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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은 화성 관내 저소득층 국가유공자를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이날 화성 장안면 소재 독립유공자의 자택에서 마친 이번 사업은 공장이 시에서 추천받은 저소득 국가유공자 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하고 도배 장판ㆍ싱크대ㆍ환풍기ㆍ단열벽지 등 설치와 전기공사를 해드렸다. 기부금은 화성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집행된다,조재만 공장 매니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이 보다 더 명예롭고 안락한 노년 생활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20-10-08 17:00

추석 연휴가 끝나고 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 분기가 찾아온 가운데 영화관에도 가을바람이 솔솔 불어오고 있다. 이를 방증하듯 서정적 분위기를 띤 드라마성 영화들이 강세를 보이지만 액션,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 영화가 하나둘 개봉하고 있다.는 물론 등 제목만으로도 내용을 가늠케 하는 다양한 영화들이 가을 영화관을 찾아온다.가을 영화관에서 강세를 보이는 장르인 드라마는 서정성과 코메디 등 밝은 분위기를 띤 작품과 액션 비중이 높은 작품으로 나뉜다.전자로는 가 선두주자로 꼽힌다. 드라마성 작품에 코메디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20-10-08 11:13

수원문화재단은 앱을 통해 즐길 수 있는 미션투어 를 9일부터 연다.이번 투어는 수원화성의 주요 랜드마크 장소를 다니면서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에서 앱을 내려받은 후 진행할 수 있다.앱에서는 체험객 본인이 수원화성의 역사 이야기 속 주인공이 돼 성 내 숨어있는 장소와 이야기를 ICT 기술을 활용한 증강현실(AR)로 즐길 수 있게 했다. 체험객은 앱에서 암호해독지(미션지)를 수령한 후 수원화성의 랜드마크를 자연스럽게 방문할 수 있어 언택트 관광을 즐길 수 있다.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20-10-08 10:54

사람 10명이 있다면 10가지 인생과 가치관이 있다는 말처럼 예술가들도 저마다 상이한 주제의식과 이질적인 기법으로 예술관을 표현한다.수원 사진공간 UM이 다섯 작가의 개성을 담은 사진전 를 오는 8일까지 연다.이번 전시는 김주예, 신정빈, 윤종현, 최현주, 홍상민 작가의 콜라보 전시로 사진이 갖고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열린다. 이들은 작품에 내재한 각 이미지가 서로 충돌하고 동질화 돼가는 과정을 통해 어떤 시각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고찰한다.전시된 작품은 개별 이미지보다는 여러 작품의 전시장 속 배

공연·전시 | 권오탁 기자 | 2020-10-06 11:15

수원문화재단은 문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시민과 함께하는 사업 와 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는 수원의 고유 관광자원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으로 수원을 탐험하며 수원만의 여행 콘텐츠를 발굴하는 시민 탐험대원을 선발한다. 여기에 시민이 직접 여행 콘텐츠를 발굴하고 기획할 수 있도록 전문가 강의와 워크숍도 지원한다. 수원에 거주하거나 수원을 거점으로 활동 중인 개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은 지역 내 산재한 공간자원을 발굴하고 공간 간 교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20-10-05 10:08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됐음에도 공연 개최가 여의치 않은 지금 비대면 가야금 연주회가 열려 전통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박이슬 가야금연주자는 가야금 프로젝트 현대음악시리즈 를 오는 8일 수원 고색뉴지엄에서 공개한다.이날 오후 4시부터 무관중 유튜브 생중계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수원문화재단의 선정작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예술가의 창작활동과 관객의 문화향유 기회가 멈췄지만 더욱 가깝고 밀접하게 소통하고자 열렸다. 공연 제목인 Clo

공연·전시 | 권오탁 기자 | 2020-10-05 10:05

수원시청소년재단은 재단 SNS를 통해 코로나19 극복과 조기종식을 응원하는 에 동참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 27일 재단이 진행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우리나라 외교부가 시작한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으로 코로나19 대응에 전 세계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 내고자 열렸다. 현재 미국, 인도네시아 등 115개국에서 7천여명이 동참했다.이날 홍사준 재단 이사장은 ‘Stay Strong, Fight Against COVID-19’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 로고에는 기도하는 두 손과 함께 거품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20-10-04 13:36

기상청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4일 전국 곳곳에 비가 올 예정이라고 3일 예보했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충청 남부와 남부지방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북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는 오후 한때, 제주는 오후에서 밤사이 비가 올 예정이다.예상 강수량은 충청 남부, 남부지방,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 제주도 5∼20㎜다.아침 기온은 10∼20도, 낮 기온은 20∼24도로 전날보다 조금 낮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예상된다.특히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5일 아침 기온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10도 이하의

날씨 | 권오탁 기자 | 2020-10-03 17:08

경찰이 개천절인 3일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집회를 차단한 가운데 일부 보수단체가 광화문광장에 진입하지 못한 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강행했다.이 과정에서 보수 유튜버와 1인 시위자들이 산발적으로 경찰과 대치하는 상황이 빚어지기도 했다.경찰은 이날 아침부터 검문소 90곳을 설치해 서울 시내로 진입하는 차량을 검문하는 한편 세종대로 일대에 촘촘한 차벽을 세우고 경찰력을 골목 곳곳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집회 참가자 집결을 원천 봉쇄했다.보수단체인 ‘8·15 광화문 국민대회 비대위’와 ‘8·15 참가자 시민 비대위’는 이날 각각 서울 광화문광

문화 | 권오탁 기자 | 2020-10-03 16:10

지난 2018년 강풍에 가지가 부러진 경기 수원의 수령 500년 된 느티나무가 조형물로 재탄생한다.수원시는 수원 11호 보호수인 단오어린이공원 느티나무의 부러진 가지를 활용해 벤치, 놀이시설, 포토존 등 업사이클링 조형물을 만든다고 3일 밝혔다.업사이클링(UP-cycling)이란 버려진 제품에 친환경적 디자인을 더 해 예술성·기능성·심미성을 가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용어다.높이가 33.4m에 이르는 이 느티나무는 2018년 6월 26일 수원에 첫 장맛비가 내렸을 때 큰 피해를 보았다.비와 함께 불어닥친 강풍에 높이 3m 부

문화 | 정자연 기자 | 2020-10-03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