시화병원장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7-04

시흥시가 3일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호텔에서 열린 ‘조선일보 2019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시민소통경영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조선일보가 주최하고, TV조선,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2019 최고 경영대상’은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시민ㆍ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전국 기관, 기업, 최고경영자에게 주는 상이다.시흥시는 1차 서류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불편 해소를 위해 소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7-04

시흥시 오이도박물관이 제1종 전문 박물관으로 등록돼 오는 30일 개관한다.1일 시흥시에 따르면 오이도 박물관이 공립박물관으로 등록되면서 시흥시 출토 매장문화재 및 소장 유물 전시 뿐 아니라 타 박물관 소장 문화재 전시도 가능해져 시흥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박물관이 위치한 오이도유적(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441호)은 우리나라 중부 서해안의 신석기문화를 대표하는 빗살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지역으로, 선사시대 해안생활문화유산의 보존가치 필요성을 인정받아 2016년부터 오이도박물관 건립이 추진돼 왔다.오이도박물관은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7-02

임병택 시흥시장은 1일 “미래 시흥 30년의 주춧돌을 놓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임 시장은 이날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민선7기 출범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52만 대도시의 문을 연 시흥시의 발전은 모두 시민 덕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임 시장은 “지난 1년간은 시흥은 시민이 주인이라는 대명제 아래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복지 터전을 마련하며 시흥의 행복한 변화를 준비하는 시간이었다”고 회고했다.또 “지난 2월 배곧동 상수도 탁수 문제나 국책사업에 따른 주민 우려 등은 개선해야 될 부분”이라며 “수돗물 문제는 태스크포스팀을

시흥시 | 이성남 기자 | 2019-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