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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전국 최대 표밭인 경기지역에서 지지세력을 결집, 총선 승리를 위한 ‘씨 뿌리기’에 돌입했다.한국당 경기도당은 13일 수원 WI컨벤션웨딩홀에서 ‘도당 남부권 당원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우 도당위원장(포천ㆍ가평)을 비롯해 지역 의원, 당협위원장, 주요 당직자 등이 참석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핵심 당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는 김 도당위원장의 1부 강의, 정미경 최고위원(수원무 당협위원장)의 2부 강의, 고성국 정치평론가의 3부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우선 김 도당위원장은 ‘문재인 정부를 네 가지

국회 | 여승구 기자 | 2019-06-14

이른 무더위에 정치, 경제, 사회 어느 것 하나 시원하게 풀리는 것이 없는 이때 지난 12일 새벽 이역만리 폴란드에서 시원한 낭보가 전해졌다. 우리 젊은이들이 2019 FIFA U-20 월드컵에서 남자축구 사상 첫 월드컵 결승 진출의 쾌거를 이룬 것이다. 젊은 태극전사들은 포르투갈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 패배에도 불구하고 우승후보 아르헨티나를 꺾는 등 ‘죽음의 조’에서 생존해 16강에 올랐다. 이어 일본과 세네갈을 차례로 제치고 ‘멕시코 4강신화’를 36년 만에 재현한 뒤 에콰도르마저 누르고 사상 첫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4강전이

오피니언 | 황선학 체육부장 | 2019-06-14

수원시재향군인회는 13일 팔달구 인계동 소재 한 식당에서 수원지역 보훈·안보 단체장, 군 지휘관 등 50여 명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참전유공자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간담회에 참석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참전 유공자들의 희생 덕분에 오늘날 ‘자유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영경 수원시재향군인회장은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들 가운데 몸이 불편하거나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많다”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 유공자분들을 잊지 말고, 지속해서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간담회 참석자들은 “수원시의 발전과 참전

수원시 | 이호준 기자 | 2019-06-14

파주시는 얼마 전 3·1절 100주년을 맞아 파주시 일대에서 대대적인 만세시위의 도화선이 됐던 교하초등학교(옛 교하공립보통학교)에 ‘파주 교하 3·1독립운동 기념비’를 세우고 준공식을 가졌다. 경기도 지역 언론뿐 아니라 중앙 일간지에서도 기사로 보도했고, 파주시에서도 3·10 교하공립보통학교 만세시위를 생생하게 재현하는 독립만세 거리행진 퍼포먼스를 하였다. 또한 파주시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100주년 기념식 및 경축음악회, 파주 독립운동가 윤기섭 선생 학술심포지엄, 3ㆍ1운동 거리대행진 재현행사 등 4대 분야(기념비

꿈꾸는 경기교육 | 윤용한 | 2019-06-14

(사)김영삼민주센터(이사장 김덕룡)는 오는 20일 오전 ‘김영삼-상도동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올해는 1969년 김영삼 전 대통령이 상도동과 인연을 맺고 초산테러를 당한 후 40대 기수론를 선언하는 등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서 김영삼-상도동이 중요한 상징으로 자리잡은 원년이 되는 해이다. 23일간의 단식과 6월 항쟁 등 급변하는 민주화투쟁시기를 거치면서 김 전 대통령과 상도동은 불가분의 관계로 자리잡았다.이에 민주동지회와 (재)동작문화재단의 후원을 받고 김영삼-상도동 50주년 위원회 주관 하에, 김 전 대통령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6-13

사상 첫 결승 진출로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U-20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평택시민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6일 치러지는 ‘2019 FIFA U-20 남자월드컵’ 결승전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 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우승을 기원하고 시민 대화합을 위한 거리응원전을 개최한다.거리 응원원전은 시청 앞 분수광장과 이충레포츠공원내 광장 2개 지역에서 진행된다.시청 앞 분수광장과 이충레포츠공원 내 광장 2개 지역에서 진행되는 거리응원은 15일 오후 10시부터 경기가 끝나는 1

평택시 | 박명호기자 | 2019-06-14

용인소방서(서장 서은석)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8회 세계응급의학회 학술대회 전문소생술(ALS) 경연분야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해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세계응급의학회 학술대회는 지난 1986년 런던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아시아에서는 한국이 세 번째 개최국으로 선정됐으며, 70개국 2천500여 명의 응급의학 전문가가 참여하는 세계적 규모의 대회이다.전문소생술분야 경연에는 한국을 비롯한 미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5개국에서 7개 팀이 참가해 심정지 환자에 대한 전문심장소생술(ACLS) 처치와 다수 사상자에 대한 전문외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06-14

자동차결함조정중재 전문가인 서정대 자동차과 박진혁 교수가 국가 공익실현과 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대표 인물지식가이드 저널인 위클리피플(weeklypeople)의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인물지식가이드저널인 위클리피플은 정부 공공뉴스 보도와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를 발굴 조명하는 언론으로 각계각층 전문가들의 일과 삶의 이야기를 심층 소개하고 있다.박 교수는 BMW 화재와 관련 관리감독하는 국토교통부의 문제점과 조사기관인 자동차안전연구원의 문제점 등에 대해 칼럼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적해 시정대상 확대와 조사지시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6-14

한국 남자축구 역사상 최초로 FIFA 주관 대회 결승에 오른 U-20 월드컵 대표팀의 우승을 기원하는 용인시민 합동 응원전이 16일 0시30분 용인시청 광장서 펼쳐진다.용인시는 이날 우크라이나전에서 대한민국 U-20 남자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106만 용인시민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합동응원전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광장에 300인치 대형스크린을 설치해 본 경기가 시작되기 30분 전부터 월드컵 중계방송을 송출한다.아울러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경기 전ㆍ후 경전철을 특별 연장 운행한다.시청역을 기준으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19-06-14

시흥시가 대한민국 드론 분야의 주도권을 잡게 될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인 조정식 의원(시흥을)은 13일 “시흥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14일 ‘드론 복합교육훈련센터’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며 “이로써 드론 복합교육훈련센터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드론 복합교육훈련센터는 시흥시 배곧 신도시 R&D부지 약8천500평에 조성되는 대한민국 최초 정부주도형 드론 전문조정인력 양성기관으로서 국비 67억 원이 투입되며, 올해 10월 착공해 내년 4월 경 완공예정이다.드론 복합교육훈련센터는 조 의원이 20대 국회 전반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