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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경희대 테크노대학원과 ‘공무원 위탁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임종철 부시장을 비롯해 백운식 경희대 국제학무부총장, 신상협 테크노경영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시와 경희대 테크노대학원은 2021학년도부터 사내 대학원으로 글로벌경영학과 미래혁신정책 트랙 석사과정을 개설·운영할 계획이다.해당 과정은 4차 산업혁명 등 미래사회에 떠오르는 신사업 수요를 예측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행정 역량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 주 2회 야간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양 기관은 ▲학술교류 및 학생교

사람들 | 박수철 기자 | 2020-06-03 18:37

서울소년원(원장 성우제, 고봉 중ㆍ고등학교)은 3일 현충일 기념 나라 사랑 글짓기 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오는 6일 현충일을 맞아 소년원 학생들에게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의 충렬을 기리고 넋을 위로하는 내용의 글짓기를 통해 나라 사랑 정신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행사는 현충일 관련 교육 자료를 학생들에게 배부해 현충일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고 국어 시간에는 지난해 수상작을 보여주며 시와 수필 부문 쓰기 요령에 대해 수업을 진행한 후 글짓기 대회를 실시했다.지난해 6월 대한민국호국보훈협회 주최로 열린 호국보

사람들 | 임진흥 기자 | 2020-06-03 18:37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공동훈련센터는 ‘2020년도 재직자 일학습병행 학습기업 간담회’를 3일 분당구 JS호텔에서 개최했다.일학습병행 학습기업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선 올해 훈련 내실화를 위한 행정 주요사항 안내가 이뤄졌다.또 일학습병행 부정훈련 사례와 예방, 일학습 운영규칙 및 변경사항, 내ㆍ외부평가 및 모니터링도 공지됐다.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관계자는 “참여기업들의 일학습 병행 운영이 원활하게 이뤄질수 있도록 공동훈련센터 전담자들 모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성남=이정민기자

사람들 | 이정민 기자 | 2020-06-03 18:37

삼성전자는 협력사의 안전 문화 역량 개선을 위해 ‘Pace Maker 협력사 안전 협약식’을 최초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삼성전자는 안전 관리 수준과 혁신 계획 등을 기준으로 5개사(두원이엔지, 에드워드코리아, 백산이엔지, 크린팩토메이션, 한양테크앤서비스)를 선정해 다른 업체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수 있도록 육성할 예정이다.선정된 협력사는 안전 의식 개선, 스마트 공장 구축 등 기존 관리 방법을 탈피한 문화, 현장, 의식 3개 부분의 혁신 활동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이를 위한 재무, 기술, 행정 등 제반 사항을 지원한다.이날

사람들 | 김승수 기자 | 2020-06-03 17:09

월드비전 경기서부지역본부(본부장 장민권)는 지난 2일 광명교육지원청에 코로나19 긴급 지원금으로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3밝혔다.이날 전달된 지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재학생 5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장민권 본부장은 “광명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관내 학생들과 다양한 교육지원사업과 나눔프로그램을 준비중에 있다”며 “코로나19가 진정되는 대로 학교를 방문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월드비전 경기서부지역본부와 광명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및 협력과 나눔을 실천

사람들 | 김용주 기자 | 2020-06-03 17:09

“우리의 밥상이 더욱 다양해질 수 있도록 토종 씨앗 보급에 앞장서겠습니다.”청년 농부 이나영씨(39)는 토종 씨앗 보급을 위해 양평에서 8년째 고군분투하고 있는 젊은 농부다.이씨는 지난 2010년 우연히 찾은 양평에서 농부의 삶에 매력을 느껴 그대로 정착했다.양평에 온 뒤로 농업 및 음식문화와 관련된 일을 하다 2013년 토종 씨앗에서 자란 농산물로 만든 음식을 소개하는 행사인 ‘토종 맛의 정원’을 기획한 후 본격적으로 토종 작물의 세계로 뛰어들었다.현재는 방앗간 자리였던 곳을 밭으로 일궈 토종 씨앗의 특성에 맞는 농법으로 수십 가

사람들 | 장세원 기자 | 2020-06-03 17:09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회장 이규희)가 3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오산시 6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총 1천여만 원의 물품 지원에 나섰다.오산시 6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달되는 1천여만 원의 물품은 취약계층 150여 가정에 반찬 5종과 간식 2종의 꾸러미로 지원된다. 이와 함께 복지관 경로식당을 통해 노인 취약계층에 먹거리 꾸러미 350여 개가 배포될 예정이다.이규희 회장은 “이번 사회적 경제물품 전달을 계기로 사회적 경제기업이 지역사회보호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경제 인식확대를 위

사람들 | 강경구 기자 | 2020-06-03 17:09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인 참여로 모은 200만원의 성금을 사단법인 ‘위드인 사람과 함께’에 3일 전달했다.위드인은 전 경기도의회 의장 출신인 정기열씨가 후원회장을 맡고 있으며, 빈곤아동 결연지원, 장애인 일자리 창출, 다문화?새터민 학습지원 등 다양한 복지 및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신보가 전달한 이번 성금은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급식지원과 교육지원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정기열 위드인 후원회장은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신 경기신보 임직원 여러

사람들 | 이호준 기자 | 2020-06-03 17:09

수원남부경찰서(서장 오문교)는 3일 범죄 예방 등에 기여한 시민 4명을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 감사장과 기념품을 전달했다.이날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된 대학생 윤씨와 홍씨는 여성을 강제 추행한 용의자를 추격, 범행 장소 인근 주차장에 몸을 숨기는 것을 확인하고 112에 신고해 범인을 검거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농협은행 직원 김씨는 지난 4월 한 할머니가 4천만원을 출금하려는 것에 의심을 갖고, 보이스피싱 예방 매뉴얼에 따라 조치를 함으로써 피해를 예방했으며, 마트 보안요원 장씨는 지난해 3월부터 약 29건의 절도범을

사람들 | 채태병 기자 | 2020-06-03 16:36

김포소방서(서장 권용한)는 3일 새벽 양촌읍 봉성리 수로에 뛰어내리겠다고 신고된 사항에 대해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한 생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신고자는 50대 남성 본인으로 뛰어 내리기전 시신이라도 찾아달라고 119에 신고를 했고, 이 신고를 받은 김포소방서 하성119안전센터 정명길 팀장 외 직원 5명은 휴대폰 위치추적 값으로 즉시 출동해 수색한지 19분만에 인근의 다락교 부근에서 요구조자를 발견, 구조에 성공했다.요구조자 발견 즉시 수로 위 5m 상단에 있는 다락교 부근에서 구조준비 후 김관철 소방장이 즉시 구명환을 들고 뛰어내려

사람들 | 양형찬 기자 | 2020-06-03 14:47